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고마운 이웃님(달려라꼴찌님)께서 보내주신 위코니 치약을 만나다*^^* | 리뷰
꽃기린 2009.11.21 15:13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ㅋ 저도 케이스 보고 저걸로 또 한건 하시겠구나 생각했죠 ㅎㅎㅎ
옴마나~~ㅋㅋㅋ
그러셨군요, angel님.
좋은 아이디어 있음 귀뜸이라도 해 주셔용~~~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헛...잘 받으셨군요
그리고 이렇게 멋지 리뷰까지...
그리고 사진도 너무 잘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네, 잘 받았구요~
체험도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 드려요^^
에고,,,, 사진을 잘 찍기는요~ 쑥쓰...^^

오모나..치약 넘 귀엽당..ㅋㅋ

그새 리폼까지..^^

역시 꽃기린님 다우셔용..ㅋ
꼴찌님표 치약이 온동네를 환하게 하는군요.
많은분들이 성은을 입으시는군요......^^

좋은일 하시네요....
저도 받았는데 꽃기린 님의 포스팅으로 대신해야겠습니다.
너무 묻어 갔나요?
역시나 기린님은 최고이셔
너무 멋진 선물의 보담을 하셨군요

저도 이쁘게 해드려야 하는 데
식구들이 그냥 포장 뜯어 고민이 되네요 ㅎㅎ
제일 멋진 포스팅으로 인정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처음 보는 치약이네요
전 아무거나 있는데로 집어서 사용하니까..
치약이랑 샴푸는 사다놔도 늘 모잘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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