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의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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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읍 상덕마을 다목적 체육시설 준공식 개최 | 턱골 뉴스
턱골 2018.12.18 18:0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찬바람에 수고 하셨습니다다
포근하고 따뜻한 자리되시고
온 가족이 화목 하고 좋은 시간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항상 잊이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고행복하세요-불변의흙-
사랑하는 블벗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o^~힘겹지만
화요일도~^o^♧좋은하루♧♡^
^즐겁게♧^☆잘 마무리♡☆^♧ 하셨죠.
저녁식사 맛나게 드시구요 남은시간도 쭈욱 좋은시간 보내셔요.
다녀가시며 남겨주신 당신님의 고은사랑♡♡철이마음에
가득담아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님 ! 안녕하세요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시기에는
길거리에서 울려퍼지는 캐롤송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 층 고조시키곤 했는데...
몇 년 전부터 음원 저작권이 강화되며
캐롤에 대한 추억이 사라지고
사회가 점점 각박해져 가는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불친님 같은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긍정적 생각으로
모든것을 포용하려는 마음 가짐을
갖으려고 노력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한 날 되십시오.
남남 협력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턱골 님 하세요
다가오는 성탄절 겁게 맞이하시고
벗님께도 맛난 동지 팥죽 한그릇
마음으로 드리고 갑니다
벗님께서도 거운 시간 보네세요
건강행복입니다,
2018년의 마지막 주입니다.
아쉽지만 또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골치아픈 일들일랑 말끔히 털어내고
기쁜 새해 맞으실 준비 많이 하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정에
영광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³☆
戊戌年 황금개띠의 해를 보내고  
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으며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는
소원, 성취하시는 희망찬 2019년 되시길 기원 드리며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새해 들어 첫 주말이네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도 차갑고 상황도 좋지 않아
마음마저 움츠러드는 것 같지만
슬기롭게 어려움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이제 국민들이 스스로 강해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빌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기온도 적당하고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는 날이었습니다.

남은 겨울 날씨가 죽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온갖 시름이 많은 세상이지만 준비 잘 하셔서
온 가족이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정국에 너무 많은 문제점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고 있네요.
국민이 편안하도록 나라가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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