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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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면,국수 요리 (13)

아이들이 좋아하는 볶음밥을 넣은 유부 초밥 view 발행 | 간식,면,국수 요리
꽃기린 2009.05.14 12:15
부추로 허리를 메어 주니 더 폼이 나는 유부초밥이네요~
엄마 사랑이 듬뿍 든 도시락이군요^^
와~ 지금 라면 먹었는데~
이거 먹으면 좋으련만~~ 포도도 같이요..
애들이 좋아하겠어요.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복아서 유부에 싸두셨다
환상적인 맛이 아닐수 없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다이어트 포기할랍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진짜 이쁘네요..ㅎㅎ
한입만 딱 먹었으면 좋겠다..
안터지게 미나리로 묶어주시는 센스......
역시 대단하십니다....^^

재료는 다양하게 만들수 있겠지요....
애기들이     참 좋아할듯........
도시락 싸가지고 소풍가고 싶네여. 그 아련한 그리움^^
흔들고 가도 도시락이 그대로 예쁘게 자리하고 있겠어요..
허리 묶어주는 센스 넘 이뿝니다..
저렇게 한번 만들어봐야 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유부초밥에
초록색 벨트까지 둘러주니
훨씬더 이쁘고 먹음직한데요.
유부초밥 나도 좋아하는데^^
없어서 못먹어요...........ㅎ
어른도 무척 좋아할것 같습니다.
특히 저같은 어른.........ㅋㅋ
하나 달랑 집어들고 싶은 충동입니다.
고운날입니다^^
s너무먹음직스럽네요 ^^
저도 무척좋아하는데 ^^

침만   흘리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마트에서 사와가지고는 그 팩속에 들은 옵션그대로 유부초밥 만들어주는 센스없는 저는
부끄러워지는군요
정성이 듬뿍.........
멋진 솜씨에 한표요~
항상 바쁘시고 부지런하신 꽃기린님 너무 먹음직해서 침넘어가요
저도 소풍갈래요~
기린언니 역시 넘넘 이뿐 요리의 달인이시네요-ㅋ
아 저 저녁 먹었는데 갑자기 유부초밥 먹구싶어요 ㅠ ㅠ
집 앞 김밥헤븐이라도 가야할까 봐요...-_-;;;
정성이 듬뿍담긴 유부초밥이네요~오늘 제가 대~~~충 해먹은거랑 비교되네요^^
축하드려요. 베스트로 꼼힐만하시네요. 넘 멋지고 맛있는 초밥이네요.
꽃기린님의 샌스가 독보이는 작품이녜요~
맛있겠다.
역시 유부들은 유부가 먹어줘야....--;;;;

ㅋㅋㅋ
저는 미나리나 쪽파로 음식 묶는거..그게 젤로 짜증나요..ㅠㅠ

조금만 힘주면 뚝 끊어지고.. 너무 힘을 안주면 헐렁거리고..

워낙 덜렁대는 성격때문에..ㅋㅋ

꽃기린님..음식 솜씨 좋으신거야 원래 알고 있지만.

손끝 아무지시고 깔끔하신건 볼때마다 감탄입니다..

저도 나이를 먹어갈수록 좀 차분해 져야 할끈데....ㅠㅠ
저도 동물원 좋아해요!!
민이랑 같은 수준일까나...ㅎㅎㅎ
그나저나 밥 남은 거 있음 좀 주세요 .. 배고파여~~
유부초밥이작품이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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