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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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야기 (34)

외규장각에 반평생을 바친 박병선 박사 파리에서 영면 view 발행 | 사람 이야기
파리아줌마 2011.11.24 08:22
링크 걸어주신 기사 읽어보았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귀화 하셨군요,
많이 안타깝습니다.
정말요~ 더이상 미안해 마시고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아 넘 맘 아픈 소식이네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가슴이 미여집니다. 님이 계셨기 나라가 존재되는 이유일 것입니다. 언젠가 뵈여요!
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외규장각의궤전을 보며 박사님의 노고에 감사했었습니다.
긴 세월동안 노력하여 뜻을 이뤄내시는 당신에게 감탄해마지 않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하얀강아지
  • 2011.11.25 10:47
  • 답글 | 신고
주님!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이가   주님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잔잔한느낌으로 박사님의 모습이다가오는듯 합니다
평생 구도자의 삶을 내려놓으시고 펴히 잠드시길...
오랜 외국생활에서도 조국사랑의 끈을 놓치지 않으시고 엄청난 업적으로 외규장각 문화재가 돌아오도록 하셨습니다.
진정 애국자는 박사님이십니다. 조국에서 조둥아리 하나로 세상을 농단하는 잡것들에 식상해있다가 박박사님의 타계 소식을 들으니 슬프면서도 진정한 애국자의 면모를 보는 것 같아 위로를 받습니다. 영면을 기원합니다.....!!
선생님의 국위선양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나라사랑의 업적 외규장각도서반환은 선생님의 노력으로 고향을 찾은 것입니다 더이상 미안한 마음 갖지 마시고 하느님옆에 잠드소서...
작은체구지만 한국을 사랑했고 또 외규장각 반환을 위해 일하신 그힘은
저 작은체구보다 더 크고 웅장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정부와 국민이 나서 외규장각의 대여가 아닌 반환으로 돌아오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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