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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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밥, 반찬요리 (49)

물기없이 깔끔하게 만드는 무생채 view 발행 | 매일 밥, 반찬요리
꽃기린 2009.06.11 08:10
싱싱함이 살아 있어서 맛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쿡!
세미예님, 방문 감사 드리며,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무 생채 하나만 있어도 밥 한공기 뚝딱이죠.
보리밥에 고추장 한 술 넣고 비벼 먹음 ~~~
음, 맛나죠...
와우~ 깔금한 무생채 네요~
쟁이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요~~
무 생채에 밥비벼 먹고 싶포^^
아삭아삭 와직와직~~
한 그릇 잡숫고 가셔야죠~~아찌님!!
오늘도 수고하세요!!
침이   한껏 고였습니다.
맛 있을 것 같아요.
^^
무생채 요즘 먹음 좋겠어요...
반찬 고민 안하고, 넘 좋네요^^
저도 무우생채 무지 좋아합니다.
큰 그릇에 고추장이랑 해서 밥을 비벼서 먹으면아휴...
너무 맛난 음식이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님, 반갑습니다.
무우 생채랑 청국장에 비벼 먹음 젤 좋아요....
맛을 아시는군요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궁 무생채 저두 엄청나게 좋아라합니다...
소리새 맘짱님처럼 해먹음 정말 맛나죵...
행복한 하루 꽃기린님 홧팅
감사합니다.
매실 장아찌가 무지 탐나데요~~~~ㅋ
아공 또 추천할랐더니 일시적인 장애... 저번에도 그랬는뎅...오후에 다시와서 추천할게요...
에고....감사해요^^
아~~ 예전에 김밥쌀때 엄마가 오이 절여서 꼭 짠다음에 넣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생기지 말라고...
음... 삼투압의 원리....ㅋ
새우젓도 들어가는군요.

파가 마늘을 뚫었어요~~ㅎ
멋진 데코인걸요?
일단 음식이 깔끔해지죠...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듯이.....정갈하면 맛없어도 용서가 되죠...
근데 ,맛없단 소린 절대 아닙니다.ㅋㅋㅋ
랑이가 젤 좋아하는 무 생채에요...청국장에...

파가 뚫은 건 바로 대파 속대랍니다.ㅋㅋ
재료를 가지고 데코하는 걸 즐깁니다...
랑이 저걸 보더니 어찌나 비웃던지요~~맨날 그런식이죠...
도움 안 됩니다...ㅋㅋ
데코뿐 아니라 식탁위에도 저렇게 차리는데, 좀 웃긴가요??
마지막 사진은 아주 예리한 창으로 목표물을 퍽 ~ 찌른것 같군요
먹통아님, 제대로 찌른거 맞죠??....
냉동실에 얼린 굴이라도 끄집어 내야겠습니다...ㅎ
ㅎㅎㅎ
까먹고 있던 요리네요.
오늘 저녁에 당장.......

맛나보입니더~
다른 반찬 필요 없는 메뉴지요...ㅎ
맛나요....
저녁 노을님, 방문 감사합니다...
입안에 침이 다 고이는 반찬입니다.
아침도 안먹었는데~~ 이반찬 해서 먹어야겠니요...
점심이군요...ㅎ

날이 너무 화창합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복사꽃님도 좋아하시는구낭~~~ㅎ
만인의 반찬입니다...역쉬~~~
맛있게 해서 드셨겠지요???

저녁 메뉴는 무엇인지요....컨닝하려구요...ㅋ
꽃기린님 괴기판 준비할까요???
아긍~~저거랑 고기궈 먹음 쥑이는데
네, 넉넉히 괴기도 가져오세요....
판만 준비하지 마시구요~~~ㅋㅋ
무야 얼마든지 있으니.......ㅎ
밥 비벼 먹고 싶어요~~~ㅎㅎ
들기름 한방울 넣고...
으~~
침 넘어 가요~~ㅋㅋ
좋죠.....향기님,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바람도 많이 불던데, 비가 오려나 봅니다.
일기예보에 그런 말은 없었나 본데요^^
무 생채 울 신랑이 젤 좋아하는건데..맛있게 만드셨네요..
왕비는 하루종일 이벤트 쿠키 만든다고 바뻤어요...ㅠ
고생이 많으세요^^
당첨된 분들만 주시나요???ㅋㅋㅋ
맛있겠습니다. 시원한 무생채~
홍콩은 요즘에 너무 더운데, 그럴때 먹어주면 딱이겠는데요.
여기도 무는 파니까 가끔 해먹어봐야겠습니다. ^_^
더워 입맛 없으실때 찬밥에 넣고 비벼 드심 좋아요.....
화창한 일요일입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밥한끼 뚝딱이겠어요 ^^
아삭아삭~ !
소리까지 맛있을것같아요 ^_^
네, 소리도 들리나요?ㅋㅋㅋ
반갑습니다.
포토 베스트에 오르셨군요.
축하드려요^^
깔끔한 무생채를 소면위에 엊어 먹고 싶은 생각 간절합니다^^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요즘 시원한 국수 참 땡기죠~~~
아삭함과 시원한 맛이 여름반찬으로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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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는데요 새우젓에 건지랑 젓국을 섞는 겁니까?
양념들의 배합 정도를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ㅜ?(예를 들어 고춧가루1숟가락.. 이렇게요)
새우젓에 들어 있는 국물을 젓국이라 하죠...
새우 건더기와 국물을 섞어 쓴다는 얘기에요^^
새우 건지가 크면 잘게 다져 넣어주는게 좋겠죠~~~
모든 요리에 정확한 계량은 번거로워 표기를 하지 않고 있어요....죄송^^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만찬걱정 많이 했는데 자료 고마워요..^^
퍼갑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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