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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의견 (181)

지문인식 중심 생체인식 1~2월 시장 모니터(Update) | 지문인식 의견
진혼곡 2017.03.02 01:55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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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Goodix In-Display 지문인식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나요?
디스플레이패널 안에 Photo Diode 가 들어가는 oled 광원을 검출하는 진짜 In-display가 맞나요?
아니면 On-dispaly 나 Under-display 인가요?
온디스플레이면 어떤식으로 oled 패널을 가리지 않고 구현이 가능한가요?
언더 디스플에이는 어떤 구조인가요?
최신특허에는 광섬유 OR 금속격자의 Optical 방식과 실리콘 기판에 옵티클과 정전용량이 하이브리드된 구조가 나와 있던데
글쓰신분은 최신특허 기준에서 Optical 방식은 인디스플레이 , 하이브리드는 온디스플레이 방식이라고 적으셨던데요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리고, 수고하십시오
제조사에 계신분도 아니시라면 왜 답답하신지 이해가 힘드네요.
저도 업계에 몸담고 있지않으니 비전문가고 공부한 내용 공유하는 것이니 아무쪼록 너무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용어로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기능 그대로 화면일부 영역 지문인식입니다.
그 방법이 광학식, 초음파방식이냐?
패널안에 있느냐? 밖에 있느냐 ? 실리콘기판 위에 하는 방법이냐 ? 필름기판위에 하는 방법인가 ? 형상의 차이일 뿐입니다.
디스플레이 패널위에 필름만 덧대는 방식은 그 자체로 언급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In-display는 Synaptics용어고 실제 In-display는 오해를 줄 수 있어 글과 그림을 통해 설명드렸습니다.

http://blog.daum.net/serapeum/7594724과 http://blog.daum.net/serapeum/7594545 Goodix특허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실제구현은 알 수가 없고 특허 구조를 간단히 설명드렸습니다.
IR-LED는 최소1~2개 이상 달아야합니다. IR-LED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긴 파장을 사용합니다.

광원은 당연히 위조지문판별 때문에 IR-LED로 예상하고 금속격자내에 광섬유 또는 광섬유 다발이 있는 구조인데 위는 천공구조고 당연히 실리콘 기판이라고 예상했고 정전용량은 필름방식을 예상한 것입니다. CEO가 패널업체 영향을 안받을 것 처럼 얘기했으니까요. 저는 BOE랑 협력해서 하는 줄 알았습니다. 패널업체 영향없이 대량생산 가능구조라면 하나 밖에 없습니다.
특허를 보면 정전용량식으로 얻은 이미지와 광학식 이미지를 따로 또는 통합하는 것이 나와있는데 이것은 기술적으로 통합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정전용량은 지문인식 요구가 있다는 신호 목적에 딱 맞습니다. 그럼 품질 좋은 지문 이미지는 광학식으로만 얻을 수 있다고 봐야 합니다. Goodix는 중국 제조업체와 테스트 해서 올해 하반기나 내년 2Q내 상용화가 목표라고 알고 있습니다.

광원, 위조지문 판별때문에 IR-LED를 다는것이 효과적인 것 뿐입니다.
http://blog.daum.net/serapeum/7594690
OLED 패널업체 영향을 받지 않는 방법은 초음파-음향(진동)방법이 있는데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노이즈에 취약하고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대량생산, 처리속도, 전력소모에 문제가 있어 Qualcomm, Sonavatiopn, InvenSense등이 발표는 했는데 퀄컴만 상용화되었고 대량생산에는 실패했고 사용자 평은 최악입니다. InvenSense는 올해 상용화 공약은 했는데 아직 조용합니다.

크루셜텍도 ITO소재 패터닝 정전용량방식 이었는데 이것의 문제점은 글을 통해 말씀드렸고 ITO소재니 면저항때문에 ITO말 자체로 안된다고 한 것입니다. 삼성은 TSP 필름을 이미 메탈메시 소재로 패터닝해서 필름을 봉지(Encapsulation)한 Y-OCTA로 갔습니다. Add-on Type 얘기 나오면 덧대는 구조니 머리를 가로저어야 합니다. 이글을 쓰면서 갑자기 드는 의문은 삼성 패널이 Y-OCTA없는 구조로 해외에 팔리는지는 모르겠네요.
AgNW + PEDOT:PSS 코팅액 솔루션으로 50um~200um로 패터닝을 했을 경우도 1.2mm를 투과하여 품질좋은 지문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가 ?가 중요한데 불가할 것으로 본 것입니다.
그럼 크루셜텍도 광학식으로 가야하는데 이것은 제가 말씀드렸듯이 TFT Array자체를 센서로 만드는 방법(다행히 크루셜텍은 TFT를 Array구성을 하고 있는 특허와 광학식 특허를 보여주었는데 기존 삼성이 5개 트랜지스터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3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소 전극회로도 나와있는데 이것이 센서인데 개구율에 영향을 주어 밝기에 영향을 주면 안됩니다)과 발광층 아래에 광감지 이미지센서(flexible 필름형태 또는 작은 구멍이 있는 필름과 이미지 필름이 덧대는 구조로 상상함)를 달아야하는데 모두 패널업체와 협력해야 하니 SDC, LGD, BOE와 협력해야 하는 문제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저 화소전극회로가 센서가 핵심인데 기존 광으로 1.2mm를 뚫고 지문에 반사되는 광을 감지하는 것이 이론처럼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전, 화소전극 회로 소재도 궁금하고 회로구성도 궁금하고 아무리 들여다 봐도 잘 모르니 쉽게 이해가 안됩니다.
-->발광층 아래에 두는 방법은 그냥 상식적으로 개구율에 영향을 안 줘서 생각한 방법인데 사진기 필름처럼 동작하게 만드는 것인데 아주 작은 미세한 구멍은 빛을 모으는 구조로 덧대는 방법도 생각해 본 것입니다.

