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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프랑스 한류 (50)

한류로 인해 프랑스 젊은이들 사이에 새로운 관계 형성 view 발행 | 프랑스 한류
파리아줌마 2012.06.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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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가 프랑스 젊은이 들에게 좋은점을 주는데
우리의 아이들은 자기만 배우는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예, 난 그말에 동의
아줌마! 무척 오랜만이죠? 한 동안 정신없었습니다^^ 아주 간만에 안부 전하고 갑니다.
프랑스 한류는 코리안 커넥션 같은 단체가 있어서 냄비처럼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지는 않을 것 같네요.
ㅎㅎ
코지님 댓글 읽으며 웃었어요.
아줌마!
아저씨도 있지요? 박씨님...
굄돌님, 박씨아제님과 파리아줌마님은 학교 동창사이인지 아마 그럴거예요..^^
동창?
동갑 아니구요?
따지고 보면 공통적 대화 화제가 생긴다는 게 사람을 친숙하게 만들어주는 지름길인듯 합니다. 그런 면에서 한류는 딱 안성맞춤이잖아요?^^
잘보고갑니다~~감사^^
행복한하루되세요^^
한글 선생님 보랍있으시겠습니다.
민간 외교사절에다 문화전달사 역할까지...
정말 보람을 느끼시겠습니다.  

처음 알려달라고 한 것이 죽을래라니.. ㅠ_ㅠ;;;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 재미있으시겠어요! 질문이 워낙 많고 다양해서!
한류의 힘이 크네요^^ 문화적 자존심이 높은 프랑스에서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특허청 블로그 '아이디어로 여는 세상' 입니다. 유익한 내용 잘 읽고 갑니다 ^^
김구 선생님이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게 문화의 힘이라 했는데 그 말씀이 옳다는 걸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오, 경제력도 아니다.
자연과학의 힘은 아무리 많아도 좋으나, 인류 전체로 보면 현재의 자연과학만 가지고도 편안히 살아가기에 넉넉하다.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 이유는 인의(仁義)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현재의 물질력으로 20억이 다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우리 국조(國祖)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고 믿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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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가 잠깐 웃음이 ㅎㅎㅎ
한글 가르치시면 재미있는 일이 많겠어요
아뭏든 이런 일들이 다 나라를 위한 일인데 참 열심이셔요
한류가 아니라   j pop 팝 팬들이아닌가?   k pop팬은 j pop 팬.
ㅎㅎ 잘 봤 읽었어요
프랑스 학생이 말실수 한게 웃기네욬ㅋ
저년 뭐 먹었어?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니깤ㅋㅋ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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