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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
[스크랩] 우데카팀장으로 활동하는 빛의생명나무카페에 대한 생각.. | 자료실
천지일월 2014.09.15 18:3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진리를 설한다면 그 진리가 어느 한 두 개체에게만 알려져 있을 수는 없지요
어떠한 방식으로든 각자의 수행대로 각자의 카르마 대로 갚아나가며 깨달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마다의 삶이 다르고 또 다르지만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가치를 찾아나게 되는 것이지요.
과거 역사속에서 우리에게 온 대사들이 그러했듯이 말입니다.

여여히 깨달음을 향해 정진해 나갑시다.

누군가를 찾는 순간부터 자신의 수행은 닫히는 것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인간의 생각은 진화 합니다 그 과정에 있는 수준에서 남을 비판하는 습관은 온당하지 못하고 또 온전하지도 못합니다 즉 누구나 사고의 수준이 있기에 그 기준에서 사물을 바라 보기 때문입니다 신은 우리 인간에게 개별적 진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기에 남을 판단 하기 보다 자신을 판단하여 정진함이 어떯런지요   늘 자신을 돌아 보는 삶을 사실것을 권합니다 남을 판단 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슴이 생각 납니다
한마디로 간단히   아타르 아닙니다.                 아타르 그 사람.   그냥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그냥 지내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뭔가를 말로서 전하려고 하다가 도리어 더 일만 그르칩니다.                 그 '안다'하는 것을     차라리 다 잊어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로 스크랩했읍니다.
빛의 생명나무에 들어가 글을 올렸는데 우데카 자신을 찬양하는 듯한 글은 그대로 두면서 약간만 방향을 틀어서 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표현하니 금방 제 글을 앞서 올린 글들까지 모두 지우더군요. 그들은 무엇이 무서울까요? 우데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오히려 근원의 빛을 가리는 용도로 사용된다면, 그도 그 자신의 표현인 '어둠의 천사님'이 맞겠지요. 영혼 자신의 자유의지와 독립성, 주체성을 강탈하고, 우데카 '나'만이 그 족쇄를 풀어줄 수 있는 존재라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의 논리 전체가 오류에 서있다고 보아야 하겠지요. 물론 그분의 채널링에는 진실이 있습니다만, 사이비라는 것이 원래 다 같지만 끄트머리   화살촉의 방향만 살짝 꺾은 것이지요.
2015년 8월 14일 금요일
[스크랩] 우데카를 처벌해 주세요 --탄원서
탄 원 서
      

공공의 적, 사이비 교주 전 관 수 (피고소인)를 강력히 처벌해 주세요.
고소인은 아래의 내용으로 추가 고발하니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마시고 철저히 조사하셔서 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되어 더 이상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아래 내용은 관련된 청와대, 국정원, 그리고 주요 언론기관에 제보를 할 내용입니다

1. 유혹

전 관 수(닉네임-우데카)는 2014년 8월경 청주 우암동에 자신의 차크라 사무실에서 빛의 생명나무(다음 카페)를 개설한 후 인체에 있는 12 차크라를 열어 내면의 에너지와 합하면 신성한 능력이 생긴다는 감언이설로 회원을 모집, 곧 2017년 종말이 오니 자신이 차크라를 열어준 사람만 산다고 미혹하였습니다.

이 카페를 보면 아타르(한국)의 계시(우주 이야기)를 기초삼아 자신이 계시 받은 차크라와 귀신 이야기로 회원들에게 신비감을 가지도록 유혹하면서 현실부정과 더불어 밝은 태양, 밝은 미소, 밝은 마음을 수십 번 복창 집단 최면을 걸기도 합니다.

그리고 몸 청소와 몸 치유로 건강도 완전히 회복되고 사람이 근본적으로 고칠 수 없는 음성(갑상선 봉인), 용기(비장 봉인), 심지어 괴팍한 인격도 봉인을 해제하면 된다고 미혹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인류 문명의 종결자로, 천상에서 내려온 자라고 속이고 이 차크라 기술은 전 세계에 자신하나 밖에 없으며 특히 성욕과 성기능이 증가 된다며 남성들을 유혹하면서 더 나아가 의식이 확장되어 신과 하나 된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을 천상정부의 대리자, 빛의 정부의 수장, 미래의 지구를 이
끌어갈 지도자, 모든 생명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고, 빛의 일꾼 144,000명의 수장이며, 천기누설 전문가 이며 모든 스님과 목사, 신부를 가르칠 사람이다. 라고 합니다.

