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파리 구경하기 (41)

파리의 퐁피두 센터에서 마주친 사람들 view 발행 | 파리 구경하기
파리아줌마 2011.03.12 09:55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님도 주말 잘보내세요,^^
멋지네요~ ^^ 파리는 안녕하신가요! 대학생활내에 유럽여행을 꿈꾸는 대학생이랍니다. 꼭 가보고싶네요
여러가지로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 인터넷이 별로 안 좋아서 이 좋은 구경을 이제야 보네요. 어두웠던 마음이 왠지 좀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파리 아줌마 님 좋은 주말 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오늘은 따뜻한 봄날입니다.
이웃 일본은 지진에 난리가 났고요.... 죄받는 거 아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감동입니다.
흥부가 블친님의 포스팅에 그렇게 명화도 감상하구 말에요.ㅎ
멋진 퐁피두 ?
많은 동경에 함 들러 구경도 하고픈 모습이었는데 이래 대해보니 좋구요 ㅋ
저래 연인들이 함께할 수 있다는 ?
문득 어제 보내준 Paul의 여행에 관한 글을 대하니
금발여인에 함께한 사진도 떠오르구 하니
맘이 벌써   휘리릭~ 휙~~ 파리로 go~
프란시스 바콘이 아니라 프랜시스 베이컨이에요 ㅎㅎ 영국사람이라...물론 불어식으로 읽으신거겠지만요 ㅎㅎ
당연히 불어식으로 읽었지요^^
그런데 추천이라도 클릭하고 이런 딴지거는지요?
바콘인가 베이컨인가가 그렇게 중요한건지????
예술은 대화해야 하고 항의해야 하고 저항해야 한다 L'art doit discuter, doit contester, doit protester. 원문대로라면 그렇게 번역되어야 하겠죠?
항의하는것과 저항하는것이 다른건가요?
저항은 resister 아닌가요?^^
퐁피두에 유독 애착을 갖습니다. 제가 태어난 해에 퐁피두가 태어나고 채플린은 죽었습니다.
기분이 꿀꿀할 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있던 파리의 정취를 되살리면서 행복해 하곤 합니다. 맛깔스런 설명도 긴 여행 후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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