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TV / 대중매체 (67)

헬스 조선 4월호, 나의 베란다 정원 이야기 view 발행 | TV / 대중매체
꽃기린 2010.04.01 09:36
아~~~~~~~~~~~~~~~~~~~~~~~~~

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아요좋아요~~~넘넘넘 좋아요 꽃기린님~!!!!!!!!!!!ㅎㅎㅎㅎㅎㅎㅎ

화사한 모습에 뚫어져라 쳐다보고~~~

아웅~~~미소가 아름다우신 분.

가드닝과 넘넘 잘 어울리시는 분.

꽃기린님을 알게 됨이 참으로 행복한 순간입니다..^^

아드님 두분다 넘 해맑아유~~~~~좋~~~겄당~~크~~~


헌데...

이름 지우신다고 뭐...모르낭..?ㅋ~

이론...한국에 살았다면 책방에 기냥...달려갔을 터..아쉽당..쩝~

항상..

지금모습처럼...어여쁜 미소 머금으시며

아름다운 정원...

오래오래 보여주세요...^^*


아~~~~~~~~~~
좋은 엄니, 그렇게 좋으가봐^^
화사하게 나와 다행이네요~
촬영하는 날은 날씨가 엄청 흐렸다죠?...........

미소가 아름다워 보이나요?..
카메라 앞에 서서 웃는다는게,,, 참 쑥쓰러운거 같아....

나도 좋은엄니 알게 되어 행복하죠~
두 아들?
딸이 있는 그대가 더 좋아 보인다네.....ㅋ

이름? ㅋ
한 소심하지?.살짝 지우고 말야~~
알아도 모른척 해 주삼^^

아름다운 정원에 자주 자주 놀러 와야지요?~~
저런 아름다운 미소를 지금껏 감춰만 오셨다니..
가끔은 꽃기린님의 정원과 함께 올려주세요
블로그가 한결 화사해질 것 같은 느낌~ ^^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ㅎ
감춘건 아니지만,
드러 내고 싶은 마음도 사실 없답니다...ㅎ

네, 말씀처럼 가끔 올려 보도록 할께요~
약간의 새 단장을 했는데, 괜찮은가요?
이야~ 멋지십니다.
축하드려요^^
라이너스님, 언제나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꽃기린님 축하드려요^^
꽃을 피우는 사람은 누구라도 아름답다지만 정말 아름다운 분이시네요^^
아이들도 어쩜 둘다 예쁘구요^^
꽃과 함께 상큼한 가족이예요^^
꽃기린님은 제가 어릴적에 바라던 모습으로 살고계신것같아요.
행복하세요...


축하드립니다
봄을 노래하는 향기를 느끼면서 승리하시길

거운 시간이 되십시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축하드려요...
꽃기린님이 늘 부러울 뿐이죠...
아름다운 정원을 가구시는 마음또한
따뜻할것 같아서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꽃기린님 축하드립니다!!!
멋진 베란다에 행복감마저 느껴지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축하 드려요^^~ 기린님 미소가 정말 멋지네요.. 생각한거같이~~ 여성스럽고.. 너무 따뜻한 미소를 지니신거 같아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꽃기린님 축하드려요 .아름다우신데요 ㅎㅎ
화사하시고
늘 이쁜꽃들과 사시니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않는듯해요
정말 축하드려요^^
참 이쁘세요.
정원과 잘 어울리시고 넘 좋아보여요.
얼굴의 밝음을 먹고서 꽃들이 이쁘게 잘 자라나 봅니다.
축하합니다.
애들이도 꽃처럼 화(花 )하고 귀엽네요..^^
행복이 넘치는 가정 부럽습니다. 축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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