자신의 오라에너지는 반경 1km이며 3초면 그 사람의 인생도 알며 이는 하늘에서 다운로드 해주어 한의학, 철학, 신학은 안 배워도 그냥 다 안다며 교만을 떱니다.
이를 믿게 하려고 영계와 소통하는 체널링을 하면서 최첨단 사기 수법으로 누구나 현장에 있으면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6개월 안에 사기임을 눈치 채고 많은 피해를 입고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일 수 있는 대상은 무한하기에 여기게 신경을 쓰지 않고 새로운 손님을 받고자 카페를 통해 감언이설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부는 청주에 우암동에 있고, 전국에 5군데의 지부를 두면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싱글과 백수들 (약 30명)을 월 20만원으로 자신들의 측근으로 삼으면서 숙식을 같이 하고 돈이 궁 할 때는 일당 2만원에 회원이 운영하는 불루벨리 농장에 측근을 팔아 뒷돈을 챙기고 말을 안 들으면 현장에서 추방하는 등 잔인함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관수의 강의 내용을 발췌를 한 것입니다.

강의 시간 :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 2015년 1월에서 3월까지 내용 중에서)
장 소 : 빛의 생명나무 무심천 차크라 사무실 (청주시 흥덕대교 옆)
강 사 : 전 관 수 (우데카 팀장 )
제 목 : 타 임 라 인
대 상 : 회원 100명 정도

2. 종말 시나리오. (강의 노트 참조했음)

2015년 6월에 러시아가 붕괴되고 12월부터 세계 대 공항이 오면서 실업자가 60%로 늘어나고 2017년에는 한국에 대폭동이 일어나면서 전 세계로 번진다.
2016년 말에 백두산과 후지산이 폭팔하고 이때 북한의 인구 66%가 죽어 저절로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서울과 경인지역은 북한 주민들의 피난민으로 인산인해로 살 곳이 못된다.
그러므로 이것을 박대통령이 미리 알고 ‘ 통일 준비 위원회’를 세웠다

2018년이 되면 인천에 300m의 쓰나미가 몰려와 서울인구 920만명이 죽고 약 200만명 생존하는데 피난처는 도선사와 경북궁 밖에 없다.(현장 방문한 일이 있음)
이때 서울 경인 지역에 1,300만 명이 죽어 시체가 곳곳에 널려 있고 사회 기반이 붕괴 된다
그나마 파주, 연천 쪽이 그래도 안전하다. 이때 사람이 두려움에 질려 인육을 먹는다.

2018년에는 전 세계 원자력 33기가 폭팔하면서 부터 울산 원자력 사고가 나 30만 명이 즉사하고, 100만 명이 피폭되어 두려움에 질린다. 비슷한 시기에 부산에 300m 쓰나미가 5km나 몰려와 해운대는 한방에 날라가고 그 지역사람이 대부분 죽고 초토화 된다.

이때 울산에 있는 현대 자동차는 간곳없고 저수지 70%붕괴 된다.
2018년에 광주에 300mm 폭우가 40일간 오니 광주 사람 대부분 죽고 오직 피난처는 자신이 알려주는 피난처(역장)밖에 없다

이 역장은 하늘에 있는 메타트론 천사가 관리를 하는데 나를 보호한다.(현재 전관수 사무실을 메타트론 사무실이라고 함)
이곳에 올 자격도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 밖에 없다

제주도는 2018년이 되면 3분 안에 지하로 가라 않아 순식간에 대부분 죽고 혹시 생존한 사람이 있다면 자기 부하의 인도 하에 한라산 해발 300m에 있는 만장굴로 가든지 아니면 미리 육지로 대피해야 한다. (제주도 워크삽 때 한말이고 실제로 이때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음)

이런 자연재해로 한국에서는 총 5,000만 명이 죽고 3,000만 명 살아 남지만 또 죽음이 그들을 기다린다.

이 같은 내용을 시디를 제작 배포 하려고 전관수가 기획을 하자 한 회원이 시디 고속 복사기를 제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은 조성근(사업가) 확인 전화 : 010-3380-1111
이를 뒷받침 하는 동영상도 3개 있습니다.
계속해서 세계적 재앙도 강의 했지만 여기서 생략합니다.

