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뚝딱, 뚝딱, 아이디어 리폼 (71)

증정품으로 받은 시계, 알루미늄 캔으로 포인트 주기 view 발행 | 뚝딱, 뚝딱, 아이디어 리폼
꽃기린 2011.03.10 07:46
ㅎㅎㅎ 역시 아이디어~~좋습니다~
맥주캔 모았다가 보내드릴까요? 다음에는 장농을 리폼해보시면~ㅎㅎㅎ
아공~~ 대단하세요...
어쩜 저런 생각까지 하시공~~ㅋ
와우....저리도 바뀌는군요.....

완전히 다른 제품 보는거 같습니다......^^
왠지 자개가 생각납니다.
박씨아저씨 말씀대로 장농리폼 하시면 자개장 느낌을 낼 수 있겠는데요..
꽃기린님 정원서 편히 휴식하고 갑니다
봄햇살 담은 달콤한 차한잔 두고 갈께요*^^~~
비교사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전 이런 생각 못하고 이궁 또 짐이 늘었네 하고 있었을텐데
캬~~역쉬~~울 꽃기린님 손길만 다으면 ~~~
뭐든 깜짝 변신을하니~~~
알루미늄이 이리 멋지게 변신할줄이야~~~
완전 만능박사 척척박사시네요.
맥가이버가 와서 배워가야겠어요.
저 같음 걍 쓰레기통 갔을텐데...
귀여운 소품 하나가 늘어났네요.
살림꾼입니다.
아이디어가 좋아요.
로그 박힌 거...안 쓰게 되는데...
손재주가 참 대단하군요! 좋은 디자인은 세세한 곳에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맥가이버 신가요?
이런 멋진 작품이 맥주 캔에서 나오다니 ...
오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꽃기린님 입장에서는 버릴 것이 아예 없습니다. ^^
꽃기린님은 마이다스의 손인가봐요.
어찌 이리 손대는 것마다 잘하시는거죠?
전 이렇게 소품으로 멋진 물건을 만드는 것도 신비롭지만 베란다 정원을 볼 때마다 감탄입니다.
아놔~ 대체 왜 이렇게 손재주가 좋은건가여, 샘나게시리 ㅎㅎㅎ

잠시 꽃기린 님 손이랑 제 손이랑 바꾸고 싶어여 ㅎㅎㅎ

정말 구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있다구여? ㅡㅡ;;;

그래서 저 씨나락 찾으러 가요, 엉엉

편한밤 보내시고 즐거운 하루 맞이하세여~~~ ^^*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편안 하셨겠지요?
내 안에 피어난 향기로움을 느껴보려고
법정스님 추모 사진전을 다녀온 느낌을 회상하며
성직자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시회 생각에 흐뭇한 마음으로
산과 강을 닮은 삶을 생각하며
사람 안에서 머무는 고운 마음으로 흐르는 향기를 느끼는 금요일입니다.
편안한 주말 빕니다.
와~   알루미늄 캔을 ...근사합니다...
한동안 증정용으로 받은 시계 십자수로 리폼은 많이 했엇는데..

집안에 탁상시계 리폼할거 있나 한번 뒤져 봐야 겟네요 ㅎ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버려야할 시계가 리폼으로
아주 멋있는 시계가 되었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어제까지 포근하고 화사했던 주말이었는데
오늘은 비는 내리지 않고 희부연 하늘에 황사까지....
이웃나라 일본의 지진피해가 자꾸 확산되어 염려스럽군요.
힘차고 멋진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좋은 아이템입니다.
다만,긎이 알루미늄켄을 뒤집어서 할 정도면 은박지를
이용하면 더 편리하게 가볍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보관도 같은의미 일것 같구요~~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뚝딱하면
도깨비방망이가 하나를 던져주나봐요~ㅎㅎㅎ
ㅎㅎ멋진 변신...좋으네요.
잘 보고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프로로 나가셔야겠습니다.
솜씨가 수준 이상입니다.
재주 덩어리 고운님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포근한 주말이었지요
내일은 황사비가 내린다고 하는군요.
어느덧 밤이 깊어가네요, 고운 밤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꽃기린님 비바리 왔어유`~~~
오늘도 뚝딱..한작품 만드셨네용.
따뜻한 허브차 한잔 올립니당.
오메...

저런 증정품 시계 받음..

다 쳐박아 뒀는데..ㅋㅋ

맥주 한캔 시원하게 마시고...

저리 만들어야겠어요...ㅋㅋ

저 같으면 시계를 버렸지 싶은데 정말 잘 활용하시네요..^^
멋집니다..^^
우와~정말 이뻐요~^^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베리 굿!

뜨락에 피어난 장미는 남의 눈을 끌려고 애써지 않으나
사람들의 시선은 저절로 거기에 머뭅니다.
마음의 뜨락에 사랑의 장미가 활짝 피어나면 문밖의 사람까지도
그 향기를 맡고 기웃거리게 됩니다.
이정하의 <우리 사는 동안에>중에서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