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매일 밥, 반찬요리 (49)

물컹이지 않게 부치는게 비결이야~~~ 제철 애호박전 view 발행 | 매일 밥, 반찬요리
꽃기린 2009.06.21 17:09
호박전 너무 좋아하는데..저는 꼭 물이 많아지더라구요
갑자기 그 고소한 맛이 그리워집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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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린언니 제가 왜 호박전을 망했는지 알았어요 ㅋㅋㅋ
호박전 무지 좋아하는데 엄마 없어가꼬 한 번시도해 본 적이 있었거덩요.
물기를 없애야 하는구나--;;;;;

어쩐지 호박들이 자꾸 누드사진을 찍으려고 난리들이더군요..ㅠㅠ
민망하게시리 홀딱 들 벗고...ㅎㅎㅎ
흑..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음....역시 비법은 수분 제거였군요.
그보다도 둥근 애호박, 돼지호박, 쥬키니....이런것들은 뭐가 차이나는건지...
무조건 싼거 사왔다가는 흐물흐물~~맛이 없더라구요.

간만에 막둥이도 보이네요.ㅎ
먹음직스럽게 보이네요 ^^
아이들이   즐겁게     어울 리니까 ^^보기가   더좋네요 ^^
행복한   주말되셨나요?  
주말은   푸욱 쉰다고   블로그도 접속을   못했네요 ^^새로운 한주입니다.
행복하게   열어가시기를 빕니다.
행복하소서~!^^
역시 앞서가시는 꽃기린님~~
호박이 싸져서 저도 3개에 2000원 사다놨는데~~
2개를 애호박전하려구요...   우리 큰애가 좋아하거든요..

전 이렇게 이쁘게 못합니다. ㅎㅎㅎ  
이번주에 저도 애호박전   꽃기린 따라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장마가 시작이라니 후덥지근에 끈끈해요...
좋은하루되세요
참 정갈하게도 잘 만드셨담쓰......^^
애기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에궁 귀여운 콧잔등에 밀가루를
환하게 웃는 미소에 입맞추고 싶은 욕구
말이 너무 재미가 있군요
물킁하게란 표현은 갱상도의 말인데 ㅎㅎㅎ
좋은 작품 즐감하오며

사랑합니다!
애호박전~
간장에 살짝 찍어먹으면~ >.< 너무 좋아요~
요즘 너무 맛있죠~~
ㅎㅎㅎ 역시 제철에 먹는 음식이 제일인듯^^
눈으로나마 맛나게 먹고갑니다. 냠냠
한여름 빠질수 없는 호박요리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호박 부침 정말 맛있지요.
얼굴에 호박을 붙여서 맛사지도 하던가~~?......ㅎ
그런데 꽃기린님 닮은 막둥이가 볼때마다 너무 귀엽네요.
기린님 요리는 편안해서 참 좋답니다.
농장 텃밭 수확하는날에 꼭 해먹어야   겠습니다.
저희 아빠가 참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애호박전 맛나지요..
아이들이 동참해서 더 맛났을것 같네요..
금방 부쳐서 바로 접시에 담으면 옷을 홀라당 벗어버리는 경우가 있지요..
한김 살짝 식힌후에 담는것 맞아요..
오늘 저녁 맛 있게 해먹어야지
둥근달이 둥둥 떠 있는것 같아요*
힝~ 이제 안남았겠네요...ㅜㅜ
호박전이맛있겠군요.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이죠? 정말 먹고 싶당~
오늘 가서 해봐야 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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