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프랑스 소식 (208)

프랑스 언론, 한국 방송의 안티 백인주의에 대해 보도 view 발행 | 프랑스 소식
파리아줌마 2012.06.11 06:42
민족과 역사에 자부심을 어떻게 쟁취하려고 하면서
유적지는 무시하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로 말이죠..-_-+
MBC의 그러한 뉴스가 있었군요.
편파적이 아니고 진정한 뉴스로서 외국인들에게
다가갈 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새겨 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우리는 백인에 대해서는 무척 포용적인데..그게 문제라고들 하죠..
서양우월주의에 우리도 편승하고 있으니까요.
이렇게 보도가 나오다니..참 묘한 일입니다.
  • 영국품절녀
  • 2012.06.11 07:30
  • 답글 | 신고
파리 언론은 한국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은 가 봅니다. 항상 관련 기사가 뜨는 것 보면요.
영국과는 크게 다른 것 같아요. 저도 그 프로그램을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내용을 들어보니 너무 편파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 무척 억울하고 화가 났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나는 우리의 '문화재 및 유적지'를 보는 시각에 대한 반성을 해 보는 계기를 지난 겨울에 겪었습니다.
우리집 앞엔 작은 산이 있는데요, 꽤나 운치가 있어요. 그래서 늘상 오른답니다. 한낮 이면, 그 곳에 올라서
이 생각, 저 생각을 해 보기도 하고, 또 나즈막하게 노래도 불러보기도 하는데, 어느 겨울 정오쯤, 산에 있는데,
내 뒤쪽에서 젊은 외국인 남녀 한 쌍이 올라왔어요.     그들도 산책을 온 게지요. 근데, 곧 바로 다가가는 곳이 '비석'들이 줄지어선 곳이었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조선시대에서 부터 구한말까지의 이 고을의 현감들을 기리기 위한 비석들이 모셔져 있는 곳이지요. 대화를 해 보니,
그연인들은 남아프리카출신으로 이 곳의 한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더군요. 남성은 애인을 만나러 왔다고,
그렇듯이 우리들은 그냥 무심히 지나치기 일쑤인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에 대한 호기심이 지대한 것 같습니다.
작년에' 터키'에 가서 가이드로부터, 들은 얘기중에 한 오스트리아의 교수출신 학자가, 터키의 비석(아마도 내방쳐져 있던듯)을 발견, 해석해 놓곤, 자신의 국가로 가져갔다는 말, 참 의미심장하게 들렸었죠. 뭐든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하면?
한심한 작태..가슴이 답답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이번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래요.
무슨 방송 인지는 모르지만 파리부인이 더 편협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듯.
혐오범죄 그리고 문화의 차이를 바라보는 시각의 기준이 참 특이하군여.
미국 CNN 에서 보도 했던 프랑스 시위문제는 더욱더 문제가 많은데
그건또 어찌 바라보고 말할련지 궁금 하네여.
이 문제에 대해 3번째 포스팅을 올리시는 것을 보니 며칠 잠도 제대로 못 주무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블로그 운영하는게 쉽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내용도 제대로 안 읽고 반박하는 글들도 있을테고 방문자들을 자기 블로그로 유입하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입에 발린 멘트를 날리면서 링크 걸어놓는 이들도 많을테고요.

파리아줌마님의 포스팅들을 여러번 읽어 봤는데 궁극적으로 말씀하시고자 하는게 뭔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봤다면 죄송합니다만 조금 수정하신 부분도 있는 듯 하고요.)
또한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파리아줌마님의 한국에 대한 애정을 믿어 의심치는 않습니다.

그 방송을 보면 생각없이 비정상적인 목적을 가지고 외국인 남성에게 접근하는 한국 여성과 반대로 그런 여성들에게 역시 건전하지 못한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외국인 남성들, 이 두 가지를 다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그런 어리석은 관계의 결과로 피해를 입은 여자들의 경우를 몇 건 언급을 했고요.
그 방송을 보고 전 오히려 한국 여자들 다 싸잡아서 정신 나간걸로 욕하는 댓글들이 주를 이루겠다는 걱정이 먼저 들었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물론 반대로 외국인 입장에서는 자기들과 관련된 말들에 온통 신경이 다 맞춰져 있었을테지만요.