3. 정치. 사회 불안 조성 (강의 자료 참조했음)

강 의 시간 : 주말 오후 2시경 (간헐적으로)
강 사 : 우 데 카 팀장
대 상: 회원 150명 정도
‘필기 녹음은 할 수 없음’ 이라는 글이 칠판에 쓰여 있고. 미리 휴대폰을 반납한 사람만 청취 가능함

박근혜 대통령은 산신 그릅 중간계(신분이 어중간함 말함)로서 2017년 말에 어둠의 정부에 모든 권력을 팔아먹는다.
(여기서 주요인사 들의 신분을 설명하는데 박정희(빛)문제인 박지원 김대중(어둠) 노무현(빛) 안철수(중간계) 오바마(복제인간) 등

세월호 사건은 박근혜가 핵무기를 만들려다 미국에 들키자 이를 숨기려고 증거물을 세월호에 싣고 진도 앞바다에 이르자 이스라엘 잠수함을 시켜 폭발시킨 후 침몰시켰다
이때 2시간이나 구조를 안 한 것은 이런 사실로 인한 것이고 생존자에게는 방사능이 검출되었다 카더라 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의 승무원은 모두 국정원 직원으로서 사전에 대통령이 기획을 한 것이다. 라고 합니다.
천안함도 박근혜의 자작극이다 그러므로 9시 뉴스는 짜집기한 것으로 믿을 것이 못된다.

2016년 말에 백두산이 폭팔로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 할 때 모든 은행은 문을 닫기에 미리 돈을 빼내 식량을 사두어야 한다. 즉 미래는 식량 전쟁이 일어나니 모든 돈은 식량을 비축하는데 쓰야 하는데 장기간 식량 보관 방법으로 패트 병이 좋다.(전관수의 사무실 3층 4층 복도와 옥상에는 빈 패트 병이 많이 비축되어 있고, 쌀을 담은 것은 광주 야산에 비밀 장소로 이동했음, 전관수 고향에는 반찬 보관 비닐창고가 있는데 이곳에 매실과 마늘 짱아치가 대량 비축되어 있음)

2015년 4월경 전관수는 자신의 고향인 이곳에 종말을 대비하여 자신과 자신을 따르는 식구들의 생존 캠프를 설치해야 한다며 회원 6명으로부터 3,500만원 받아 보은군에 있는 에이원 설계 사무소에 의뢰를 하여 보은군에 건축 신고를 마친바 있습니다. (증거물. 설계도면)

하지만 주민들이 사이비 종말론 자들이라며 반대하여 현재 건설이 보류 되어 있습니다.
2018년이 되면 지진이 나서 우리나라 모든 댐이 무너지고 모든 도로가 파괴가 된다. 이때 모든 자동차가 쓸모가 없다 그러니 사람들의 삶이 60년대로 돌아간다.
2018년이 되면 태양이 이상하게 되어 (전문용어-광자대) 사람들이 혈관이 터져 죽고 농사도 안 되기에 미리 식량을 확보하여 저장을 해야 한다

결국 세계 인구의 90%는 다 죽고 10%는 살려야 하는데 이를 위하여 전관수 - 우데카(자칭 우주의 질서를 바로 잡는 사람)하늘에서 내려 왔다며 결국 모든 사람이 2017년이 되면 다 나에게 오게 되어 있으니. 나의 말을 듣고 차크라를 열어야 산다고 했습니다.

한편 국정원에서 이를 저지하고자 우데카의 최측근을 살해 하려고 한다고 거짓말 하여 2015년 5월경에 한 회원을 절간으로 피신시킨 일이 있습니다. 지금도 무서워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데 그 사람의 이름은 부르니엘(60)입니다. (증언자: 페르미아(교수)-010-3878-0552)

4. 재산 헌납

처음에 전관수는 나는 돈 벌려고 한 사람이 아니니 돈이 없는 사람은 무료로 배워도 되고 또 차크라를 열기 전에는 기부를 할 자격이 없다 하여 일단 믿음을 심어 줍니다.
하지만 자신을 철저히 믿는 회원에게 차크라를 열어 주면서 재산의 절반을 낼 특권을 주겠다. 하는 식으로 아리송한 영웅심을 부추기기도 합니다.
이 말에 수 십 만원에서 심지어 일억을 기부하기도 하는데 처음에는 이 돈을 종말 대비하여 생존비용, 즉 공공의 이익으로 사용하겠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개인적인 용도 사용합니다.

