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파리 구경하기 (41)

파리 예술교에도 사랑의 자물쇠가 있어 view 발행 | 파리 구경하기
파리아줌마 2011.05.28 09:08
어머 남산에도 잇는것이 파리에도 있네요^^
유명해지면 너무 많이 붙어있을꺼같은데^^
파리에도 저런곳이 있군요~~아직 열쇠가 그리 많지않아 오히려 보기에는 더 좋은듯해요~~
그러고 보면 사랑에 대한 염원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파리나~~다 똑 같겠지요~~
자유를 느긋하게 즐기는 모습들이 참 편안해 보여 참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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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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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보다 사뭇 깔끔한 느낌? 사진보니 정말 자유분방한거 같습니다~ 여유로워 보이구요 ㅎㅎ
한국에서는 자물쇠두개를 함께거는데 여기는 하나씩거네요..?
다리가 꽤 폭이 넓어서 저리 앉아서 소풍도 즐기고 하는군용..
저도 도시락싸서 소풍가고싶어용~~~
한국이름의 자물쇠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모든 이들의 사랑과 열망을 담은 자물쇠가 인상깊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예술교에...사랑의 자물쇠....남산이 생각나네요..
여유로운 주말 보내세요~~
멋진 이야기네요.. 한편의 멋진 이야기를 위해 애쓰신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메르시!
파리에도 사랑의 자물쇠가 있네요~~
파리아줌마님!!반갑게 다녀 갑니다. ^^
어디서 많이 본 풍경~
사람 마음 다 같은 걸까요?
낭만적인 프랑스에요 ㅎㅎㅎ
중간에 심슨 자물쇠 너무 탐나요!
요즘 갈비뼈 부상당한뒤로 컴터도 잘못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런 곳에서 담배만 없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파리아줌마 아주많이 사랑합니다^^사람들 모습이 참으로 여유로워 보입니다...
아주 멋진 다리입니다.
그곳에 가보고 싶어지네요.
전주의 오늘 날씨는 막바지 봄날 여름의 초입 같아요.
24도정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저 이거 디게 하고 싶었는데...
결국은 하고 싶은걸로만 끝났다는... ㅎㅎㅎ
대한민국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질 말 걸 이런 고통 속에 살지 않았을터인데... 해외는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강을 배경으로 있으니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군요
길거리에서 술 마시는 것이 여기는 금지랍니다
그래서 한국분들은 보온병이나 보냉병에 넣어서 물처럼 속이고 마시기도 하지요, 술 좋아하는 사람들만요
남산에도 방송에서 보니까 빼곡이 둘러쌓여 있던데 누구의 아이디어인줄 몰라도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겠네요
로맨틱하네요^^
저희 부부도 남산이랑 로마에는 자물쇠 달았는데 아직 파리는 같이 방문한 적이 없어서 파리엔 저희 자물쇠가 없네요 ㅎ
담에 파리가면 기념으로 걸고 와야겠어요 ^^

사람들이 너무 느긋하고 평화스러운 것이 전혀 대도시생활 같아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자물쇠를 보니 남산에 있는 서울타워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드라마 때문에 유명해졌는데, 정작 서울타워쪽에서는 안전 문제로 철거를 고민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룬 ㅎㅎ저런 열쇠는 유행 안되도 되는데 ㅎㅎ
남산에서 본 제느낌은 사뭇 달랐어요
정리도 된다하니 더욱 더 그런느낌이 드네요
해남갔더니 거기도 열쇠 ㅎㅎ아흑 ㅎㅎ
세느강을 사진으로 보니 참 여유로운 아침에 잘 보고갑니다^
이 촌놈은 남산에서 자물쇠를 구경못한 듯... 예술교 자물쇠 느낌 좋네요. 직접 확인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으련만...
아줌마 궁금한 점 하나, 사람들 사진 많이 찍으셨는데 저 사람들은 동양인이 사진찍는 것에 대해 거부한다거나 항의하지는 않는지 궁금해요.
파파라치 컷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별로 거부하지 않아요,
정식으로 허락받고 찍기도 해요,,
그리고 알고도 모른척 가만히 있는 사람도 있어요,
그간 제가 사람 사진찍으며 보니 그렇더라고요,^^    
예술교의 여유로움이 너무 느껴집니다.
일요일 오후 저도 저런 여유 즐기고 싶어지네요^^
항상 넘치는 감사와 사랑안에 하루를 여시길 바랍니다.


예술교라는 다리가 있군요. 신기합니다. 자물쇠를 저렇게 걸어 두는 것두요.
세느강은 잠깐 걸어 보았는데, 한강처럼 폭이 넓지 않아서 아기자기 한 느낌이 더 좋더라구요.
파리아줌마, 센 강변에는 낭만이 넘치는 자물쇠 사랑 인상적입니다. ^^
저도 우루과이에서 보았습니다
저도 브로그 우루과이 편에 올린적 있습니다
함께 영원히 가고픈 맘이 그렇게 만들었을것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은 하루 되소서
이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왠지 파리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유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파리도 예술교에 사랑의 자물쇠가 .... 중국 장가계 천하제일교에도 엄청난 양의
자물쇠가 걸려있었습니다....그곳은 특이하게 열쇠를 벼랑아래로 던져버린다는것....인연을
끊을려면 열쇠를 찾아와서 열어야 한다나요?.....ㅋㅋ
낭만이 풍기는 예술교네요~
오랫만에 눈이 호강했습니다...그리고 가고 싶어여~~~
  • 바다와나비
  • 2012.05.0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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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님의 블로그를 보며 추억이 새록새록   암튼 고맙슨니다!!
파리 아줌마 덕분에 프랑스 구경잘하고 감니다.
프랑스 타국에서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사랑의자물쇠 [사랑표현 캠페인] 진행중이네요 ☞ http://thevow.co.kr/love/campaign.aspx
재미 있는 곳입니다 열쇠 ^^ 가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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