남녀간 문제는 외국인 내국인을 막론하고 일어나는데 국제 커플이 문제가 생겼다 해서 그걸 모두 다 외국인 문제로 조명하지는 않습니다.
헌데 그 방송의 목적 자체가 한국에 있는 모든 국제 커플을 조명하자 한 것도 아니었고 다만 한국에서 현재진행형인 희한한 연애 실상 중 하나를 보도하고자 한 것이었던 것으로 보이더군요.
사실 이 문제는 근래 들어 잠깐 생겨난 것이 아니라 제가 듣기에도 몇 년 이상 들어온 상당히 고질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 희한한 현상이 그저 남녀의 개인적인 애정행각으로만 보기에는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 부각이 될 만큼, 특히나 어느 특정 지역에서는 두드러진게 사실이고 더불어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배경에는 그 밑에 깔려 있는 여러가지 의식 차이가 굉장히 크기에 그 부정적 여파 역시 상당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한국 여자의 사례가 몇 건 소개 되었긴 했지만 그 반대인 경우에 초점을 맞춘 기사나 방송들도 많았습니다.
단지 그 반대의 경우는 외국인이 입은 피해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보니 당연히 외국인들이 저런 반응을 할 리는 없겠죠.

그 방송이 저도 지적을 했었던 것처럼 단편적이긴 했지만 그것을 보도한 프랑스의 인터넷 언론 역시 단편적이었고 편협했으며 의도적으로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왜곡을 시킨 부분이 있었는데 그 점이 댓글을 단 여러 사람들을 흥분하게 한 발단이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원래 댓글의 속성 자체가 원글에 대한 동의와 반박 및 부족함에 대한 추가임을 생각해 보면 그리 놀랄 일도 아니고요.)

왜냐면 비판도 지역 사회와 특수성에 대한 이해가 전제가 될 때 무리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데 그런 기본적인 것이 바탕이 되지 않은 경우 자기들의 입장과 사고만을 강요하는 폭력으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점은 방송이건 개인이건, 내국인이건 외국인이건 해외 교포건, 모든 사람들 사이에 해당되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p.s.
한국에서 외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정상적이지 못한 외국인 유입 과정이 그 주 원인이라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과거를 살펴보면 일제 강점하의 잔악한 행위와 수탈, 미군정, 근래에는 동남아 여자들과의 매매혼, 브로커를 통한 외국인 노동자와 불법 체류자들이 잠식하고 있는 노동 시장,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4살짜리 애들한테도 원어민을 붙이고자 하는 어리석은 환상에서 비롯된 자격없는 원어민 강사들의 다수 유입.
이런 과정속에서 한국 정부는 항상 뒷짐 지고 있었죠.

딱히 누가 더 많이라고 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비교적 대등한 관계 속에서 서로 섞이고 많은 부분을 공유해 온 유럽,
식민지 지배를 통해 많은 이득을 얻었고 그로 인해 다른 인종을 받아들인 것이 시초가 되었으며 긴 세월 동안 여러가지 시행 착오와 노력을 통해 외국인 유입에 있어 신중하고 철저한 시스템을 갖춘 서방의 강대국들과는 그 과정의 특수성에 있어서는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개인적으로 파리아줌마 블로그 즐겨찾고 있는데요.
이번 mbc 시시각각에 관한 파리아줌마의 견해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없네요.

일전에도 댓글 하나 달았었는데 시시각각 보도가 다소 선정적인 측면은 있을지언정
없는 사실을 지어내거나 과장한 것은 아닙니다.

한국을 떠난지 오래 되셔서 지금 한국내에서 불법 체류자를 포함한 외노자,
자질미달 외국인강사에 대한 사회문제가 피부에 와닿지 않으실텐데 현실은 꽤 심각하거든요..

