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속에 추억 쌓기"
추억이 풍요로운 사람, 그가 진정 부자이다.

전체보기 (1619)

서울 배꼽친구들과 남도답사1번지 대흥사를 찾아서... | 친구들과
알고서 2015.04.03 11:06
헤여질때 너무마음이 아려 다음만남이 두렵네..서울 도착까지 모두말없이 조용히..어떤놈 흉도 못보고. 우리기사도
왜 오늘은 서사장님이 너무 말씀이없으시다고 걱정. 건강 각자챙기세. 80까지는 뛰야제 .맛나것도 오래까지 묵어야제.
또 좋아한것도 ....
약국들러 집에 오자마자 쓸어져서 어제 하루 종일 약먹고 버텼는데 오늘은 안되겠기에 동네 내과 병원엘 가서 주사맞고 약먹으니 조금은..ㅠㅠ
사실은 우리 여행가기전에 내복을 벗었더니 그게 아마도 화근이 됬다고 의사가 그러데...늙을수록 몸을 따뜻이해야 한다면서..그말이 맞을랑가?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