적어도 임시방편적으로 1개~2개 이상의 IR-LED를 달아야 하는 문제고 실리콘기판에 달아야하는 것은 패널업체에게는 문제입니다. PI필름 기판위에 IR-LED를 다는 문제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이것은 삼성, LG모두 애플 특허때문에 탐탁지 않고 있다고 판단하고 만약 한다면, 스마트워치 정도입니다. 그래서 크루셜텍이 스마트워치를 먼저 적용할 것이라는 이유로 해석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AMOLED 패널 공급이 수요보다 부족해서 선수금 주고 SDC에서 받아가는 실정인데 SDC가 패널 구조를 바꿀 정도로 여유가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봐서 오랜 시간이 걸리고 2020년 이후나 예상한다고 한 것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 IM부문에 제안해서 화면일부영역 지문인식이 전자가 강력히 요구해서 만들 수도 있겠지만 제가 경영자라면 글쎄요 ??입니다.
제가 스마트폰 OLED 후발 패널업체에 있다면 이것은 Sellling Point로 강력히 요구하겠지만 ㅠㅠ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만드는 CPI가 내년 1Q 양산되면 폴더블 폰, 갤럭시 X(가칭)에 초기에 50만대 이하로 만들어 볼 때 두께가 200um로 줄어드니 최신 크루셜텍 솔루션으로 가능할 수도 있지만 액정보호필름을 달면 안되죠.

장기적으로 보면 전화면(Full-screen)으로 가게 되면 화소 RGB당 IR-LED를 다는 것과 DDIC가 하는 역할과 같으니 통합해야 하고
이것은 더 먼 얘기고 마이크로디스플레이(스마트워치)정도에 먼저 구현할 수 있기에 크루셜텍은 그쪽을 공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쪽도 협력하자고 하면 그냥 받아주질 않을 것인데...다행히 제조업체 요구가 강할 수 있습니다.

임시방편으로 실리콘 기판으로 하는 방법은 일부영역에 해서 패널업체 구조변경이 없는사이에 반짝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방식도 실리콘 기판위에 하는 방법입니다. 퀄컴이 AP칩에 통합할 정도로 성능개선이 없는한 퀄컴은 걱정않해도 됩니다.
얼마전에 발표된 2세대도 성능이 안나옵니다. 제 눈에는 1세대랑 투과율빼고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투과율은 초음파의 특징중 하나입니다.
지금 OLED구조는 플라스틱 PI에서 투명PI로 가고 발광소재도 변화가 예정될 수 있고
증착방식도 변화가 있을 수 있는 복잡한 얘기가 있습니다.

SDC나 LGD가 역량이 없어서 솔루션 업체와 공동개발할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그들이 마음먹으면 할 수 있다고 봅니다.
SDC가 작년 97%, 올해 1Q 96%이상이라고 하니 SDC와 삼성전자가 마음이 급해서,
경영자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서 당장 만들라고 하지 않는한 힘들다고 본 것입니다.
솔루션 업체와 같이 개발하면 솔루션 업체는 대박인 것입니다. 패널업체는 애플 특허도 회피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http://blog.daum.net/serapeum/7594689 TFT Array에 관련된 글이 있습니다. 크루셜텍은 필름은 정전용량방식 터치TSP+Touch IC고 TFT Array를 지문센서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TFT Array가 정전용량방식인지 광학식인지 아직 시제품 발표가 없어서 불확실 합니다.
TFT는 단순하게 빛 스위치라고 생각하고 출발하시되 저것을 지문센서로 만들려면 어떻게 되야 하나 ? 정도로 보시면 되는데 비-전공자들이 보면 머리아픕니다. 저것들이 왜 있어야 하는지 이해를 해야하는데...단순히 소재를 투명하게 만든다고 될 문제인가 싶고 광에 민감한 소재인지도 모르겠고 전극-배선회로를 X/Y축 +/-회로로 이해한다고 하면 화면 해상도 만큼 미세하게 회로구성을 해야합니다. 저것이 지금 Driver IC로 연결되어 해상도를 결정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화면지문인식은 DDIC와 통합될 것으로 봅니다. 저것은 최종 목적이고 중간단계로 Driver IC와 Touch IC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도 많은데 지문인식 IC도 별도로 두는 것이 설계상 좋다면 또 회로로 구성해야 하는데 논문을 보면 변조회로를 사용했는데 광변조회로를 TFT Array에 구현 가능한 지가 관건인데 이게 홀로그램시대 준비도 된다고 하니 DDIC, Touch IC, 지문인식 IC를 디스플레이 패널과 관계없이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 지 전문가들은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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