이건 조중동에서 여론몰이하는 제노포비아나 인종차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이자스민의 경우만 해도 어디까지나 국회의원 자질에 관한 문제 제기인데

이걸 언론이 뜬금없는 인종차별로 몰아가고 외신도 결국은 국내 메이저 언론이 보도하는걸
인용하고 참고하는 입장이다보니 애초부터 포커스를 잘못 맞추고 있어요.

외노자의 경우 처음에는 3d 업종에 일할 인력이 없어 제한적으로 받아들인 것이 지금은
감당할 수 없는 숫자가 되었구요..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 들어 도리어 쿼터를 늘렸죠..

지방에서 장가 못간 노총각들이 꿩대신 닭이라고 동남아 신부들 수입한 것이
이게 지금 누적되면서 이런저런 사회문제로 불거지고 있거든요.

외노자 대량 유입으로 인해 저소득 국내 노동자들의 임금이 10년째 묶여있고
현 정부 들어서 물가폭등에, 세금폭탄까지 맞으면서 경제위기 직격탄 맞고
빈곤층과 이혼가정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이라는 그럴듯한 용어로 포장되어 있지만 매매혼이라는 한계 때문에
이혼 비율 매우 높고.. 2세들이 학교에 진학할 나이가 되면서 한국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해 엇나가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문제는 전시행정에만 이골이 난 이명박 정부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속편하게 일부 한국인들의 인종차별 문제로 몰고 간다는거죠.

안티백인주의에 대한 주장은 윗분이 댓글 달아주셨기에 전 생략...
한가지 확실한건 백인에 관한한 안티는 커녕 과도한 친절과 호의가 도리어 문제라는 것..
심지어 피부 희고 영어 좀 되면 러시아, 터키, 우즈벡 남자들까지 한국서는 북미인 행세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급히 줄입니다만.. 공정보도를 위한 mbc 노조 파업이나
팔이 안으로 굽는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는거 좀 알아주시면 좋겠네요.

아주 공감합니다...
그런방송을 했군요.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면 안될까.......
답답하네요.
좋은말씀 감사드리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파리 아줌마님...
매번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만, 몇몇 글들은 조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읽다보면, 파리아줌마님의 한국 비판은 비난을 위한 비판 같습니다.
파리에서 보시기에 한국의 안좋은 점은 조중동과 이명박 정부 때문이라고 이유를 대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의 모든 문제가 노무현 떄문이라고 말하던 것과 같은 맥락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명박과 조중동은 미국의시녀라고 부르지요.
그런 그들이 안티백인주의를 말하겠습니까?
의분 말씀대로 과도한 호감을 표현한다면 문제이겠지만요.
이번에도 본질을 잘 못 집으신 것 같습니다.
12월 대선정국입니다. 한국은 지금 불붙은 상태입니다. 종북주의로 집권여당이 표를 모으기 위해서 집요하게 저질플레이를 하고 있고....방송3사는 여전히 파업중이지만....여당은 박근혜대세론을 이어가기 위해서 눈하나 깜짝안합니다. 총선도 야당이 진상태이고...최근 조선족 범죄는 날로 흉악해져서 인명이 목숨을 잃고 있고, 더군다나 마약거래부터 투약까지 증가했습니다.검증되지 않는 외국인 체류 급증이 여기에 한몫입니다. MB정부 들어서 외부의 비판적 시각을 감추기 위해서 한류를 철저히 방송을 통해 이용했고,정부 재정까지 투입했습니다. 민생고는 더욱더 악화되어가고 있는데 부채가 1경이 넘는
미국과 FTA까지 강제 통과비준시켰습니다.(이전에 MB정부 집권초기 UN인권위는 한국의 정치민주제가 대단히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권고했지만,MB정부는 무시했고,그것을 한류로 둔갑시켰습니다.)
12월 대선정국을 맞이해서...국적을 얻은 다문화 표심을 부추기는것이지요...
프랑스 언론이 좀더 세심하게 한국의 민주주의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사실에 호기심을 가졌으면좋겠습니다.
지금 MBC트위터만 가봐도 방송장악의 심각성을 알수 있습니다. 제노포비아를 확산시켜 보수기득권 부패세력이
국민의 눈과귀를 가리고 지금 국가를 매우 위험한 상태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유진엔젤
  • 2012.06.11 15:30
  • 답글 | 신고
외국인 잘못만나 한국여자가 불행해진다?
그건 진실은 아니죠. 좋아서 만나놓구선 왜 남탓을 하나요?
이건 외국인이라기 보담 서로 책임질 남여관계의 논점에서 봐야하지않나 싶네요...
그런 방송이 있었군요 ^^
보진못했지만   조금 신중했어야 했겠어요   ..
공익 방송인데 어느 한쪽의 안티가 있어서는 않되겠다는 생각입니다   ^^
좋은 글 함께 했습니다  
  • 늘푸른소나무
  • 2012.06.11 17:46
  • 답글 | 신고
이자스민이 문제가 된것은 그녀의 거짓말 때문이지 인종때문은 아니라는거 아시나요?

