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프랑스 소식 (208)

프랑스 영부인의 질투심으로 정계가 흔들 view 발행 | 프랑스 소식
파리아줌마 2012.06.18 07:24
아마 한국은 탄핵감이었겠죠. ㅠㅠ 저는 영부인보다 기자직에 충실한 그녀의
모습이 훨씬 보기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프랑스에는 사생활에 대해서 꽤 관대하나봐요.
정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어달가나 여자관계가 늘 문젭니다.
  • 공감공유
  • 2012.06.18 09:49
  • 답글 | 신고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했을지 생각해 보게 하네요 ㅎㅎ
한순간의 실수가 큰실수로 번졌군요.
기자직에 충실했다는 말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우리나라는 어땠을까.....궁금해지는데요...ㅎㅎ
그냥 동거녀까지도 영부인대접을 해주는 프랑스가 어쩐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자유스러운 프랑스지만 이 정계에서는 좀 보수적인 것이 사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즐거운 일이 많아지겠네요..ㅎㅎ
헙! 결혼하신 분은 아니었군요.
신기하면서도 좀 황다한 일이네요.
그래도 영부인이라는 타이틀보다 기자라는 직책에 더 충실했다니
멋있어보 인건 제 생각일지도..요.
조그만 꼬투리를 잡아서 확대 재생산하고 서로를 공격하는 빌미로 삼는것은 한국이나 프랑스나
별반 차이가 없군요~ 정치인들은 항상 말조심 하는수밖에...
영부인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갑자기 힐러리가   생각이 납니다.
영부인이란 직책이 주는 이미지와 자리가 자리인 만큼
모든면에서   신중한 행동이 요구되겠어요 ^^
앞으로 흥미로울듯 하지요   ..
모든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될듯합니다  
영화 킹메이커가 생각이 나네요...
루아얄이 넘 불쌍하네요..... 진짜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말도 안될 일일텐데...참 신기해요, 우리가 못하는 일이라서 그런지요,,,ㅎ
참재미있고 한번쯤 생각해볼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항상건강과 행복하시길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