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여사의 달콤한 요리
달콤한 밤을 쏙~쏙~빼먹는 밤식빵 ♬ view 발행 | 발효빵
1년 365일 2010.03.29 10:02
ㅎㅎㅎㅎㅎㅎㅎ~

좋아요좋아요 사랑님~~~~~~^^

엄니 맘대로 불러도 된다고 하셨으니 사랑님이라고 부르려구용...^^;;

이것은 아무래도...

소보로밤빵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훨씬 좋겠다는~~

조금 아쉬움은...

재료의 양이 보이지 않아서리..

비율상으로 보았을 때 맛을 상상할 수 있는 희한한 특성을 가진 아지메이기에

궁금해유~~!!!ㅎㅎㅎㅎ^^*

쿠킹 클래스에서 배우고 있어서 재료를 공개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세한 비율은 적지 않았어요..
이해해주세요..
맞아요..
소보로 밤식빵이 딱~이네요..ㅎㅎ
한조각 들고 가도 되나요?ㅋ
예쁘게 싸서 소풍가고 싶답니다.

날씨가 화창해서 봄나들이하면 좋겠어요..ㅎㅎ
저도 얼른 떠나볼까요~~
이런 방법이 있었어요.
너무 맛있겠어요.~~365일님 잘배우고 갑니다+_+
밤식빵 너무 맛나게 보이죠..
이제는 집에서 빵을 만들어야겠어요..^^
먹고 싶어요.. 저 밤식빵 좋아해서 뚜레주르에서 주로 사먹거든요. 요거 정말 맛 보고 싶네요..
반죽할때가 조금 힘든데 그래도 할만해요..^^
쿠킹 클래스에서 찍은 사진인가봐요
넓직한 작업대가 마음에 들어요
그런 부엌을 갖고싶지요 ㅎㅎㅎ
아니면 1년님네 부엌인가요?
지금 저도 반죽을 해 놓고 있는데 그냥 말고
밤을 넣어 밤 빵으로 만들어 볼까나 약간 망설이고 있어요
냉장고에 밤이 있으면 말이지요

밤식빵은 맘껏 꺼내먹는 밤 때문에 한 번 손이 닿으면 끊긴 어려운데
빵을 만들면서 다이어트 하겠다는 건 정말 거짓말인 것 같더라구요
요새 제가 그러고 있어요


커피와 함께 비오는 날이라면 환상 궁합이겠어요
네~쿠킹 클래스에서 만들었어요..^^
맞아요..
한번 손이 가면 바닥이 들어날때까지 먹는다니깐요..ㅎㅎ
빵을 구우면서 빵에 칼로리가 정말 엄청나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고 있어요..^^
빵가게개업해도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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