그리고 외국인이요? 특히 백인들은 우리나라에서 행복에 겨워할만큼 분에 넘치는 대우를 받고 있죠.

그동안 파리아줌마의 블로그를 지켜봐왔는데 인종차별문제에 대한 프랑스언론의 보도에 대한 글에는 절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한번 한국에 들어와서 상황을 파악해 보세요. 어떤것이 진실인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위의 댓글들을 보니
저질스럽기 짝이 없고....온라인상에서 항상 문제되는 최악의 댓글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서...같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차분하게 자기 의견을 말하면 될 텐데....양은냄비처럼 저래 금방
파르르 끊어서 넘치기는~구역질나게.....

댓글 잘 지우셨어요~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사들이지요~
이 방송을 보고, 오히려 논지를 이탈하는 외국언론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방송에서 두 가지 면모의 비판점을 발견했습니다. 한가지는 무분별하게 외국인에게 접근하는 일부 한국여자의 문제, 또 한가지는 이러한 성향을 가진 여자들을 이용하여 즐기려는 일부 외국인의 문제....꼭 피해당한 외국인 남성의 문제도 같이 엮어야 공평한가요...현실은 외국인 남성이 한국여자를 어찌해보려는 것이 당장 문제점으로 드러난 케이스를 보도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방송 이전에도 알고 있던 사실입니다. 당연히, 무분별한 한국여자도 문제이며, 외국남자도 문제입니다. 제가 이것을 발견했는데, 외국방송사나 일반시청자는 발견못했나요...발견을 못했다면, 이것은 아전인수의 생각일 뿐입니다. 자기쪽으로 유리하게만 생각하는 것이죠...너무나 외국, 특히 프랑스의 언론사만 공평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만약에 한국여성에게 피해를 당하는 외국남성의 이야기가 첨가되었으면 어땠을까요? 외국언론이 우리언론에 이것은 안티백인주의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있는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언론의 의무입니다.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시청자구요. 시청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이방송을 보고, 외국남성만 잘못되었다고 느꼈다면, 그것 또한 시청자의 몫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여성의 문제점도 분명히 발견한 평범한 저 같은 시청자도 있기때문입니다. 당연히 일부의 한국여성, 외국남성의 문제이지만, 현실에 있는 문제이기에, 보도 내용은 다룰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이 문제가 있기는 한대 미국 백인이라면 골수까지 친미인 각하와 그 졸개인 재철이가 왜 그런 망측한 방송을 허락했을까? 코미디도 못하게 하는 놈들이!
실제로 캐나다 공영방송에서     캐나다 여성이 아프리카 흑인남성이나 중동 남성과 결혼한후 버림받은 다큐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방송에서는 이들 남자들을 맹ㅁ 비난하며 캐나다에 영주권을 얻기위한 행동이라고 단정 지엇습니다. 사랑이 아니라 캐나다 여성을 이용해먹은 나쁜놈으로 말입니다 이런데도 외국 언론이 외국인 남성에 대해 호의 적일까요? 영국 방송에서는 예전에 일본에 놀러갔다가 살해당한 여성에ㅡ대해 집중보도 했습니다 또 다큐도 만들어 졌고요 거기사 일본남성들에 폐쇠성을 맹 비난했던기억이 납니다.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이런 방송 만들지 않죠. 하지만 한국으로 오는 캐나다 미국인들 대학졸업증도 없는 사람도 많고 있다해도 영어를 가를칠 자격아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또 실제로 한국에 와 한국 여성을 살해하고 자기나라로 도망간 사람. 자국에서 마약을 한국으로 유통시키는 캐나다인등등 엄청 많죠.또 캐나다인 한명은 태국에서 미성년자를 강간한범죄자가 한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런것에대한 방송이 할말 했다고 봅니다. 잘못된 영어강사들 걸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저들은 힌국인들 철저히 걸러내는데 우리도 그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튜브가서 방송한번 찾아보시죠 어디 안티 백인주의인가 우리나라만큼 백인에 우호적인 나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우호적인 성향을 오히려 이용해서 한번 즐기고 가려는 외국인들과 영어를 배운다는 핑계로(영어를 왜 클럽에서 배우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만 종로가면 외국어 학원 쎄고 쎘는데 말이죠) 외국인과 사귀려는 골빈 일부 한국인들에대한 비판성 방송으로 봤습니다만 ...프랑스 주간지가 한참 잘못봐도 잘못본듯 싶습니다.팩트는 일부 골빈 한국인과 일부 골빈 외국인에대한 문제로 봤습니다. 그걸 백인혐오주의라고 한다면 그 사람들이 잘못본거 아닌가요? 요즘 M모 방송국이 엄청 까이고 있습니다만 이번사항은 좀 잘못 보신것 같습니다. 내용도 예전에 시사 프로그램에서 다뤄졌던 부분을 다시 편집한듯한 내용이더군요.

