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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탕, 찌개 요리 (17)

속 든든해 지는 등뼈 해장국 view 발행 | 국, 탕, 찌개 요리
꽃기린 2008.10.13 16:47
울 신랑 요새 자기 우울증이라 속�히는데 이고이 먹으면 그 병 싹 가실듯 합니다.
소중한 등뼈 해장국 한 국자 덜어갑니다.
왜 요새 남자들이 우울증 타령할까요???
저희 집 남자도 우울증이라고 자기만 잘해 달래요~~
나 참...나이 먹어도 애기??
맛나게 한 대접 해 드리세요...
날씨가 추울때 따뜻한 국물을 먹으면 참 좋을거 같네요~
네...속 든든해 넘 좋아요.
저두요~ 전에 먹고 남은등뼈냉동실에 있는데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참맛있겠다!!!
한번에 넉넉히 끓여 두고, 가족들과 푸짐하게 드세요...
와,정말 너무 푸짐하게 속이 든든하겠는걸요.
따뜻하게 먹으면 정말~~음음~~~
여기까지 맛있는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한 그릇 퍼 드릴께요. 드시고 가셔요~~~
정말 든든할것 같아요~
왕비는 지금 속이 허해~두부과자만 먹었더니...ㅋ
속 느끼하시죠??? 한 대접 뜨끈하게 퍼 드릴께여~~~
밥 한공기 말아 드시고 가세요...(살 찌실라나???)
감기 몸살도 뚝 떨어진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따끈한 국물 넘 좋죠!!!
등뼈감자탕만 알았는데이렇게 하면
해장국이 되는군요...
맛나면서 보신이 될것 같아요..
제 닉이 쪼금 변했습니다..
네...
정말 든든한 해장국이네요~~ 저도 한번 해볼까 싶어져요 ㅎㅎ
담아 가서 먹을랍니다
맛나게 보이네요 담아가도 되려는지여ㅛ?
올려놓은 레시피 전부 다 너무 먹음직스럽고 맛있어 보입니다 음식은 정말 손끝에서 나와야 하고 정성이 많이 들어가야 좋은, 그리고 맛있는 반찬이 되는거 같아요
이렇게 끊여놓으면 몇일 아침 국걱정은 없겠어요~~ 감사합니다.
퍼갑니다
감사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감사히 담아 갑니다^^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감사합니다.
꼭 만들어 봐야지.
울 신랑한테 미안하네여..
등뼈를 함 우르르끓여서 물버리고 다시그대로 삶아서
묵은지넣고 끓여 먹였거덩여..
함 정성들여서 끓여바야겠어여..
오 한전 도전해보겠음다
탕만 해봤는대 이런방법도 있었네요..
뼈가없으니 아이들이 잘먹을것같아요..담아갑니다.
음식점(맛집,대박집) 요리비법
--> http://www.foodsos.net 의 공식 전문카페 입니다.
더이상 노하우는 없다.
--> http://cafe.naver.com/foodbox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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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이렇게 먹음직 스럽게 깔끔하게잘끓이시는지요 한그릇 먹고나면 속이 확~풀어지겠는걸요~~
전 오늘 식구들과 맛나게   냠냠 ~~~   뼈째 그냥해도 괘않아요
전 된장도   풀어 넣었더니 더욱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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