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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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위로가 될때 | 파리의 한국아줌마
파리아줌마 2018.01.19 09:51
안녕하세요.
이른 새벽 무진장 반갑습니다.
염려스러운 맘으로 엄청 궁금했꺼들랑요.
바쁘시면 어쩌다 이렇게 흔적만 남겨주셔도
건재함의 소식을 감 잡을 수 있으니 참 기쁜 일이지요.
요즘 한국은 한파로 무진장 춥습니다.
인생의 최고 행복은 건강입니다.
가족과 함께 늘 건강하시길 빌어요.
그리고 참 오랜만에 이렇게 닉을 불러봅니다.
"파리 아줌마"
안녕하세요? 야촌님
그간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넘 반갑습니다.
한국 한파 소식 들었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히 잘 지내시기를요~^^
예쁜 모습에 잠깐 쉬어 갑니다 제 블러그도 놀러오세요 볼것 없는 시가 있는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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