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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대학 입시에 느슨한 한국인 엄마들 view 발행 | 파리의 한국아줌마
파리아줌마 2012.06.21 07:34
쉽게 합격한다고 해도 대학에 들어가서의 공부가 만만치 안네요.
우선 입시에는 느슨함을 볼수 있겠네요.
결국 학생몫이 많음을 느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예, 그러나 모든 학생들이 졸업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날을 즐기
한국은 대학 들어가기 위한 시험도 힘들고, 등록금도 힘들고
이래저래 대학 때문에 골병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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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유럽얘기를 듣고있자면 확연히 '남의나라' 얘기라는게 실감납니다~
교육제도가 미국이나 유럽 모델을 일본이 받아들이고, 또 그 모델을 우리가 따라하는걸텐데
오늘날 왜이리 서양과 동양, 그중에서도 유럽과 한중일이 다른건지, 알수가 없네요~
우리 아이들과 프랑스로 가고 싶은 대목이네요
부럽습니다 ^^
대학 입학에 목매고 입학후에는 놀아제끼는 우리나라와 다른 모습이 부럽네요
인생을 위해서는 대학 교육도 중요한데...
현명한 교육 제도인것같습니다 ^^
정말 합리적인 교육제도군요.
좋은데요.
그곳 교육제도가   베트남 엄마 처럼 쿨한 듯 느껴집니다 ㅎㅎ
조금 여유스럽게 느껴저서 좋은데요 ^^
좋은 글 함께 했어요 ..
고3까지 놀다가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한다니... 저는 프랑스제도가 좋은 듯 싶습니다. 창의력을 기를 때는 좀 놀면서 기르게 해야죠^^
잘봤습니다~~감사^^
행복한하루되세요^^
  • 타이틀리스트
  • 2012.06.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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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프랑스로 이민이라도 가고싶은 심정이네요...대한민국이란 나라...수능이 모든걸 그 한날에 결정지어버리고 희비가 극단적으로 양분되는 나라죠...울 아들 음악하고싶다네요..그러라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공부하고 좋아하는 직업갖고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아..또하나 박언영님 아름다우세요....홧팅~!
울나라 대학교의 패턴도 이제는 좀 달라질때도 되었는데~
외국은 대학들어가서가 힘들잖아요.
졸업하려면 엄청 공부해야하는데
우리나라랑은 다르죠. 거꾸로이니......
우리나라와는 완전 반대인 프랑스 대학~ 어떻게 보면 그것이 맞는듯한데~~~
우리는 대학들어가고나면 공부 안하쟎아~~~
특허청 블로그 '아이디어로 여는 세상' 입니다.
프랑스 입시에 관한 내용 정말 흥미롭네요 ^^
잘읽고갑니다 ~  
입시에서 여유있는 모습이 우리와는
많이 비교가 되네요~
고맙습니다.
파리아줌마님!!
  • 유진엔젤
  • 2012.06.21 12:36
  • 답글 | 신고
반드시 공부에 취미가 있고 공부해야 할 사람만 대학가는
미국이나 유럽국가의
교육문화가 우리와 다른점이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부잘하고 프랑스 수재라 좋으시겠어요^^
캐나다에서도 어떤 대학을 갔는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학년까지 버텨야만 아 제가 제대로 대학을 졸업하겠구나 쪼매 안심이 된다네요
물론 열심히 하는 애들은 어디서나 잘 버티지만 말입니다
따님이 프랑스 역사과목 박을 보셨나보네요.   축하드립니다.   내년에 나머지 과목에서도 좋은 점수 받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딸은 이번에 S에 들어갔습니다.   내년에 프랑스 역사과목 박을 봐야 하는데 제일 약한 과목이라 전 지금부터 걱정이 되던데요?    

제 프랑스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프랑스 사람들은 공부벌레 일벌레를 싫어한다고, 일과 휴식을 확실하게 구분해야 세련됐다고 하더라고요.   프랑스어 압박에 공부벌레가 되어버린 딸애를 보면서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저렇게 하면 부모가 잔소리 안해도 공부 열심히 한다고 여기저기서 칭찬들을텐데 여기선 열심히 하는 걸 티내면 우습게 여겨버리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사는게 참 힘들어요.
성인 광고를 무차별적으로 올리는 인간들을 볼때마다 국적을 바꾸고 싶어진다..
오버는..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에여
사실 대학이 사람을 키워야하는데 우리는 다 키워진 사람을 가져만 가려고 하죠.
그게 제일 문제인것 같습니다.
어디나 의대는 힘드는 군요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것 이니 그러 하겠지요
대학 한국은 하나의 가족이 모두 매달이는 전쟁이지요

잘보고 갑니다
수능이 절대로 인생의 대부분을 결정짓지 않습니다 .특히 문과는 전혀상관없죠 작년 사법고시 수석 경북대
재작년 행시 수석이 동아대생 ,,수능이 인생을 결정 짓는다고 보는 사람에게 저들의 애초 기대치는 공무원이나 회사원이겠죠 .하지만 저들은 한국최고의 공부 머쉰들을 따돌리고 수석합격했습니다.수능이 인생을 결정짓는다,라는 망상의 99%고교선생이나 학원선생들이 만들어낸 허상입니다 ..
동감합니다 이건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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