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여사의 달콤한 요리
가슴이 찡한 친정엄마 시사회 후기 view 발행 | Culture
1년 365일 2010.04.19 17:34
박쥐에서 김혜숙님의 연기가 굉장했지요...
망가진 모습과 눈빛연기...
역시 친정엄마의 찐한 모습을 잘 나타내었을 것 같네요^^*
저도 보면 울 것 같습니다~ㅎㅎ
네..늘 제가 엄마에게 했던 말,행동들이 대사에 나와서 ..
더욱 더 실감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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