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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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꽃 담는 그릇 (32)

빈 화분에는 무얼 담을까요... view 발행 | 열두 달 꽃 담는 그릇
꽃기린 2011.12.10 09:41
멋잇는 토분이네요.
색깔이 포근해 보입니다^^(안아주고 싶은 느낌?)

주말 잘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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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분은 깨지면 깨진대로 수더분한 아름다움이 좋지요.
꽃기린님의 손에서 다시 태어날 것 같네요.
이렇게 초벌구이를 한 그릇들을 보면
괜한 악서를 하고 싶다는^6
잘보고 갑니다. 이런 화분 하나 주새요...ㅎ
좋은 시간 되시구요
^^

깨진 그대로도~~넘 멋스러운걸요.
예쁜 녀석 담으면~~꼭 올려주세용~~

꽃기린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저는 예전에 베네수엘라에서 꽃을 꽂아야할 때 저 술병처럼 생긴 화분에다가
이름은 몰라요,,ㅎㅎ, 대나무처럼 생긴거 듬뿍 꽃고, 가운데 향기가 진한 또 긴 꽃을 꽃으니
어쩜 토분이 그리도 잘 어울리는지요,,,토분을 보니 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과거가 있는 소중한 화분이네여.^^*
멋스럽게 보이는데 깨졌군요   ..
예쁘게 꽃을 담아도 좋을듯 한데요   ㅎ
꽃기린님 손에 들어왔으니 기대 만당이지요 ~~
토분이라고 하는군요~   오랜 시간 함께 해서 애착이 가겠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물건중에도 유독 애착을 느끼는것이 누구나 하나쯤 있지요 마치 자신의 일부인것처럼 눈뜨면 마주하고 같은시간속에
함께 하는것이 일상이 되여 익숙한 친근감이란 사물에게도 애정이 깃드나 봅니다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조금 꺠지긴 했지만..
그 또한 멋스러워보이네요
때론 저런 소박한 토분에 정이 더 가는 거 같아요.
멋진 토분이네요^^
전 꽃을 잘 못가꾸기 때문에..
작은 화분은 금방 무얼 심을 수 있는데^^
큰화분은 비어 있는채로..^^
뒤집어서 화분 받침이나..우산 꽂이로 사용하곤 해요^^
님의 멋진 작품 기대됩니다^^
멋스러운데여...은은한 색감이 맘에 들어여~

어떤것이 자리 잡을지 너무 기대돼여~
저도 꽃 잘 키우고 싶어여..
정말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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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져도 분위기가 느껴진다능요~ㅎㅎ

넘~멋스럽습니다~^^*
오늘도 왔어요~~~!!!!
토분에 많은 이야기가 배어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이제부터 꽃기린님이 이야기를 만들어주실지도,,,,

날이 춥더라구요.... 추운날이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참 예쁜 토분입니다..저도 예전에 가드닝 배울때 많이도 사들엿던 ..
꽃기린님 손길이 가면 그무엇을 담아도 고울듯 한데요...
마음이 여유로와지네요^*
꽃기린님 손에 저 토분이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정말 멋진 토분인데요?
손으로 빚어서 선 느낌도 좋고... ^^
그냥 일반적인 토분이 아닌것같은데요???
이제 주인 잘 만났으니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랍니다...
아 절 좀 담아주세여 ㅎㅎ
긍까 발 들어가다 말겠네 ㅎㅎ

행복한 한 주 맞이하세여, 꽃기린님 ^^*
토분도 멋집니다.
아앗~!
깨질때 그 기분....ㅠ.ㅠ

그치만 또....
깨진 그대로도 이쁘다...이쁘다...보면 그 멋이 자연스러워 좋죠^^

잘 데려오셨어요^^
근사해요^^
투박하니 멋스럽네요.
크고 탐스러운 해바라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womanandluna/11012663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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