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경향 닷컴> "캐나다 쿠킹 클래스" 에 다녀 왔어요. view 발행 | 리뷰
꽃기린 2009.11.10 15:21
쩝쩝~ 이런 군침 맛있는 군침입니다.
저도 현철님처럼 군침이 돕니다.ㅠㅠ
정말 맛있어 보여요.
바다가재에 변신은 무죄~ 정말 앞에서 저거보고게셨으면 침이 절로 넘어갈듯해요~^^
꽃기린님이 마냥 부럽네요^^
멋진 요리공부 하셨네요.
비행기타고 캐나다 가신줄 알았더니........아니었군요.
이건 요리가 아니고 예술입니다
요리를 구경할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정말 환상적이란 표현이 적합하겠지요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많은 공부가 되셨겠군요~
저도 참가 해 보고 싶은데요^^*
점심은 나이프로 칼질(?)을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아 집니다. ^^
좋은 시간 되셨군요...
꽃기린님의 뛰어난 손재주가
이런 공부 덕분임을 느끼게 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양 요리는 맛 보단 데코레이션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더라구요~~
눈으로 먼저 맛보고 그 담에 입을 만족시키는...
전 양식은 별론데 드레싱을 사용하여 짜지 않게 하면서도
풍미를 주는 점은 배울만하다고 생각해요~~

꽃기린님의 음식솜씨와 접목되어 더욱 멋진
요리로 재탄생하시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완짱입니다
좋은 시간 되셧는지요
요리솜씨를 뽐내신다면... 꼭 초대해 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 ㅎㅎㅎ
좋은 오후 되세요....
저도 초대 받은 쿠킹클래스에 가보구 싶지만...
시간이 문제랍니다.
에궁~꽃기린님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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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에 다녀 오신것 같아서   부럽네요 ^^
수요일입니다.
^^주말의 중간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빕니다.
^^

좋은경험하셨네요.
부럽따
증말 맛나보여요.
쿠킹 클래스도 레벨따라 완전 천차만별이구만요 ㅎ
근데 주방장 님이 만든 것과 꽃기린 님이 만든 것과 구분이 잘 안되는걸요?
좋은데 다녀오셨어요..

재료의 수준이.. 후덜덜인데요??

부럽다....ㅋㅋㅋㅋ
바닷가재 서민들이 먹기엔 좀 비싼것이 흠이지요..
같은 값이라도 킹크랩은 자주 먹어도 가잰 아직도 못먹어 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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