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파리 구경하기 (41)

파리는 밤에 새롭게 변신한다 view 발행 | 파리 구경하기
파리아줌마 2011.10.08 08:00
아름다운 파리의 밤이 부럽습니다.
아름다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파리여행 기억이 솔솔 나네요 열흘간 파리에만 있다왔거든요. 근데 이 사진들 보니 그 때 맡았던 쉬냄새-.- 아마 화장실이 없으니 밤에 나가면 진짜 곤란했을 사람들이 그런거겠져..   그래도 시테섬도 너무 좋았고 아 파리 다기 가고 싶어요 사진 잘 봤습니다
역시 파리의 야경도 한 몫제대로 하는군요 ^^ ㅎㅎ
꼭 다음에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파리라는 말을 느끼게 합니다.
가족과 함게하는 문화가 좋습니다.
저녁에 2차,3차로 회사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좀은 측은하게 생각됩니다.
파리 여행갔을ㄸㅐ가 생각나는군요~ 에펠탑 야경도 보고,세느강에서 유람선도 타보고~
상젤리제 거리, 개선문.... 그때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파리와 세느강변 ,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같이 로맨틱합니다.
오랜만에 아름다운 영화 한 편 보고 갑니다.
센강의 밤 야경이 아름다운 비단같이 곱고 아름답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느껴본 그곳인가봐요   생생하게 기억이 ... 반가운데요  
주말행복하세요 ^^
  • 영국품절녀
  • 2011.10.08 09:02
  • 답글 | 신고
유람선을 타면 이렇게 파리의 야경을 다 볼수 있군요.
저도 담에 가면 꼭 유람선 밤에 타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여기 진짜 멋지네요 야경이 정말...
야경만 보다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집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면
파리로 날아가고 싶다는^^
주말 잘 보내시고요
무료로 블로그 광고하고 방문자 수도 늘리세요~ http://bumup.net
매장들이 주말에는 아예 문을닫고,   평일에도 칼퇴근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불은 끄지 않나보네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밤새서 영업하고 있는줄 알겠어요~ 참 멋있습니다. 야경이~
파리아줌마님!!
밤에보는 파리의모습!
정말 아름답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파리 아줌마님!! 글만 잘쓰시는게 아니라.... 사진실력도 대박이시네요!!
제가 한수 배워야겠네요 ㅋㅋㅋ
캬.. 가장 파리스러운 풍경입니다. 저도 옆에 있었더라면 삼각대 들고
밤새 촬영했을지두요~~ 파리의 밤은 아름답습니다 ^^
오래 전에 봤던 '퐁네프의 연인들'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실제 파리에 출장 갔을 때 깜짝 놀란 것이
세느강변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였답니다.^^
사실 그 전에는 한강 보다도 훨씬 더 큰 강인 줄 알고 있었어요. ㅎㅎ
파리님 덕분에 세느강변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껏 즐기고 갑니다.^^
한국의 한강도 저리 아름답게 만들수 있을텐데요.
이상하게 한강변은 사람들이 쉽게 갈수 없는 것 같아요.
세느강변은 그렇지 않은것 같군요.
저도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동경하는 파리를 항상 볼수 있는 파리 아줌마가 부럽습니다.
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ㅠㅠ
우오오~밤에 더욱 빛나는 파리를 파리아줌마님과 걷고 싶습니다...
흑...파리..가고 싶어욧~ㅠ.ㅠ
정말 아름다운 야경입니다.
여기 한번 가 봤으면...!
살아생전에 갈 수 있을지....  
사진으로라도 잘 보고 갑니다.
아 낮에만 다녔었는데 ㅎㅎ
이렇게 야경을 보니까 넘 좋네여 ㅎㅎ
넘 멋진 야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정말 즐겁고 기분좋은 주말, 파리아줌마님~ ^^*
덕분에 빠리의 아름아운 밤풍경 잘 구경하고 갑니다.. 저도 언젠가는 빠리의 야경을 속에서 산책하는 상상을 하며.. ㅋㅋ
저도 파리의 야경을 감상해 보고 싶네요~
에펠탑도 보고 상제리제 거리도 밤의 풍경은 어떤지 걸어보고 싶어요.

이제 파리아줌마님은 파리사람이 다 되시지 않았나 싶어요~
피리와 화해하시며 살아가시는거 보면....ㅎㅎ
그렇더라구요
전 밤에 도착해서 야경이 엄청 아름다웠는데 호텔에서 깨어나서 파리시내를 보니
밤만 못해서 쬐끔 실망했는데 루브르 박물관의 크기에 우선 압도 당해서
바로 깨개갱 했습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한 주일 되세요
바빠서 인사만 하고 갑니다
파리에 갔던 게 벌써 5년 전이 되었어요..
그 때, 에펠탑 정상까지 올라갔었는데, 화려한 조명과 파란색의 라이트가 5년 전과 변함없이 그대로 있네요...
아~~ 참으로 좋은 추억이었는데...
그 때의 추억이 하나하나 되 살아 나는 것 같아요...^^
너무 낭만적인 파리의 밤을 잘 보았습니다^^
진짜 파리에 갔었던 것이 2006년도인데 벌써 꽤 시간이 지났네요~ㅎ;;
내년에 부모님이 오시면 모시고 다시한번 꼭 방문할거예요^^
예전에는 유람선을 못탔는데 이번에 가면 유람선도 타고 야경도 보고 해야겠네요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오랫만에 들러... 파리의 센강야경을 보며.. 언제쯤 그곳을 여행할수 있으려나.....
정말 므찌네요...
한국은 지금 오색단풍이 물들어가고 있답니다
가끔씩 길가 코스모스도 얄미울만큼 이뿌고... 넉넉한 계절 가을을 즐기고 있답니다
파리~프랑스를 생각하면 우선 역사가 떠올라 예전 모습을 상상하곤 했답니다^^
하지만 그곳이 삶의터전이라 생각하니 쉽지않았을것같아요~ 자신과 화해했다라는 말씀이 무척 와닿습니다.
그리고 현대의 프랑스는 어떨지 늘 궁금하답니다^^
흥청망청.술에 노래에환장한듯싸질러대는.
한국 밤문화는 바뀌어야 합니다..에휴.
그런날이 .언제 오기나 할런지..
와 겨울의 야경이랑 넘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더더 환상적으로 아름다워요! ^^*
파리의 야경 멋지군요.
몇년전에 보았던 것 , 더욱 새롭게 다가옵니다, 파리아줌마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이곳은 가을하늘 말고 양털구름 높고 둥둥실 입니다.
좋은 아침(이곳시각으로)!
~
올봄에 파리갔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금요일밤이어서 젊은청년들이 많이나와있었고 손흔들면 같이 환호했었는데...에펠탑은 낮에도 감탄했지만 밤에 발광하는장면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파리의 밤은 정말 아름답고 뭔가 낭만적인거같아요...신혼여행을 파리로 갔었는데요 처음 바또무슈타고 센강을 가로지르며 반짝이는 에펠을 보았을때의 감동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요 . 눈물나게 아름답죠^^
이쁜사진 잘보구 가요 ~덕분에 파리의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민경 is cool!
  • 2012.08.08 23:07
  • 답글 | 신고
아가낳고 두돌됐을때 큰맘먹고 남편과 떠난 파리배낭여행~갑자기 파리가 떠올라 검색했는데 맘이 설렜어요~잘보고갑니다. 둘째아가가 태어나 힘든시기~저도 곧 여유가 생기겠지요^^
와...장관임니다..한번도 안 가봐서 사진으로만 봐도 장관중에 장관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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