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낡은 서랍장 추억 (17)

활활 타오르는 한 여름밤의 "사랑가" | 낡은 서랍장 추억
꽃기린 2011.07.27 16:47
  • 아름다운미모
  • 2011.07.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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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첨으로 1등인가봐요 ㅎㅎ
휴가 어디로 다녀오셨나요?
전 아직이거든요...
좋은 추억 만드신거 같아요 ^^
엄마 없는 빈자리가 화초들은 그리웟을거 같아요
휴가도 다녀오셨으니 좋은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너무 무리한 부탁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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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미모님, 반갑게 맞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비가 끝나야 휴가 가시기 부담없으실 듯하죠?
이번 휴가는 아이들 체험 위주로 다녀왔는데, 녀석들에겐 좋은 경험이 된 듯합니다.

그러니까요, 화초들 궁금하여 오랜기간 다니긴 힘들어요.
예쁜 모습 담아 자주 보여 드릴께요.
비만 계속이다 보니 꽃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푸른 잎들 가득해 숲속같아요.ㅜ
울긋불긋 꽃들이 보고 싶네요.

말씀하신 식물은 비교적 키우기 쉬운 화초들이에요.
거실베란다 중간쯤 덴드롱 두었구요,
그 옆으로 창문이 열리는 곳에 호야 두었었답니다.
호야 꽃이 달렸다 하신 걸 보면 키가 꽤 큰가 보죠?
둘 다 물빠짐이 좋아야 하고, 물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덴드롱은 키를 크게 키우시려면 좀 넓은 화분에 옮겨 심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해가 지나 나이 먹을수록 꽃이 많이 열립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미모님^^

아, 멋진휴가 계획도 들려 주세요!
벌써 다녀오신겁니까? 노을인 여름휴가 없심더...연수중이라.ㅋㅋ

잘 보고가요
연수 잘 마치고 오세요~노을님.
미리 다녀온 셈이 되었어요.

비가 많이 와요, 피해 없으시길 바랄께요.
휴가 다녀오셨나요??
아핫..저 역시 일때문에 휴가가 없습니다..ㅜㅜ
그런데 비 피해는 없으시죠??
곰도리도리님도 큰 피해 없으셔야지요.
주위에 피해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걱정입니다.

주말을 휴가처럼 활용해 보셔요, 도리도리님..
  • 아름다운미모
  • 2011.07.28 12:01
  • 답글 | 신고
어제 저녁부터 뉴스보고   놀라지 않을수가 없어요....
꽃기린님댁은 괜찮으신거죠?
집 주변이 온통 물바다긴 하지만, 저희집은 아파트라서 피해라고 하기에는 ....괜찮아요.
주변의 도로들이 통행금지되어 외출이 많이 어렵긴 해요.
어서 비가 그치길 바랄뿐. 이어요.
미모님 내일은 정원 사진 보여 드릴께요.
  • 아름다운미모
  • 2011.07.28 15:41
  • 신고
네네~~~ 눈이 또 즐거워 지겠어요...
꽃기린님 정원은 어찌 그리도 깨끗하게도 관리하시는지... 궁금 ㅎㅎ
아무쪼록 더큰 비피해는 없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휴가다녀오셨군요~ 짧지만 간결하니 함축되어 있는 의미들이~~~
여긴 비 안내려요~~
비가 너무 많이 내립니다,,,

많이 더우시죠?

꽃기린님~~~
한동안 안 보이셔서 궁금했어요...ㅎㅎ
휴가 다녀 오셨군요...
비가 많이 와서 잘 즐기셨는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셨네요....
힘내서 살자구요~~ ㅎㅎㅎ
네, 엔젤님.
미리 다녀온 휴가가 되어버렸어요.
휴가 내내 비가 오지 않았거든요.
엔젤님 말씀처럼 힘내서 살아요,,,우리~
오우..휴가 날짜 참 잘 잡아서 다녀오신듯해요~
이제 찌는 무더위 집에서 건강히 누리는 일만....^^ㅋ
여름홧팅, 꽃기린님^^~
정말요.
휴가 끝나니 무슨 비가 이렇게 내리죠?
헉~~너무 싫어욧^^
더위는 집에서 꽃들이랑 보낼거에요.
팔짝 팔짝.. 방글님 계곡 물에 담근 발이 생각나요.
휴가를 일찍 다녀 오셨네요.
서로 시간이 맞질 않아 엄두를 못내고 산 세월이
제법이예요.
그런데 이번엔 어떻게든 가야 할 것 같아요.
청산도에 남편 친구가 사는데
오라 오라~
봄 풍경이 아름답다 했는데
봄이 아니면 어떻겠어요?
애들 어지간히 보충해준 다음 2박 3일,
맘 먹고 다녀올까 한답니다.

방학이라 애들 수업시간이 늘었어요.
애들 시간 날 때 책 한 권이라도 더 읽히고
한 가지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어
두 배씩 공부를 시키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답방 다니는 게 힘드네요.
굄돌님, 오랫만에 뵙지요?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기 쉽지 않으시군요.ㅎ
청산도라...기대와 설레임 가득하시죠?
봄이 아니어도 사계절 아름다울거에요.
모처럼 계획된 일정 마음 편하게 다녀 오실수 있도럭 기도드릴께요.

수업많아 힘드시진 않을까...
건강도 챙기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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