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낡은 서랍장 추억 (17)

민아~~ 많이 아팠지??? | 낡은 서랍장 추억
꽃기린 2009.03.16 23:07
얼마나 아팟을꼬
꽃향기 가득한 집에서 자라는 민이의 미소가 참 예쁘군요
얼릉 나아라 씩씩한 민아
엘리야님의 응원에 빨리 낳을 수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요....
민아가   많이 아팠겠네요~
우리작은아이도 깁스한 생각이 나네요~
다행이도 팔이여서 다리이면 엄마가 더 힘들테고 아이도 많이 불편할텐데요~
민아~ 맛난것 많이 먹고 빨리 나아라~ 예쁜꽃도 선물받았으니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아이들 다치지 않고 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차라리 내가 아파해줄 수도 없고....ㅠ
이만한게 천만 다행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려구요~~~
예쁜 백설 공주 받고 참 좋아했어요^^
'꽃보다 민'이 많이 많이 아팠겠구나 ~ 엄마 마음 또한 얼마나.....
새봄의 새싹들처럼 쾌유를 빌어요
'꽃보다 민'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봄빛님 올만에 마실오신것 같아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안부 한번 못 드려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곧 아름다운 봄을 세상 가득 안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ㅎ
어머나 어떡해요.
꽃기린님 속상하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많이 다친건 아니죠.
냉이님, 안녕?
이젠 괜찮아졌어요....
이럴때 보면 저도 나이 헛 먹은 거 같아요.....
애들같이 놀라고 당황해 심장이 가라앉지 않으니 말이에요~~~
그래도 잘 웃어 주는 녀석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는답니다.
걱정해 주시고, 감사해요...
냉이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다행이에요 이젠 괜찮아졌다니..
에궁^^ 딱하지~~~
엄마와 형의 사랑 받고
맛난거 많이 먹고
빨리 나아라~~~~민이 화이팅!!!
그래야겠지요.....
형이 요즘 너무 착해 진거 있죠?? ㅎㅎㅎ
동생 말 다 들어 주기.....ㅋㅋ
좋은 날 되세요^^
민이가 많이 다쳐서 기린님 맘이........
울민이 대견한데요
형아 걱정까지 해주고....
밝은 미소 좀 봐요
민이도 기린도 많이 안정이 되었답니다.

작은 녀석이 의외로 속이 깊은가 봅니다.
고슴도치라 하고 싶으시죠
그래도 뭐......

민이 미소는 백만불짜리 미소지요.
그래서 인기이랍니다.

공주님, 오늘은 날씨가 제법 화창하군요....
거운 하루 되세요
에구... 어쩌다...
엄지부터 팔까지 많이 다친거에요?
게다가 오른쪽이라...

그래도 표정이 밝은걸 보니 금방 낫겠네요.

애들은 다치면서 큰다지만 그래도 맘이 아픈건 사실이죠?

레드님, 그게요~~
민이 형아가.....
글 올린거 보고 큰 녀석이 전국적으로 망신당하는거 아니냐고 걱정을 하더군요~~
형아가 그랬다고 얘기 안한다고 약속했어요....

좀 아파하긴해도 꽤를 부릴정도니 참을만한가 봅니다.
빨리 낫겠지요....
아이들 안 다치고 크면 좋을텐데요....
사랑스런 민아가 대견하네요
바라보는 엄마가 행복하시겠어요
정말 사랑스런 민아..
빨리 나아라~~
죄그만 녀석이 의외로 속이 깊은 것 같아요.....

가을행복님께서 걱정해 주시니 빨리 나을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아들 민이가 다쳤네요?
어쩌다...
그래도 저리 해 맑게 웃는걸 보니 다행이네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꽃기린님 마음 아프셔서 어째~
효자니까 빨리 나을거예요^^
저도 많이 아팠지요....
나이는 먹어서도 왜 맘이 그리 약한지요.....
철렁하는 순간에는 넘 놀라서 힘이 다 빠져 버리더군요....ㅎ
지금에야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지만요~~~
향기님의 덕분으로 빨리 나을 수 있을거예요.
감사합니다.
어머이럴 어쩌나
백만불짜리 미소 왕자가 이런일이
엄마맘은 더욱더 아팠겠지요..
이쁜맘씨가진 민이가 더욱성숙해 진게 보이네요..
그래도 웃어주니 다행이네요..형아 걱정도 해주고.
따땃한 미소를 지닌 민이 왕자님 얼른 나으세요!!

사진으로만 봐도 마음이 찡한데요...을마나 아팠을까...ㅜㅜ
아들 둘 키우면 자주 다친답니다..
제가 경험자이지요..ㅎㅎ
많이 놀라셨지요...
빨리 민이가 낫기를 바랍니다^^*
귀여운 모습이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겠군요~
어머, 빨리 낳기를 바래요. 넘 귀엽게 잘생겼어요~
얼마나 아팠을꼬....
별명을 잘 지어주는 아이는 창의력쪽으로 뛰어난 아이랍니다..
어려서부터 화초를 가까히 자라면 것도 참 좋아요..
정서적인 면으로요..
빨리 낫길 바래요....
어머~ 아이가 어쩌다가 다쳤어요? 빨리 낫기를 바래요
아이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배부르겠어요. 너무 너무 귀엽네요.
개구장이인가요? 얼굴에 뚝뚝 흐르네요. 웃음..
아이들은 삼신할머니가 돌보아 준다지요.
곧. 나을거겠죠?
어쩌다가~~~
애들은 개구장이니 저런일이~~~
민이가 지금은 여덟살이 되었겠네요~~
귀엽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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