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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2)

충주탬 | 나의 이야기
푸른오월 2011.11.19 19:09
푸른오월님 그간도 잘 지내고 계셨는지요.
저도 여행은 아니어도 혼자 산행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푸른오월님께서도 혼자서 여행하는 것을 기시네요.

누가 볼 때는 혼자 여행하는 게
쓸슬해 보이고 외롭게 보일지 몰라도
나홀로 떠나는 여행은 또다른 맛이 있잖아요.

고기도 먹어 본 사람만이 맛을 안다고
저는 혼자 산행을 많이 해봐서
푸른오월님의 나홀로 여행하시는 것을
조금은 알 것 같으네요.

충주호의 이름다운 모습 감했습니다
푸른오월님 닉처럼 늘 푸른마음으로 사세요.
주의 사랑으로 축복합니다.......샬롬(평안)**
................................................
그리고 답글 주시와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니다.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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