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열두 달 꽃 담는 그릇 (32)

꽃기린 2011.11.01 11:57
ㅎㅎㅎㅎ
오늘도 쓰고나면 일등이 아니려나??ㅎㅎ

취향....
글쎄 제 취향은 생각해보고 대답해드릴께요...ㅎㅎ

전 말린꽃은 그닥...ㅎㅎ

아...저 주말에 거기 갔었어요^^
가나안오리...^^
연락할길도 없고...ㅎㅎㅎ

좋더라구요^^
아...생각해봤는데...
말린꽃은 제가 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못말려서 그런듯 하고...ㅎㅎ

저...덧버선??
참 이쁘네요^^
저한텐 안어울리지만
좋아하는 취향입니다...ㅎㅎ

꽃은....
작다...크다 없이...
그냥..........한눈에 뿅~가기도.....자꾸 봐도 좋기도....한 꽃....
너무 큰꽃은 별로 안좋아하는건 맞나봐요...ㅎㅎ
취향을 만들어 봐야겠네요~
11월의 첫날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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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작고 여린 꽃 좋아해요
세이지, 필로소스, 풍로초, 옥살리스 등등
물론 작든 크든 제라늄 꽃은 모두 좋아요.. ^^

11월1일이 되었네요...
11월도 행복하고 즐거운일로 가득채우세요...
기분좋은날
기린님의 새글이 올라오는 날.
가끔 보이는 기린님의 손모양만 보고
어떤 분이구나 짐작을 합니다.
아마도 얼굴을 보면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기분일거예요
오늘 하루의 일상도 이곳에서 기쁘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저도 잔잔한 꽃들이 더 마음에 가요.
벗꽃도 왕 벗꽃은 징그럽드라구요...그래서 그런지 코스모스 같은 그런 꽃이 좋아요.
지금이랑 분위기는 전혀 다를지 몰라도~~ㅎㅎㅎㅎ
학교 다닐때는 유난히 시집을 즐겨 읽었답니다~~
그 사이 사이 에 국화 꽃이나 이쁜 꽃잎들을 사이사이 꽂아 두곤했는데~~
지금은 다 어디 간건지~~~그 시절이 그리워 지네요~~
전 꽃은 다 이쁘고 좋습니다.^^
특히 꽃기린의 꽃은 무언가 더 특별해 보이기도 해요.^^

꽃처럼 예쁘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취향
그저 이쁜것 보면 좋고 가지고 싶고...
꽃기린님 정원을 보면 행복하고...
아... 저도 한때 단풍이나 은행잎 좀 말렸었는뎅..
이젠 언제 해봤는지 기억도 안나니깐여~ 이궁...

저도 몇일전 유채를 화장품가게에서 화장품을 샀떠니 주더라고여~
처음으로 저 혼자 키워봐여~
지금 새싹이 많이 자라나오고 있어여^^
꽃잎 말리기...
우연히 책장 넘기다 발견하면 언제 넣었지~?   하며 반갑게 보게 되지요...
난취향이 꽃이름인줄 알고~ㅎㅎㅎ
  • 아름다운미모
  • 2011.11.01 13:40
  • 답글 | 신고

햇살좋은날이 계속되서 베란다 화초들이 싱글싱글해요..ㅎ
꽃기린님댁도 그렇지요?
이런날은 사무실에 앉아도 집 베란다 화초들과 따뜻한 햇빛받으며
커피한잔하면서 ㅋ 놀고싶어지는 마음이 굴뚝같아요
그래서 빨리 주말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에요 ^^

요 몇일전엔 시클라멘 세녀석을 들였어요..
꽃기린님이 언제가 올려둔 포스팅에서 보고 반했거든요.
돌보기는 좀 귀찮을법도한데 이쁘니...
꽃기린님댁 시클라멘들은 기지게를 많이 폈나요?

  • 미소바이러스
  • 2011.11.01 14:08
  • 답글 | 신고
꽃기린님 11월도 싱그럽고 행복하세요.
꽃은 작은 거나 큰 거나 다 좋은 것 같아요. 꽃잎 말리기 어렸을때 많이 했었는데... 꽃기린님 글을 읽고 잠시 옛 생각에 젖어 봅니다. 아... 내게도 꽃잎 말리던 시절이 있었지...   ^^
저도 책갈피에   작은 꽃잎이며     은행잎이며     빨간 단풍잎도   말리곤했는데 ,,,ㅋㅋㅋ       크고   화려한

