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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탕, 찌개 요리 (17)

칼칼한 맛~~ 오징어 애호박 고추장 찌개 view 발행 | 국, 탕, 찌개 요리
꽃기린 2009.04.28 08:18
와, 맛있겠는데요. 밥이 한 공기 있으면 후딱 해치울것 같습니다. 잘먹고 갑니다.
하나도 안간단하구먼유?......
맨날 간단하시다공....ㅋㅋㅋ.......

소주한잔 걸치면 참 좋겠습니다...........
군대에서 제일 자주 나오던 국이 오징어국이었거든요.
대충 썬 무에 오징어 냄새만 나는....   지금은 많이 좋아졌겠지만요.ㅎ

그래서 한동안 오징어찌개는 물론 짬뽕도 안먹던 때가 있었네요.

참 깔끔하고 시원해 보여서 한 그릇 들이키고 싶습니다.
육수 맛도 지대로일것 같고...ㅎ
칼칼하기도 하겠지만 몹시 맵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좋은하루 되세요.
칼칼한 맛을 참 정갈하게 담으셨습니다.
북어머린지...명태머린지...저건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고모님 살아생전 늘 저렇게해서 찌게종류를 끓이셨거든요.
그래서 저도 가끔 그런다는~~~ㅋㅋ
열무 육수도 노가리 육수로 하고 말입니다.

아,,,맛있겠어요....땀날정도로~~~~^^
고운 하루 되세요^^
칼칼한 맛 좋지요.
소주안주 되겠네^^
오전이지만 해장이나 일잔~~ 소주 어디있더라......ㅎㅎ
정말.. 쏘주한잔... 아니 쏘맥도 좋고...
퍼갑니당
맛있겠어요^^
오늘 저녁에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 드려요!^^
ㅎㅎ 저도 오징어 찌개 해먹었는데~
저는 무를 넣고 했어요..
기대해주세요...
맛있게 보여서 담아갑니다 저두 도전해볼껍니다
칼칼해서 입맛이 확~~ 당기겠어요~~
정성이 담뿍 들어가서 정말 맛나겠어요^^
북어머리는 일종의 보험이군요 ㅎ
오징어만으로도 시원하겠지만 북어덕에
더 감칠맛나는 찌개로 완성되는 거네요 와아~
이슬이 한 병있던데...ㅎ
어쩜 오징어 칼집을 저렇게 예쁘게 낼수 있지요..
맘 먹구 해봐도 잘 안되던데
Good choice~ 알겠어요..꼭 해먹겠습니당!!
너무 맛있게 보여서 담아갑니다
얼큰하니 넘 맛있겠어요~ 손재주가 좋으신분은 요리도 탁월하시네요.
오늘 저녁 국물요리가 마땅하지 않았는데 고마워ㅗ요
와! 깔끔하고 신선해 보이네요.
먹고 싶어집니다. 잘 활용할게요 ^^
담아갑니다..
넘 맛있게 보이네여..
정말맛있겠군요.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함다....짱요.
  • 햇살여우
  • 2009.07.30 16:26
  • 답글 | 신고
와~~~진짜 입맛 땡기네요~담아갑니당~
** 감사합니다 **
고추장찌개는 자주해먹지만 새로운 재료의 방식이네요..담아갈께요^^
담어갑니다~~감사합니다
정말 먹음직스러워요~울신랑 넘 좋아라 하거든요~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울신랑 넘 좋아라 하거든요~꼭 끓여줘야 겠어요~담아갈ㄲ요~
칼질이 예술이싶니다.
보기만 해도 맛나보여요~^^
아웅~~~   맛있겄당~~~   감사해요~~~ 배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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