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낡은 서랍장 추억 (17)

벤쿠버에서 온 크리스마스 카드 | 낡은 서랍장 추억
꽃기린 2009.12.31 13:05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하신 보람을 느끼시겠습니다~
넘 부럽군요..ㅎㅎ

꽃기린님 솜씨에 많이 감동한 한해였습니다~
새해에도 많이 기대할께요^^*
고마운 댓글도 넘 고마웠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지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축하해요.
한 해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븓으세요.
멋진 선물입니다. 정이 넘치는 공간입니다.

올 2009년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늘 관심가져 주셔 감사합니다.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내시는 분...
받으시는 분...
두분 모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끔씩 들러 작은 행복을 느끼게 허락해 주신 꽃 기린님 감사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꽃기린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여전히 좋은 작품으로
만나뵙기를 희망 합니다 ^^*
축하드려요
예쁘고 멋진 선물 받으시고 ㅎㅎ
꽃기린님 새해가 밝았어요
행복한 일들과 좋은 일들로 가득한 한해가 되었음 합니다,
예쁜 정원도 기대할께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꽃기린님과 좋은 엄니님의 맘이 느껴져요....

앗싸~~~보인다~~~ㅎㅎㅎㅎ

그런데....넘 쑥시러운디요....^^;;;




와~~~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셨겟네여..
좋은 사이 넘 부러워보이네여..^^
와 좋으셨겠어요. 저도 좋은 엄니님 빵 너무 근사해보여서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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