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베란다화초 손쉽게 키우기 (77)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글록시니아(gloxinia) ~ view 발행 | 베란다화초 손쉽게 키우기
꽃기린 2011.06.30 07:53
아..보라색 글록시니아는 정말 우아합니다.^^
어쩜.. 저리도 단아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

저온에 약하고 꽃잎이 시들기 시작하면 꽃을 잘라
다른 꽃의 개화를 도와준다는 말씀이 눈에 쏙쏙..들어옵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행복한 7월 맞이하시길..^^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글록시니아..그자태만큼 꽃말도 욕망~웬지 보랏빛은 팜므파탈?적이 아름다움이 있나봐요 ㅎㅎ
우수블로그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름은 쪼께 어렵지만...ㅋㅋ
보랏빛이 넘 퐌타스틱한데요.ㅎㅎ

행복한 7월의 시작 되셔요^^
이야~~~
나란 뇨자 저런 고급시러운 꽃 처음본 뇨자~ㅎ,.ㅎ
너무 아름다워서 살짝히 질투가~하하하~~
꽃기린님 덕분에 고운꽃 실컷 구경하고 갑니다.^^
꽃기린님!~ 안녕하세요?
2011년 우수블로그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욱 일취월장 하시고 7월의 첫일 즐거움과 기쁨 배로
증가하는 멋지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로정말로,.우아,이뽀염..ㅋ어쩜..
그리고 꽃도꽃이지만
꽃바구니가..ㅋㅋ정말 환상에요^^ㅋ

우수블로그 축하축하^^
글록시니아 너무도 화려하네요.
그리고 사진도 너무 잘 담으시고 부럽시옵니다.
꽃기린님
7월에도 건강한 삶 이어가시고 다음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휴대폰에 저장했어요. 이아이 이름요. 글록시니아..
정말 황홀하게 곱네요.. 제가 잘 키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화원에 나가면 구해보려구요..

아!! 축하할일이 있었군요? 항상 우수하신데~ ㅎ 축하합니다~~
담이가 좋아하는 색이 보라색인데,
보라색은 색 자체가 고귀하고 우아한데
이름까지 글록시니아란 우아~한 이름을 갖고 있느니...
상당히 끌리는 친구입니다.
꽃도 오래 볼 수 있다니... ^^
행복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연보랏빛 꽃잎이 조화처럼 탐스러운데요.
실제로도 이꽃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아름다워요...

기린님 7월에도 좋은 꽃구경 많이 시켜주세요.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이렇게 작은 화분 안에서
있는
보라와 초록의 빛이 있으니 그 보는 내내 즐거움과 시원함..
그리고 그 정리해둔 꽃이야기 흥미롭습니다.
정말로.. 포스팅 제목대로 꽃잎이 어쩜 저리도 우아한지..

고급스러운 보랏빛..
음.. 이런 화분키우려면 저희집 지저분한 베란다 리모델링 해놔야 어울리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너무 예뻐서 조화같아요.마음이 따스해 지는 블러그.. 화이팅
언제든지 이곳에 들어오면   활기가 생기고
편안해져요.

보라빛에서 주는 세련된 모습을 그립니다..
꽃기린님의   모습을~~

즐거운 주말되세요
요것도 구근식물이군요...
다른 꽃들도 이쁘지만, 구근식물이 피워내는 꽃은
조금 다른거 같아요....
앙.... 정말 이쁘네요.....
이따금 대하던 꽃이로군요,ㅎ
근데 사시사철에 피어대던 모습은 기억에 없습니다.
늘 분주하다는 이유에 농사일에 이제서야 찾게 되어서나 송구하네요.
재택알바 해보세요!!정해진 업무량,시간이 없어 자유롭게 일하는게가능!!노력한 만큼 높은 수익 가능합니다.직장인,대학생,주부 투잡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꽃이 넘 예뻐용
보라색을 워낙 좋아하느지라
이름까지 섹쉬 한걸요
비오는날~ 꽃향기가 예까지 흐르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꽃기린님의 향기겠죠?
보기만 해도 즐거워 지는 꽃이군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베고니아를 구입하였는데 베고니아가 꽃시장에 나오지 않아 글록시니아로 대체 되었어요.
처음 알게 된 식물이었는데 이토록 아름다운 꽃일줄은 ^^ 꽃봉오리들이 피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안 그래도 글록시니아를 얻고 몰라서 검색하고 있었는데 색도 같네요. 넘 화려하고 이쁜 것 같아요. 퍼갑니다~
너무 예뻐요~ 너무 너무~~~ ^^
예쁜 꽃이네염^^
정말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오늘하루가 행복해질것 같습니다
글록시니아가 넘 예뻐서 잠시도 눈을 뗄수가 없군요^^
저도 품고픈데   어디서 구입하면 좋을까요?
보라색 글록시니아가 너무너무 이뿌네요~ ^^ 글록시니아 찾아 삼만리예요~ 어디에 꼭꼭 숨어버렸는지 판매처를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이뿌니 글록시니아 키우고파요~
아~ 이꽃 이름이 글록시니아 이군요~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꽃입니다.
  • 마법의정원
  • 2012.01.13 11:08
  • 답글 | 신고
여기다 질문을 올려도 될지... 제가 글록이 키우고 첫겨울을 보내는 중입니다. 이제 서서히 잎들이 하나씩 힘없이 시들어 가는 중인데요. 지금까지는 화분의 흙이 마르면 저면관수로 물주기를 했습니다. 이제는 물을 완전히 말리다 시피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물울 말리고 화분채로 겨울을 나도 될지 궁금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글록시니아에 대해 꼼꼼한 설명 잘 읽고 많은 도움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0^
담아갔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