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의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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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동읍 상덕마을 농산물 직판장 "담쟁이"오픈 | 턱골 뉴스
턱골 2018.10.30 18:58
먹는 나이는 거절할 수 없고,

흐르는 시간은 멈추게 할 수 없다.

생장(生長)과 소멸(消滅), 성(盛)하고

쇠(衰)함이 끝나면 다시 시작되어 끝이 없다.

-"莊子"-

반갑고 고마우신 우리님 !벌서 낙옆들이
길바닥에 일저리딩굴고있습니다 벌서
초겨울 날씨 같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지역마다 특별한 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녀보면 별 소득없이 하는 행사도 많이 있어
세금 낭비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 가을 소리*..............................

물든 감 잎사귀 하나, 둘,
흙 마당에 떨어져 내리면
하나, 둘, 등불을 켜는 빨간 감들.

바람이 있고
나무가 있고
창가에 빈 의자 하나 있고......

가을볕에 남 몰래 익어온
붉은 열매에서 토옥 토옥
씨앗들 터져 멀리 튕기는 소리 있고....

낙엽이 비에 젖는 소리를
우리는 슬프게 생각한다.
저벅 거리며 지나는
가을 소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낙엽은 가지를 버리고
바람을 타고 쌓여 있고...
가지에 하얀 빗 방울은
흔들릴 때마다 소리를 낸다>>>

오늘도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10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쌀쌀한 아침을 맞이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기쁜 하루 되시기 바람니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있을수 있고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과
우울한 사람이 있듯이

마음 먹기에 따라
우리의 삶이 바낄수 있습니다

산책길에 핀 예쁜 코스모스를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반갑습니다.~~♠
시월을 보내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동짓달을 맞으며 단풍잎처럼 곱고
아름답게 출발하시고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장용표이장님이하 주민분들 마을발전에 수고들 많이 했습니다.
담쟁이 사업, 번창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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