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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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서랍장 추억 (17)

11월의 깊은 밤 .... 피아노 연주회 | 낡은 서랍장 추억
꽃기린 2008.11.19 23:37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잘 했다고 전해 주세요^^*
동영상으로 감상하고 있습니다.
무대도 예쁘게 잘 꾸며졌구요..
나중에 나오는 목소리는 꽃기린님의 ....^^*
아니어요...저...
주책맞은 꽃기린 남푠~~~ 여기를 야구장으로 착각하는 모양이어요^^
핀잔 팍팍 줬어요...ㅋㅋㅋ

결과보다는 열심히 해온 날들이기때문에 참 대견스럽답니다.
뭐든 어려워도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하답니다.
자알 생기셨네요~ㅎㅎ
ㅎㅎㅎ
오~ 언듯 이루마가 생각나는 얼굴인데요. 참 클래시컬(?)하게 생겼습니다.ㅎ
연미복도 잘 어울리고 인사도 의젓하게 하고...
카메라를 향해 손 한번 흔들어 주지...ㅎㅎㅎ
잘 봤습니다.
그러게요....
어머나~~
귀여운 아들입니다
어젓한 모습이 정말 멋져요
건강하게 잘 자라세요
장래의 멋진 피아니스트로 커가시길....
감사합니다.
정말 잘 하는것 같은데요..
열씨미 연습한 느낌이 드네요..
오기 세번째 사진 합창하시는분이 ..
꽃기린님이 아니신가요
어머나 저 아니어요..
원장님이세요
꽃기린은 아직 굉장히 젊답니다.
실수지송합니다...
더 젊으시고 더 예쁘신 모습을
상상할께요..
  • 얼음공주
  • 2008.11.21 19:27
  • 답글 | 신고
차분하게 잘 치네요^^
제가 학원을 운영하는지라...^^;;;;
멋진 아들 왕자님께서 피아노연주회를 갖었군요.
뿌듯하셨겠어요.
귀여운 아들 왕자님 건강하게 ......
참 잘 치네요,,,의젓하게 걸어오는 걷는 모양새도 그렇고 인사도 정중하게 배꼽인사를 하고,,,참 기특하네요...//
맑고 밝게 치는 소리가 들리는 거 보니까,,,건반을 정확히 누르는가보네요,,정말 열심히 했나봐요,,,어린애가 쉽지 않았을텐데,,,울 조카는 때 피아노 치러 가서 10번 치라 그러면 8번 치고 10번 쳤다고 그랬다더군요,,,안 그럴거 같은애가 거짓말도 할 줄 알더라구요,,얼마나 웃기던지,,그 애길 고딩졸업하고 얘길 하는데,,웃겼어요,,조카의 새로운 면을 본 거 같더라니까요,,,
피아노 하면 영창피아노 선전이 아직도 생각나요,,,멜로디하고,,,"맑은 소리, 고운 소리, 영창 피아노,영창"
요즘은 피아노 선전을 안하더라구요,,,///
소나티네라 전 하다 말았네요,,진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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