실제로 그 방송에선 짧게 다뤄졌지만 그러한 문제점이 존재하며 외국인이라고 해서 오히려 쉽게 자국으로 돌아가버리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없어져 버리더군요 한국인 여성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안게 되구요(이 부분은 방송 시사 프로그램에서 여러번 다뤄진 이야기 입니다. ). 우리나라만큼 백인이 살기 좋은 나라가 또 어딧을까요? 백인이라면 대부분 친절하고 경계심을 푸는 나라인데 오히려 백인 혐오??? 글보다가 함참 웃었답니다.오히려 백인들에대한 우호가 너무 지나 쳐서 생기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르뽀르앵지에 부탁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자극적인 기사로 클릭수나 높이기보다 왜 그런 기사가 나오게 되었는지 근본적인 한국의 사회 현상에대해 좀더 적극적으로 취재해 달라고 말이죠...
잡종방지 대책위원회입니다
  • 쥐새끼와깨구락지
  • 2012.06.24 18:55
  • 답글 | 신고
당신이 프랑스에 빌부터 살려고 하니 그런 사고를 가지는 것이다.
지금 한국상황을 이해나 제대로 할런지 !
하루 자살자가 40명이 넘는다.
외국인노동자로 인해 일자리를 빼앗겼고 설령 일자리가 있더라도   비정규직이거나
월급자체가 박봉이다.
제대로 대우받는 근로자는 소수다.
더군다나 자연스런 다문화가 아니라   인위적으로   민족의식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에서
생겨난 것이다.
댁의 이상한 사고방식이 더 문제다.
외국인한테 굽신거리는 나라가   한국말고 또 어딨었냐?
  • 쥐새끼와깨구락지
  • 2012.06.24 18:59
  • 답글 | 신고
당신이 프랑스국민으로 살것이라면
더이상 한국에 대해서 신경꺼라.
한민족출신이라서   그래도 고국에 대해 신경은 쓰이나보지?
안티백인주의라고?   안티다문화도 아니고   배타적민족주의도 아니고   안티백인주의?
거참 제목도 희안하게도 붙였놨네?   왜   프랑스가 백인사회라서 거기서 비비적거리고 살려는데
프랑스백인들 비위에 거슬려서 이런 포스트올리시나?
  • 라흐마니노프
  • 2012.06.24 23:09
  • 답글 | 신고
프랑스는   다문화   실패선언을   하지않았나 ??       프랑스등   유럽이 다문화에   호의적인게 70% ?   뭔소린지 ?   이슬람에 대한   편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나라에서     그런   괴변을 늘어놓다니...     그리고     프랑스 언론은     여전히     한국을   위에서 내려다   보는듯한   제국주의적   시각에   입각해 있다...     자신들의     문화를   기준으로   마치   한국을   평가하려는   오만함이   가득하다..       개고기 나라라고   비난하는 식이다...   그게   문화선진국인가 ?     문화편견국인가 ??    
  • 라흐마니노프
  • 2012.06.24 23:13
  • 답글 | 신고
만약 한국남자가   프랑스 여자들     꼬시고     성추행하고     강간했으면,, 그리고   마약에 찌들어 섹스에   몰입했다면?       프랑스 언론들이     가만있었을까 ?         서울에서       백인들이       하는짓을 그대로     방송해줬더라면       프랑스인들은   경악할듯...         프랑스언론은   결국   백인우월주의적   입장에서     백인지배국가     프랑스인들의 입장을   변호하는것뿐이다... 그들역시       백인취급받을까   두려워서겠지...         겁에 질린건   한국인들이 아니라...   백인들이다...   자신들의 추악한 실체가     전세계에 폭로될까   두려운거겠지...         백인들이     서울에서   마약섹스 파티하는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지금   이런게   언론에서   문제시되는게   더 이상할뿐...     대학생,,, 고등학생,,,유부녀 까지   다   유린하는게     백인남성들의   정당한 권리인가 ?     프랑스의     불쌍한   언론들에게 묻고 싶다...
  • 라흐마니노프
  • 2012.06.24 23:21
  • 답글 | 신고
홍대클럽   외국인 영어강사들의     문란한   취미-     프랑스인들이   이런 사진   좀 봐야할 텐데..ㅎㅎ

