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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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들이 태권도를 배우는 이유 view 발행 | 파리의 한국아줌마
파리아줌마 2012.06.27 07:57
정말 좋은 태권도 사범님입니다 ㅎㅎ. 아니 선생님이세요!!
예, 태권도는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진정한 사범님^^
삼국사기까지 ~
네, 아주 재미있는 활동입니다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사범님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진정한 한국인 입니다.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사범님 대단 하세요.
서양에서는 동양의 정신문화를 높게 사는것 같습니다. 그냥 싸우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제어하고
수양하는 운동으로 보더라구요. 참 자랑스럽네요~
최사범님이 뿌듯하겠습니다. 든든한 통신원을 곁에 두고계시니 말이죠. ^^
보람있는 일을 하시니 삶이 즐거워 보입니다.
무술을 통해서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파하시는 이런 분이 자랑스럽네요^^ 더불어 이걸 한국에 널리 전파하시는 파리아줌마님도 자랑스러워요^^
k-팝 보다 태권도가 먼저   세계적으로 퍼졌는데
사범님들의 노력이 있었지요.
모두 국가를 위해서 좋은 일이라서 기쁩니다.^^
프랑스인이 삼국사기까지 보게 하다니...오히려 우리가 부끄러워지는 대목이네요. 과연 우리나라 사람중에 삼국사기를 읽은 이가 몇이나 될련지...
좋은 사범님 이시네요
잘 읽고 갑니다. ㅎㅎ
아~~ 그렇군요.
스트레스도 풀과 자기 관리도하고...
최윤수사범님 좋은 일하시네요.....ㅎㅎ
사범님이 미남이라서 태권도 배우는감^^
태권도의 세계화에 앞장서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
  • 하늘마음
  • 2012.06.27 12:29
  • 답글 | 신고
태권도 사범들 처럼 국위선양하는 직업도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쿄쿄☆ 태권도도 가르치고~ 역사도 가르치시고~
하나의 직업으로 두가지 효과를 내시다니☆
멋지셔요~!!
한국의 문화를 타국에 전수하는 당신은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당신이 자랑스럽읍니다...웜메 멋쪄부러...
  • 유진엔젤
  • 2012.06.27 14:03
  • 답글 | 신고
태권도는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다만 한국이 본토라는 걸 심어주면 좋겠어요
가끔 일본 운동이라고 아는 미국인들을 봅니다...ㅎㅎ
그런점에서 사범과 제자들의 한국방문은 의미를 높이사고 싶어요^^
특허청 블로그 '아이디어로 여는 세상' 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태권도를 배운다니   정말 흥미롭네요. 잘 읽고 갑니다.^^
프랑스인들도
태권도를 배우는군요~~
최윤수 사범님같은 분이
많이 계셨으면 합니다. ^^
태권도가 많이 퍼지는 모습..보기 좋네요.
그래도 외국에서 우리의 말이 울려퍼지는 것 생각만 해도 뿌듯합니다.
사무라이 정신을 배울 수 있다고 선전하는 모 호주인 태권도 강사에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애국하는 길이 따로없어요,자랑스러운 분들입니다.추천추천^^^^^^^^^^^^
이럴 때 한국인인게 정말 자랑스러워요 ^^
한국인이면서 한국 역사에 대해 태권도에 대해 모르는 제가 조금 부끄러워요 ㅎ
한류열풍이 더 분다면 태권도 뿐만 아니라 씨름과 택견 등 한국 전통 운동종목도 널리 알려지겠죠? ㅎㅎ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오호혹! 정말 훌륭하신 분이네요. 우리나라에선 국사도 필수가 아닌데! 완전 미치겠다는.. 교육의 방향이 도대체 어디로 가는것이야아아아아아~~~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진정 애국자님은 최윤수 사범님이십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우리 태권도의 예의를 중시하며 제대로 우리 무예를 배워 가르치는것 같군요..저도 태권도를 배워서 알지만 운동전에 예의를 중요시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태도가 불손한 어린이는 태권도 관장님 사범님을 얘기합니다..
저의 경험을 살려서...
국위 선양의 선봉장 입니다.
이번에 저는 최윤수사범과 7월3일부터 16일까지 무덕관 태권도팀과   무주를 비롯하여 경주 직지사 템플 스테이 전주 대구 등등 다니며 함께 생활했답니다. 또 한번 댁으 식당에 가서 회식?을 하는 기회를 가져야겠군요.
ㅋㅋ 삼국사기는 저도 잘 ...
정말 아름답고 멋진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태권도 전파하시는 사범님의 행운을 빕니다. 부라보~
안녕하세요 제가 프랑스로 갈 생각인데 한번 들러보고싶습니다 위치좀 알수있을까요?
Brooke, so happy for your family's new addition. I found that with my fourth baby I finally understood how quickly the babyhood passes and so was very happy to take all the time I could get savoring it. Smelling baby feet irrationally became my number one priority. Loved your observation about the balls and wish you all the best in your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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