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가든소품 만들기& 활용 (74)

앙증맞고 귀여운 정원삽, 데코소품 만들어요. view 발행 | 가든소품 만들기& 활용
꽃기린 2012.05.07 07:20
이제 꽃들의 계절이 왔으니
꽃기린님의 일손도 더욱 바빠지겠어요..
정원삽과 더불어.. ^.^
삽에다 소포제 칠하고 끈하나 묶었는데 멋진 소품으로 변신을 했어요.
아주 멋져요.
저도 이제 정원(?)좀 꾸며보려고 화훼시장을 기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 ^^
음..
역시 어떻게 꾸며주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삽자루 하나에도 요래 모양을 내는군요
색깔이 넘 멋져요

즐거운 한주 여세요
어이쿠, 너무 예쁘네요. 저희 텃밭에 가면 아주 놀랄 만큼 예쁘겠네요 ^^;
ㅎㅎㅎ 귀엽고 앙증맞고~~이뽀요^^ 휴일은 잘보내셨죠?
아름다운 일상입니다..행복이 묻어 나는군요..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지요..
기분좋은 한주간 어버이 날 보람되게 보내세요.^^
오호 살짝 칠해줬을뿐인데~

멋진 소품으로 짠~ 하고 바꼈군요 ㅎㅎㅎ

꽃기린님 정원에 딱 어울리네요^*^
감 합니다
산천에 핀 아카시아꽃 햫기와 함께 새오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행사가 많고 신록이 짖어가는 가정의달 5월 입니다
꽃 향기와 함께 겁고 행복한날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ㅎㅎ이뿌네요.

요술쟁이 지기님 손길 거치면..ㅎㅎ
소품이 이렇게나 귀엽다니여 ...
꽃기린님 센수쟁이 ㅋㅋㅋ ^^

항상 느끼는 감정이지만
감각이 남다르다는 것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와~ 진짜 멋지네요 평범했던 소품도 꽃기린님이 만지면 대변신!ㅎㅎ
대단한 손재주세요~ 소품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귀여운 정원삽,제 생각으론 쓰레받이 용품으로도 좋을 듯 싶은데요~^^
꽃기린님 손은 요술쟁이 손이신가 봅니다.^^
행복한 한주의 시작이시길 바래요.^^
전 삽만보면 군대 생각이 나서요.
근데 삽도 이렇게 근사할 수 있군요. 역시 누구의 손을 거치냐에 따라 달라지는듯 합니다.^^
아.. 귀여워라~!
정말 아기가지하고 앙증맞고 귀엽고~
아웅.. 정말 한번 보고 싶네여^^
미니 삽의 멋진 인테리이어 소품으로 변신입니다.
늘 느끼지만 꽃기린님 감각은 정말 멋진 분이시란걸 늘~느끼고 갑니다.
오늘도

기쁘고 아름다운

좋은날되세요 ~~~~~~^^^
  • 미소바이러스
  • 2012.05.07 13:35
  • 답글 | 신고
삽 하나로 이렇게 멋진 소품이 되네요.
꽃기린님의 이런 센스가 부럽네요.
좋은날 되세요
사올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왜 정원삽을 소품으로 활용할까.. 의문이 생겼거든요.
귀여운 소품이네요~~실제로 사용하면 아까울것 같아요~~ㅎ
ㅎㅎㅎ
저런 삽자루를 어디서 득템하셨을까요??^^*
확실히 색을 칠해주니 더 이뻐요^^*
삽자루에 색칠하고 끔 하나만 묶었을 뿐인데 완잔 달라 보이네요.
이렇게 정원과도 어울리는 소품, 돈주고 사는 것 보다가 훨씬 멋져요..^^
ㅎㅎㅎ
삽자루도 주인을 잘 만나면 폼이 나는 군요.^^

딸이 주는 카네이션 꽃을 보고, 울딸 참 많이 컸다 싶으면서도
그와 비례해서 제가 나이가 들어 간다는게 실감이 나데요^^

어버이날 입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꽃기린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꽃만 잘 가꾸시는 것이 아니라 공예에도 소질이 있으시네요.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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