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열두 달 꽃 담는 그릇 (32)

봄빛소망을 심습니다. view 발행 | 열두 달 꽃 담는 그릇
꽃기린 2012.03.12 11:36
아름다운 정원에 봄이 가득 느껴집니다.^^
사진과 예쁜글이 참멋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꽃기린님 정원의 햇살과
화초들에게 쏟는 꽃기린님의 사랑이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잘 안되네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봄이 온다던데 날은 왜케 추운건지 몰라요.
아직은 싸늘합니다.
그래도 봄을 담은 사진을 보니 한결 나아지는 거 같아요.
어쩐지 따사로워지네요 ㅎ
온 세상이 향기론 천지군요.
그 은은한 향기 예까지 진동합니다.
스토리가 흐르는 향기로운 사진...
꽃기린님 방에 오면 언제나 싱그런 허브향이 베어나오는듯한
편안함에 기분좋아집니다..
오랜만이지요?
날이 추워요..
초록아씨들 감기들지 않게 조심하세요...훗~
봄빛 소망이라...
참 예쁜 말이네요.*^^*
꽃기린님 손길을 거쳐 멋스러움을 한껏 뽐내는 봄빛의 정령같은 저 꽃들은
자기가 저렇게 빛나고 있는걸 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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