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열두 달 꽃 담는 그릇 (32)

바구니와 알리섬 view 발행 | 열두 달 꽃 담는 그릇
꽃기린 2012.04.05 10:46
저거....
꽃잎이 후두둑 날리는 아인가요?
예전에 이름도 모르고 키웠던 아이랑 비슷해보이는데...ㅎㅎ
공중에서 그네타는 재미가 좋겠어요^^*
떨어질땐 마른 꽃잎이 후두둑~~~ 떨어지죠, 베베님.
눈꽃도 그렇듯이 이 녀석 또한 그렇습니다.
그러나 한번 피면 오래가는 편이니 좋아라 해요.
바구니에 담아 놓으니 소복하게 피어난 것이 참 아름다웠어요.
지금도 여전히 말이에요.
더워지기전까지는 피고 지고를 반복합니다.
외출하고 좀전에 들어와 앉아 있어요.
꽃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꽃을 보면 예쁘다~ 이런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항상 꽃기린님 베란다를 보면 어머 예쁘다... 부럽다 이러고 있어요.. ㅎㅎ
꽃은 행복을 전염시켜 줘요, 영심이님..
예쁘다,
부러워 말고,
올봄에는 작은 화분하나 키워 보세요.
행복도 쑥쑥 자란답니다.
넘 예쁘네요.
언제나 와도 꽃이 많아서 행복하네요.
멋진 베란다 부럽습니다.
옹기종기 뽀송보송..
알리섬....
넘 예뻐요.
http://vibary.tistory.com/
향기 가득한 정원 정말 좋겠어요..
우리집은 참 빈약한데..^^
부럽기만합니다..^^
광주 광역시 동구 박현이라는 후보가 있는데 안철수와 함께 한다고 하던데요.

이거 진짜 인거면 광주 동구와 안철수와 연결 고리가 생기는 것인가요?

그럼 같이 동구에 좋은 건가요?

앞으로 동구도 잘살게 되는건가요?

http://blog.naver.com/gjph0411?Redirect=Log&logNo=130135307030
알리섬..이름이 특이하고 넘 사랑스럽게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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