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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탕, 찌개 요리 (17)

시원하고 개운한 맛~~두부 젓국 찌개 view 발행 | 국, 탕, 찌개 요리
꽃기린 2008.12.31 11:39
굴과 두부는 상당히 잘 어울리죠
시원한 국물이라도 어찌 좀 ..안되겠는지요..

노래 좋습니다 내가 참 잘 들었던 노래예요..
어제 한잔 하지 않으셨습니까??
속 많이 쓰리지 않으세요?
이그림님을 위한 속 편해지는 해장국입니다.ㅋㅋ
얼마든지 리필 가능하시니 불러만 주세요^^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며, 여기서도 새해 인사 올립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저에게도 쬐금 나눠 주셔도 괜찮아요^^ㅎ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사이팔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입맛에 꼭 맛는 국 잘 먹었습니다. 새해에도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원하고 담백한 맛일거 같아여... 해 먹어봐야 겠어요... 퍼갑니다...
해장국으로 좋아요. 밥 없이도 국만 드셔도 된답니다.
시원하고 영양만점 두부젓국 찌개..
맛있게 한그릇 들고 갑니다^^*

새해에도 유익한 글 많이 소개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양 만점 속풀이 해장용으로 그만이지요...
메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맛나게 보이네요..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사이는 술먹는 날이 자주 있습니다. 정말 속이 확풀리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도 이제 마지막 날이네요. 잘보네시고 밝아오는 기축년에는 모든 일이 이루어
지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때가 때이니만큼 요즘 술 많이들 하실것 같아서 소개 드려봅니다.
시지님도 밝아 오는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어제 과음으로 속이 불편한데 보는것 만으로도 속이 확~~~
와이프를 위해서 내일 해봐야겠어요.
과음 하셨군요, 신났다님을 위해 준비했답니다.
속 편~~해 지시길요^^
저도 저를 위해 요리를 해 주는 신랑이 있다면 좋겠습니다.ㅋㅋ
정말 시원하겠어요..
레시피가 간단하기도 하고..

전 이렇게 요리 포스팅 하는 분들이 제일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가족을 위해서 상차림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여러 이웃들을 위해 요리하고 포스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이해 마지막 날 밤에 잘 먹고 가요..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시구요~
루비님도 좋은 시간 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맛있겠어요~
왕비는 이사하고 왔어요~많이 피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왕비님, 떴다!! ㅋㅋㅋ
이사 정리는 잘 하셨는지요~~푹 좀 쉬셔야 하는데 말이지요..
시어머님이 오셨다가 오늘 가셨어요~~놀러 갈께요^^
왕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시원하니 맛있겠어요.
저두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전 두그릇주세요 ㅋㅋㅋ
시원하고 개운 맛이 속 편해진답니다.
냉이님, 무한 리필해 드릴께요^^ㅋ
시원하니 맛있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게 무슨 보답이에요? 눈으로만 먹고 약올라라!!!! 이거지....ㅜㅜ

안그래도 과식과음으로 속이 불편하던 차 한그릇 후루룩하고 싶네요.
굴, 두부...뭐 씹지않아도 다 술술~ 넘어가겠습니다.^^
레드님 약발 받으셨어요??ㅋㅋ
요즘 술 많이들 하시잖아요~~그래서 함 해 봤어요^^
레드님은 매생이 죽으로 속 다스리시면 될 듯 합니다.
피망은 빼시는 것이 더 나을 듯합니다.ㅋㅋㅋㅋ
리폼이면 리폼,음식이면 음식,꽃이면꽃
못하는것이 없는 꽃기린님,,
사랑받겠어요 ^^*
취미로 하는 것들이랍니다. 근데 울 집 남자는 사랑안 해 주는데요??ㅋㅋ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정말 시원하고 맛있겠네요.
아주 먹음직스럽게 끓여졌어요.
담아갈께요.
정말 시원한 술국이지요^^
방문해 주시고 댓글도 남겨 주시고 감사 드립니다.
지금은 제사를 안지내지만 ,,어릴적 기억에는 울할아버지가 장자였나바요..
많은사람들이 와서 제사를 지냈는데.. 말린 홍합, 말린새우,두부가들어간 국을
맞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이런 맑은 두부국을 좋해여@.@;
아침술국에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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