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열두 달 꽃 담는 그릇 (32)

봄배달 소녀처럼, 프리뮬러 줄리안 view 발행 | 열두 달 꽃 담는 그릇
꽃기린 2012.03.17 08:25
물방울이 쏭알쏭알...
색아 넘 이쁨니다...ㅎ
저도 이제 꽃기린님처럼 베란다를 정원으로 조금씩 꾸며보렵니다. ^^
꽃을 사랑하고 가꾸는 마음이
이봄비 내리는 날 아침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노란색 개나리빛...너무 고아요^^
식탁에 올려 놓으면 식욕이 마구마구 솟아 오를 것 같아요~ㅋ
이름도...력셔리 합니다!! 줄리안~ㅋㅋ
앙징스런 키에서 시글이 나올만한 화려하면서도 소박한 퓨리뮬러,, 저도 무척 좋아 하거든요,
곷집에 구경이라도 가야 겠어요,^*^
물방울이 촉촉히 묻어 있는 프리뮬러 줄리안의 아름다움에...
한참을 빠져 있다가 가 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꽃기린님~!
프리뮬러의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집니당.^^*
아프리칸 바이올렛 과 인가요?
꽃모양이나 잎은 다르지만
분위기가 비슷 하네요

꽃도 아름답지만, 글이 참 아름다워요
내일 저두 꽃 구경 갈까해요~~
예쁜 꽃   많이 안고 올께요~~^^*
아공.. 너무 이뻐여~
정말 색도 어쩜 이렇게 노랗게 이쁠까여?^^
프리뮬러 줄리안..   이름도 매혹적이네요~^^
편안한 주말 나시기 바래요~
꽃도 이쁘고 글도 아름답습니다.^^
꽃기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또르릉 맺힌 물방울 더욱 화사한 쥬리안
노랑색이 오늘 행운를 가져다 줄것 같읍니다

행복이 넘치는 주말 되세요
화사한 봄날이네요.

잘 보고가요
샛노란 봄 이네요~
이쁘기도 합니다..저도 낼은 꽃집에 구경 가서 몇개 업어 와야 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노랑뱅아리가 아장 아장 봄나들이 나온거 같아요
주말 이뿌게 잘보내세요
프리뮬러줄리안~~정말..솔직한소녀처럼..너무 이쁘고 향기로운꽃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글들이 너무 이쁩니다.
아고 곱습니다~~~
블로그 댓글달다보니 점심시간도 지나가네요~~~ ㅎㅎㅎ
밥묵으러 가야징~
맛점하세요~
새싹이 돋아나는 이른 봄입니다. 봄을 시샘하기도 하지만, 봄은 어김없이 닦아옵니다.
오늘, 봄비가 온다고 합니다.
이제 따스한 봄을 맞이하는 화사한 마음 되시기 바랍니다.

각곡유목(刻鵠類鶩)은 “큰 뜻을 품고 노력 하다가 중도에 포기하여, 세인들에게 비웃음을 듣는다”는 뜻입니다.
“한번 시작한 일은 성공 시켜야 한다”는 뜻으로 반드시 이루라는 숨은 의미가 있겠죠?
하지만, 본인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찬사를 보낸다는 의외의 협력이 숨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꾸준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많은 사람은 협력하여 줄 것이며, 이로써,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승리하는 지름길에 서서, 활짝 웃는 승리자가 되세요......!!!
완전 병아리 봄꽂같네요~^^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잘보고갑니다~주말 더욱 행복하시고요~^^*
샛노란색의 꽃잎이 너무 예쁩니다.
이꽃의 이름이 프리뮬러 줄리안이라는걸...
오늘 알았습니다...ㅎㅎ

봄빛이 느껴지는 예쁜 꽃을 보니 즐겁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수줍은 듯 하면서도 해맑은 미소를 띄우고 있는 어여쁨에
마음 그저...행복하기만 합니다.^^
주말 오후도 행복만 하시길 바래요.^^
포스팅 글이 일반적이지 않고 시적인 느낌이 드는데요
꽃과 너무잘 어울립니다
노란 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여뻐요. ㅎ~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노란꽃이 이뿌네요.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저도 잠시 자리를 비우게되어 이제야 안부합니다.
이밤~고운시간 되시고 행복한 휴일 맞으세요.
꽃이 이쁩니다
봄 바람이 불어오건만
별에겐 봄이 아직 먼듯합니다 ㅎ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고 노란 색감이 넘 좋습니다...
꽃 이름도 모르고 보곤 했는데 고마워요...
예쁘게 담아 오셨습니다...
프리뮬러는 가장 손쉽게 봄맞이 할 수 있는 화초지요?
색색도 예쁘고......꽃기린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http://vibary.tistory.com/
너무너무 싱그럽게 보이네요.
노란 꽃이 꼭 수줍어하는 이쁜 아이같아요~
어쩜 봄엔 요렇게 노란빛깔이 너무도 이블까요?
저도 퇴근길에 어느꽃집앞에 노란빛깔에 꽃들이 나와있으면 들고오고픈데
그리 좀 더 따스해지면 데리고오자 그러며 꾹 참고 지나친답니다~
이제 좀 있음 봄비 촉촉히 내릴때 이쁜 아이 많이 데리고 올 작정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이쁜 휴일하세요^^
잘지내고계시죠???
저도 바쁘지만 잘 지냈답니다...

꽃기린님 따라서 노란 줄리안 데려왔어요....
향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색도 곱고 봄이 가슴속으로 쏙 들어오네요... ㅎㅎ
샛노란 빛이 너무 이뻐요.
봄이 확 느껴지며~~
우리집은 언제 봄이 오는고?ㅎ
정말 노오랗고 귀여운 소녀같아요~~*^^*
노랑색 봄꽃이 너무 예쁘네요~~
흠 ~~화원으로~~고고씽해야 하나~~ㅎㅎ
노란색이 화사한 느낌인데다
참 이쁘게 피었습니다. 봄이 이만치 다가온 것 같아요^^
꽃이 배달하는 봄,   그만한 봄맞음은 없겠죠 ㅎ
맘은 살랑살랑 봄바람인데 옷은 아직도 털쉐터예요.
이번 봄 님은 유난히 부끄럼을 많이 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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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이름 기억하고 갑니다
아...이꽃이 프리뮬러줄리안 이였군요
엇그제 아이들과 꽃집에서 사왔는데..
어린 딸아이가 줄기 잎파리들을 모두 잘라버려서...
거의 말라 죽어가고 있답니다.ㅎㅎ
이쁜꽃이 꽃기린님 손에있음 더이뻐요~!~!ㅋ
저번날 꽃기린님 다녀가신날,,방글이도 꽃화분 하나들여왔지요
기분이 샤방샤방~ㅋ

즐거이건강히 잘지내고 계시지요.,꽃기린님///?ㅋㅋ
꽃과 대화하는 기린님은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지네요.
프리뮬러란 이름 마음에 두고 가요.
노~란게 진짜 봄을 말해주는거 같아요!ㅋㅋ
물을 머금은게 촉촉하니~ 너무 예뻐요!!
꽃기린님 정원에서 봄을 만나고 갑니다.
줄리안 이군요,,,
저도 이꽃 조용히 들고 왔어요,
화사한 꽃이 보고 싶어서요,
나름 소박하면서도 화사하고 예쁘더라구요.
색깔이 다양해서 고르기 힘들었다는^^:
꽃기린님 정원에서 보는 꽃들은 더 많이 예쁨니다.
손으로 안은 모습이
부케같단 생각이 들 정도로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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