--> http://blog.daum.net/hanadmldhssnfl/8742168?srchid=IIMn5IKZ000#Aa0106149_499ea1dbe8dbd.jpg
우리나라가 안티백인주의라는건 정말 말도안되는 얘기같은데요. 우리나라만큼 백인한테 호의적이고 떠받들어주는나라도없을겁니다. 유럽의 칠십퍼센트가 다문화에호의적이란건 또 처음들어보내요. 일찍이 다문화정책실패로 외국인들을 부정적이게바라보는게 대부분의 유럽입니다. 선진국이라면 다문화를 당연시하며 받아들여야하는것도아니고, 우리나라처럼 비정상적인 외국인유입정책을 본다면 국민들이 다문화를 찬성하는게 더 이상하네요.
실제로 안티 백인주의 성향이 있다면 좀 다행스러운 일이겠지만 별로 그럴것 같지는 않아요.
우리는 백인에 대해 너무 관대하고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보아하니 외국에서 생활하시는 거 같은데,
프랑스 언론이 뭐라고 떠들든 그저 우리나라에 관한 기사라고 덥석 물어서 그 기사가 맞다고 맹신하진 마세요.
뭐가 잘못되었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잘못한거 방송하는데 걔네들이 뭘 난리들이랍니까. ㅉㅉ 없는일 만들어낸것도 아니구만. 방송 잘한건데. 저런 양아치들이 들어오니 문제가 많아진다 생각합니다. 남의 나라에 왔으면 그 나라에 맞게 살아야지 백인이라고 쉴드쳐주는건 문제있다고 봅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블로그 질하는지
한국에 외국인이 한국여자 노래개 취급하고 저질 외국인 백인이라면 루저들도 환장하는 한국녀들이 문제지
그걸 보도한게 잘못인가
한국에 외국인에 살인 강간 범죄가 1만5천건 그리고 그밑에 범죄가 2만건입니다. 프랑스인입니까 당신이
학력위조한 이자스민도 국회의원 시켜주는데 헛소리하고 있네 유럽짱깨 프랑스놈들 남의 나라 문화재 약탈해가서 루브르 박물관 돈 쳐버는쓰레기 깡패국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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