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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리뷰 (33)

<동주> 어둠도 막지 못한 뜨거웠던 미완(未完)의 두 청춘 | 영상리뷰
스노우 2016.02.25 00:00
주권을 잃은 암울한 현실에 시를 사랑하며 조국 독립을
위해 저항했던
시인 윤동주 그의 천재성에 일찍 생을 마감한 현실을
안타까워 더욱 그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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