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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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탕, 찌개 요리 (17)

줄알 친 달걀 얹어 먹는 콩나물탕 view 발행 | 국, 탕, 찌개 요리
꽃기린 2009.01.07 08:55
어제도, 아니 새벽신문과 경주하듯 들왔으니 오늘??
저의 남편이 아주 좋아하고 침흘릴만한 끝내주는 해장국감이네요.
감사히 퍼가서,
맘에 들때 한번 끓여줄까나...
아침 신문처럼 날마다 즐겨 찾아 주시니 감사합니다.ㅎ
맘에 안들어도 끓여 주세요. 쇠고기 삶은 육수에 끓이시면 더 맛있답니다.
맛있는 콩나물이군요
시원하게 잘 먹고 가요^^
값싸지만, 서민적인 음식에는 꼭 들어가는 콩나물이지요^^
맛나게 드셨음 라떼 한잔 부탁 드려요^^
연노랑과 빨강 초록의 색의 조화가 환상이에요.
아침 상에 올려놓으면 정말 시원하겠는데요..
음식에서도 색감의 조화는 빼 놓을 수 없지요~~
눈으로 먼저 먹고, 입으로 느끼고~~~
시원합니다.
줄알 친 달걀???? 저렇게 체로 쳐 데쳐 만든걸 그렇게 부르나요????^^;;;;;

전주식 콩나물국이 계란 반숙같은거 하나 주던데...
저건 더 정성이 들어가네요. 국도 아니고 탕인데다가....ㅎ
시원하겠다....
요즘 계란 비싼데 저거 만들다 실패함 어쩌죠?ㅋㅋ
네, 줄알 친다 그러죠....
요즘 술 많이 하시죠?
레드님은 여기에 라면을 넣어 끓여 드셔도 괜찮을 듯합니다.ㅋ
근데, 오늘 마트 갔다가 계란 사려고 했는데, 왜 그리 비싼지....
육천원 하네요^^ 넘 비싸. 안 먹을 수도 없고....
콩나물로 요리한는것도 정해져 있는데 오늘 또 배워갑니다.
지난번에 꼬막과 달래도 그날 바로 해서 먹었어요..
좋더라구요~ 저에게 와보세요~ 근데 전 사진이 꿏기린님 처럼 못해서~
콩나물탕도 시간나면 해봐야겠습니다. 잘 배워갑니다 ㅋㅋ   편안한 오후되세요~
그러세요^^ 항상 격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사꽃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
꼬막과 달래의 만남~~ 맛나 보였어요^^
당연히 잘 하시겠지만요~~~
담엔 달래로 만드는 요리 2탄 기대해 주세요....ㅋㅋㅋ
넘 큰 기대는 하지 마여!
줄알친다는 말이 무슨말인가요?
대충 느낌은 있지만,,,,,
얼큰하고 맛있겠어요
달걀 푼 것을 끓는 물에 또르르 부어 익힌다는 얘기지요...
그럼 비린 맛도 안나고 포근 포근하니 입에 착착 감겨요...
부드러워서~~~
맛난 요리하나 냉큼 집어가요 ㅋㅋㅋ
정말정말 시원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저두 낼 한번 실습(?)해봐야겠어요~
냉이님, 라이스 샌드위치 들고 오셨어요??
거 참 한입 베어 먹으면 좋겠더라구요...ㅋ
즐거운 오후 되세요.
님.....
제가 저게 지금 너무 절실합니다.....ㅋㅋㅋ.....
돌겠습니다,정말..........
어제 거하게 한잔 하셨나 봅니다.
많이 드시고 가세요^^
리필 많이 해 드려요!
콩나물탕에 계란꽃이 피었군요..
계란을 저런방법으로 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꽃으로 표현해 주시다니~~~~ㅎㅎ
맛나요! 얼큰하게 끓여 줘 보세요...
계란 정말 맛나보여요... 푸짐해보이기도 하고 예뻐보이기도 하고~ ^^
계란 꼭 따라 해보겠다는...결심 결심 ^^

그리고 참참참 질문 있어요...
콩나물 끓일때 뚜껑 열고 끓여도 콩나물 비린내 안나나요?
꼭 해 보세요...계란이 넘 부드러워요....
콩나물 넣고 뚜껑을 덮어 끓이세요...뚜껑을 덮지 않고 끓이거나 설익혔을때
뚜껑을 열면 콩비린내가 납니다.
절말 맛깔나게 보이네요 감기도 뚝 떨어질거 같아요~~
사골 국물에 끓여 드시면 보양식이 따로 없지요~
소복하게 얹은 달걀이 무척 먹음직스럽습니다^^
야채가 듬뿍 들어 간 콩나물국에 밥 말아 먹으면
반찬이 필요없겠군요^^*
may님 오셨습니다.ㅎㅎ 속 풀어 주는덴, 아주 그만인 음식이지요...

시원하겠습니다.
눈알 침침해지고 목젓이 울컥거리는 병이 올 때 한 그릇.
맛나게 드시고 가시길 바랄뿐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달걀의 부드러움과 국물의 시원함이 느껴질 듯 합니다...
정성이 어린 음식.....
가족들이 행복해 보여집니다......
우와 추운겨울에 딱인듯해용 ^^너무너무 좋은정보 감사해용 헤헤~
정말 개운해 보이네요... 짐 감기기운이 있는데 재가 끓여서 재가 먹어야 겠는걸요.
들어가는 음식재로가 제가 다 좋아라 하는 음식이에요..
전 매운걸 잘 못먹어서 조금 덜 맵게해서 먹어야 겠어요^
처음봤어요... 콩나물 탕이라,..ㅋㅋ 정말 얼큰 시원 하겠는걸요?? ㅋㅋㅋ
콩나물국은,,맑게,,,끓여야,,하는지알았는데,,계란을,,얹으니참,,부드럽겠네요...가격도싸고요,,,
정말 저한테 필요한 레세피예요 감사감사
줄알꽃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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