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낡은 서랍장 추억 (17)

긴 여름의 마지막 추억, 에버랜드에서~ view 발행 | 낡은 서랍장 추억
꽃기린 2010.08.27 19:19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군요.
귀여운 막둥이는 여전히 이쁜짓 많이 하는군요.
ㅋㅋㅋ
아이들 웃는모습,정말 귀염귀염~
큰아이가 기린님과 더 닮은듯???ㅋ
그야말로 애들에겐
에버랜드가 최고의 선물이죵...
재밌었게다...
난 꽃구경가는데..에버랜드...ㅋㅋ
놀이기구 무서웡,ㅋ
튤립.장미.국화..ㅋㅋ
정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오셨군요~ ^^   전 아직 에버랜드를 못가봤답니다 흑흑 ㅠㅠ
여기서 다양한 사진들 구경하고 가네요 ^^
ㅎㅎ 완전 기분 좋은걸요.
제가 다녀온 것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활짝 웃는 건강한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즐거워보여서 기분 좋습니다.
꽃기린 님은 꽃을 보러 한번 더가셔야겠어요.
옆에 두고 무지 좋아하셨을거 같은데 말이죠.
동물들이 지쳐있어서 사파리는 짧았나보네요.
기린은 얼굴도 잘 안보이고 ㅜㅜ
암튼 잘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ㅎ
예전보다 훨씬 볼거리가 많군요..
아쿠아 매직트리 정말 환상적이면서 인상이 깊네요..
저렇게 꾸미느라 힘 마니 썼겠어요..
두아이의 미소가 정말 멋찝니다..
우리는 저런데 가면 사람에 치일까봐 안가는데요~^^
아주 멋진 시간을 만들어주셨네요~^^
여름의 끝자락 에버랜드에서 보내셨군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을 것 같아요.
아드님만 둘
한창 장난꾸러기때네요
아이들은 항상봐도 귀여워요

에버랜드에서 여름을 보내고 오셨군요
가족사랑이 행복입니다
너무 즐거워 보이네요+ㅁ+
에버랜드 안 가본지 넘 오래됐는데...
담번에 함 가보고 싶기두 하네요 ㅎㅎ
5학년 아들이 불쌍하네요.
꽃기린님 짝짝짝 참 잘하셨어요.

보고싶어요.
아이들이 엄청 신났겠군요~
저도 가보고 싶은데요^^
여기에선 넘 멀어서
한번도 못가봤네요.ㅎ

아이들 미소가 참 예뻐요.~
어쩜 아이들과 놀면서 사진도 잘 찍으세요.. 저도 자주 가는데....다시 가고 싶네요....
우리아이들도너무가고 싶어하는데...일산에서용인까지엄두가안나네요...지민이랑지혁이너무좋아했겠어요
종종들어와서 구경하고 많이배우고가요..정말 뚝딱이고 불러야겠어요...이제4년째되니까..집인테리어도 실증나고
하는건 엄두가 안나네요......허준혁맘  
아이들 너무 귀엽당 ^^
사진도 멋있구 말이지..
확실히 기린이 정말 앵글 잘잡는구만 !!
나도 돌아와서 이렇게 신나게 다니고 있다우 ^^
역시나 블로거들은 이곳이 친정이구만 ^^ㅎㅎ
아쿠아 매직 트리 너무 예쁘네요~~정말 꽃기린님 덕분에 에버랜드 오랫만에 구경합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사진만 보고 있어두 제가 다 놀다온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그러고 보니 전 아직도 애버랜드에 못 가보았네요.
아쿠아 매직트리가 저의 호기심을 끄네요.
애버랜드의 스케치가 가고 싶은 곳으로 만드네요.
아이들이 미남이네요. 두 분의 멋진 합작품이고 하나님의 선물이네요. ^^
ㅎㅎ 방학끝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전 에버랜드를 울딸 3,4살때 가봤으니,
한 13년은 된거 같네요 ㅋㅋㅋ
아이들이 너무 행복했겠어요~~~
부산에서 너무 멀어서리....

애기가 가보자고 성화인데 말이죠.....^^
아이들이 기린님 쏙;;이구만유
구여워유
아이들 금새크는대요 자주놀아줘야하는대
이넘우 사진에 또미티가지고서리 밤낮으로 미를 치면서 댕깁니다.;;
이번주에는 기브도 아이랑 라이딩을동행해야겠어요;;
사진땜씨 늘 `같이가는것을 꺼리는대요;;
9월이여요;; 활기차게 후후
개구리에 정신을 쏙~ 빼앗긴듯한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이들이 커버리니 이젠 친구들하고 가더군요.. 사실 너무 피곤하지요. 아이들 따라다니기..
그래도 사랑스런 아이들과의 즐거운 시간이니 행복하셨지요?
꽃기린님 간만에 인사드려요
아쿠아 매직 트리는 처음 보는거네요
아이들이 너무 신나한ㄴ 하루였겟어여
작은 아이의 미소가 너무 이뻐요
눈웃음이 아주 이쁜데요 ㅎㅎㅎ
식물에 아주 익숙하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고운밤되세요 ^^
아이들이 정말 너무 즐거워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니 제가 다 흐믓합니다.
아이들과 다녀오셨군요.
잘하셨어요.
해나스님도 보시면 흐믓해 하실꺼예요

.
.
에버랜드에서 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무엇보다 황금원숭이가 재미있습니다,
근데, 아이들이 넘넘 귀여워요
엄마 아빠가 넘 예쁘시고 멋지신 것 같습니다,
9월에도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
.
저도..매직 트리는 첨 봅니다~~아이들에게 신나는 하루 였겠습니다
꽃기린님~
블로그를 쉬다가 ..나들이 길에 안부 여쭙고 갑니다
행복한 9월 되시길 빕니다
에버랜드가 많이 바뀌었군요. 하긴 못가본지 어언 5년의 세월이 흘렀으니...-.-;;
한국에서 저리 큰 놀이공원에서 놀던 녀석들...뉴질랜드에 와서 에버랜드의 1/10도 안되는 레인보우즈 엔드에 다녀와서
2박3일 종알댔답니다...너무 재미있었다나??? 참 아이들이 소박해졌습니다.
오후5시면 문닫는 놀이공원 상상이 되시나요????
건강□<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내병은 내가고친다.<
<font color=#ffffff></font>
<font color=#ffffff>ⓦ</font>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저처럼 아드님만 둘이시군요.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 모두 행복한 12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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