지금은 증거를 인멸하고자 폐쇠 했지만 한동안 이를 관리하는 경리(신혜영씨 (휴대번호 010-6847-9117)의 통장을 뒤져보면 알 수 있듯이 이곳에 입금된 수억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전 재산을 노리는 방법으로 그의 글인 “하늘이 일하는 방식” 이라는 내용(카페 글 참조)을 보면 이곳에서 나가면 전 재산을 몽땅 털린다. 는 식으로 두려움을 주어 털리기 전에 이곳에 쓸 것을 설득을 하는데 이렇게 하여 자기 수중에 들어옵니다.

이외에도 입증이 불가능한 봉인 해소, 단전에 핵심기, 해원 상생, 카르마 해소, 상념체해소등 새로운 신종 상품을 개발하여 회원들의 돈을 무기명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회원들은 수개월 후 이 모든 것이 별로 효과가 없음을 눈치채고 탈퇴를 하는데 전관수는 손님은 무한이 있다며 걱정을 안 합니다.

5. 가정파괴

부 부중 한사람이 이 교리에 빠지면 가정불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때 전씨는 거울아 거울아 하면서 이 공부는 안중근 의사가 국가를 구한 다는 마음으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되기에 자기 부인이 나라보다 중요 하지 않기에 무조건 공부를 위해 먼 거리라도 와야 한다고 심리적 억압을 합니다. (미국에서도 온 회원들이 있으나 공부도중 전화 했다는 이유로 추방-이름은 여행자님)

이 과정에서 별거를 하거나 이혼을 하는 사례가 더러 있고 자녀를 둔 가장에게는 앞으로 종말이 올 텐데 학교 교육은 그리 의미가 없다 하여 가장이 무책임하게 전씨 사무실에서 월 20만원 받고 봉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여자들이 많은데 이일로 남편과 이혼을 하거나 별거를 한 사람들을 식당에서 일하게 하거나, 전씨 농장(보은군 임곡리 속칭 우리 마을)에 일을 시키거나 자신들의 측근으로 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6. 직장 파괴

전씨의 강의를 보면 내년에 경제 공항이 오면 실업자가 늘어나고 그러면 모든 기업은 문을 닫기에 이때 대부분의 사람은 퇴직금도 못 받고 직장에서 쫓겨나니 일찌감치 퇴직금을 찾고 나오도록 유도하여 직업을 잃게 만들고 또 그 퇴직금을 은근히 노립니다.

앞으로 돈의 가치는 2016년 상반기 밖에 없고 그 이후에는 금융이 무너지기에 돈은 휴지 조각이 됩니다. 그 이전에 가치 있는 곳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이는 바로 종말을 준비하는 식량을 확보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설명하여 재난 대비 통장을 만들고는 이 돈을 가로 체는 수법을 사용합니다.

7. 결론

2014년 8월부터 전씨의 사기 행위로 인하여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피해 본 사람은 150명 정도 됩니다.
만약 이런 사회적 독버섯을 그냥 내버려두면 국가 기강과 사회 혼란, 국민의 안전에 심대한 악영향이 생기고 더불어 분별심이 없는 선량한 국민이 피눈물 나는 결과가 뻔하기에 국가가 개입하여 철저히 조사하여 국민을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피고소인은 고소인과 고소인의 아내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후 합의를 하려는 일말의 성의를 보이기는커녕 그동안 횡령한 돈으로 변호사까지 선임하여 대응하려고 하면서 뻔뻔스럽게 맞고소하겠다고 합니다. (피 고소인 측의 내용증명 첨부했음)

그럴수록 더욱 공익을 위하여 소신 있게 수사하여 피해본 사람들의 억울함을 달래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2015년 8월11일

청주 청원 경찰서장님 앞
청주 지검 양 준 석 검사님 앞
    
<!--[endif]--> 이 탄원서에 서명을 하실분은
010-3376-6278
문자주시고 가능하다면
주소와 이름 주민번호 까지 넣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비밀 보장 되고 불려다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천상에서 직접 관리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어번더트호프 입니다. 우데카는 그냥 종교화 되었네요.   진실을 전합니다. 변경된 천상 이벤트...긴급속보 . 조망간 일어날 자기장의 역전으로 지구행성 대피가 예정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지구 밖에서 현재 대기중 입니다. 앞으로 우주적 진실이 공개 되고 위의 이벤트가 널리 알려 질 것 입니다. 빛의 일꾼의 한사람으로써 하늘은 사랑으로 여러분들을 많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있을 때 절대 지구에 있으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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