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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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서랍장 추억 (17)

Hannah's handmade cookies~~ | 낡은 서랍장 추억
꽃기린 2010.01.10 13:35
와... 맛난 선물 받으셨네요..

이웃님의 정성스런 선물이 도착할때의 그 설레임과 기쁨은 뭐라 표현하기도 힘들죠...

꽃기린님 너무너무 행복 하셨겠다...ㅋㅋㅋ
맛있는 선물을 받으셨네요
꽃기린님에게 어울리는
예쁜 선물같아요   ^^*
저두요...
해나스님의 수제쿠키 멋고 싶었는데~
주말을 즐겁게 해준 쿠키였습니다.

5번 답을 아시나요??
전 알았어요...
해나스 생일~~ 이였다고 옆블고그에서 봤습니다...
문자라도 보내야했는데
그냥 휴일이 지나버렸네요...
편안한 반되세요
축하드려요..맛나고 예쁜 쿠키받으셧네요
커피한잔도 지금 마시고 싶네요 .
사진 잘 보고갑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행복해요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꽃기린님
아침상 물리고 쿠키에 커피한잔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저희 아직 아침식사 전 이거등요 ㅜ.ㅜ
저도 이전에 성은을 한번.........

너무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복 많이 받으실 분이십니다.....
좋으시겠당~~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수제 쿠키 아주 맛나보이네요..
꽃기린님방에 두니 더욱 돋보입니다..^^
우왕~~ 넘 넘 좋으시겠어요..^^

수제 쿠키라 그 맛이 특별 할 듯..^*

부럽삼~~~~ㅎ
멋진 선물,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오가는 블로그입니다.
수제 쿠키라 더 정이 듬뿍 넘치는 듯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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