꽃들보다   작고   여린   야생화가   좋던데요....     행복한   11월되세요
꽃은 좋아하지만 꽃을 덜 사랑해서 그런지 꽃기린님 집 꽃처럼
제 집 꽃은 잘 자라주질 않아요.ㅊㅊ
좋은 날입니다. 즐건 시간 되세요.
온달의 아이들이 김포 한강신도시로 이사했어요.
39평인데, 며느리인 수경이가 골프는 잘 하는데, 집안 가꾸기는 좀 그래염,,,ㅎㅎ
그래서 이곳에 왔답니다.
전문가 한테 얻어다가 그 아이집에 심으려구요,.ㅎㅎ
미안해용.화분 몇개는 사다 놓았는데 전체적으로다 코디가 좀,,,?
홈쳐가도 되는거죠?
기린님의 성품이나 취향은
금방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다 보였거든요.ㅎㅎ
제게도 고집스런 취향들이 있지요.
남들이 자주 다니는 길을 피해 걷는 것,
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남들이 다 한다 하여도 하지 않는 것...
기린님은 옷이나 신발까지도 꽃 가꾸는 사람답게
입고 신으시는군요.ㅎㅎ
꽃처럼 화사한 취향을 갖고 계시네요
11월의 첫날을 잘 마무리하세요~  
별다른 취향이 없는 것 같아서 ... 민망해지려고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름다운꽃이 가을인데도 변한없이 피었네요.
감상에 머물다 갑니다.^^
부끄 오래전 가슴에 사무치던 그리움을 책갈피속에서 찾은듯 잠시 아련해지더이다.

몇해전 책갈피에 넣어둔 네잎 크로버를 찾아봐야겠어요.ㄷㄷㄷ
말린 꽃을 이용해 뭔가를 만들다 보니깐요...
굵직하고 큰 꽃보단 작은 꽃들이 더 은은한 멋을 내더라구요.

취향껏 가꾸고 꾸미면 좋겠죠? ㅋㅋ
이렇게 예쁜 꽃이랑 늘 함께 하시는군요.
마음이 꽃처럼 예쁠것 같아요.^^
지금 창밖을 바라보니 단풍잎이 하나둘
떨어지는게 보이네요.
아름답고 예쁜날 되세요.
어쩌면 이렇게 꽃을 잘 가꾸시는지..감탄에 감탄해요...
또 감탄,,,,^^
시적인 이야기와 사진들~ 정말 멋지십니다. ^^
잘 감상하고 가요~!!!
꽃가꾸는 취미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선물로 온 화분도 잘 못하다가 죽이는 수가 많으니 말입니다^^
에궁...사는것이 정신없고 바쁘다보니...
이 고운방을 너무 늦게 찾아왔네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꽃기린님~~~
꽃기린님의 고운 취향을 닮고 싶은데...
이 촌아낙의 취향은...여러가지로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ㅎㅎ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구요~~^^*
취향......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의 블러그에 오시면 완도어부가  
당일, 직접잡은 "제주은갈치"를
시중전발가격으로 당일 택배발송 해드립니다
저두 큰꽃보다는 작은꽃
화려하지 않으면서 은은향 들꽃을 좋아한답니다

고운글 예쁜사진 잘 보고 가요

멋진날 되세요
좋은♡칭구님☆☆웃는♡주말♡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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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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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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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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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내리고
이곳 화단의 다른 꽃들에게
밥을 주는 듯, 어제처럼 뜨거운 날의
연속이므로 착각하고 싱그러운 모습들입니다.
밖에 있어도 싱그러운..

이쁜 정원을 가꾸는 고운손...
저도 그 취향을 닮고싶네요^^
저 곳에서 마시는 커피는 왠지 향기가 깊고 입가에 자꾸 사랑의 맛을보는듯...
어젠 가을비가 내려서인지 낙엽이 다 떨어져 버렸답니다~~
잘 지내시지요?
취향이라기보다는 결벽증이 좀 있어서....
집에 벽에 걸어놓은 액자하나 없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좀 피곤해하더군요....^^
베란다에 가득찬 피고 지는 꽃들
울 동네에선 울 집에 사철 꽃 떨어질 날 없다고 해도 ~~`
울집에 없는 것 많고 ~~더 싱싱히 자라는것 많고
쥔네도 아름다울듯 해 이곳에 오면 너무 부러워 하다 갑니다
말린 꽃을 보니까 꽃기린님 베란다에는
이 가을도 다 저물어 가는것같네요....
담이는 동물은 잘 키우는데,
식물은 영 키우는 재주가 없습니다.
알로에도 말려 죽이니....
관심이 별로 없어서 그렇겠죠? ㅠㅠ
멋진 화분 한두개는 갖고 싶은데.... ^^
남산의 낙엽도 한옥 안의 낙엽도
그 작은 것들 색이 고운 것들 골라서
몇 장씩 손가락 사이에 끼고 가던 ,,책 갈피에 넣는다는
앙증함이 있던 소녀들 ...그런 분위기 같은 이야기지요.
제 취향은요 ...
꽃이라고 하면 무조건 다 좋아해요...
일조건 때문인지 솜씨가 ,정성이 부족해서 인지 ...
저희집에만 오면 좀처럼 꽃피우기 힘들어 하는 식물들 보면 그저 안타까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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