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베란다화초 손쉽게 키우기 (77)

이렇게 심어봐요, 수줍은 듯 분홍빛 노보단 꽃바구니(관리&키우기) view 발행 | 베란다화초 손쉽게 키우기
꽃기린 2012.07.13 07:57
저도 꽃바구니에 심어보고 싶네요.
예쁜꽃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진한 분홍색이 매력적인 꽃이네요
간밤에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간 아침..
화사한 꽃을 보니
마음까지 상큼해지는 것 같습니다.. ^.^
노보단은 초보들에게 안성맞춤이네여...
그기에다 이쁘기까지 하니 금상첨화입니당.^^*
저게 노보단이었군요.
바구니에 담아 놓으니 훨씬 더 예쁘고 좋아 보여요.
장마철이라 혹시나 진딧물이 생길까
날마다 베란다 앞을 서성이네요.
ㅎㅎ이뿝니다.
꽃 이름도 처음 알았지만
이렇게 심어 놓으면 물 주고 이동하기도 편하겠네요,.
유익한 정보   편하게 잘 보고 갑니다
어제 누군가 저런바구니를 집앞에 내놓았든데..
아~가져오껄..ㅎㅎ
더 분위기있고 좋은걸요.
처음 들어보는 꽃인데 진한 보라색의 꽃잎이 참 아름답네요.
비가 많이 왔는데 시원한 주말 나시기 바랍니다 ^^
해말고 이쁜 꽃바구니   실내분위기가 화사하겠어요^^
우리도 바구니 있는데   이렇게 연출해보고싶어집니다   ..
고운날되세요~~

붉음의 강력함이 시원함을 더하는군요
멋진 작품들로 탄생되었군요
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노보단꽃바구니 참 이쁘네요~
노보단은 처음 보는 꽃인데요
바구니에 심어놓으니 훨씬 좋아보여요~ ^^
넘 이뻐요.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ㅎㅎ
바구니..하나...
슬쩍 하고 싶어요....ㅎ
감 하고 합니다
무더운 3복더위도 장마비로 시원해 졌습니다
제30회 런던올림픽과 휴가의달 7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우리동네 지하차도 가림벽위에 아름답게 단장한 예쁜 꽃이있어 이름이 궁금하였는데 노보단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집안어디에다 놓아두어도 아름답겠습니다.
연리지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저희 집에서 꽃이란 구경하기 힘들뿐더러..
지금 있는 초록이들 관리도 못하는지라 저는 엄두도 못내겠어요..^^
여기서도 자주 보이는 꽃인데~~이름이 노보단이었군요~~~
분홍빛 꽃잎이 매력적인데요~~
꽃들이 이렇게 이쁜걸 보니
키운이의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유익한 정보   편하게 잘 보고 갑니다
꽃기린님 손길처럼 이뿌게는 안 될 것만 같아요.
넘 예쁘네요~^^
노보단 넘 이쁘네요..
이젠 정말 있는 애들이나 잘 키워야 할것 같은데
요즘 기분도 꿀꿀해서 화원에 가고 싶은 맘 꾹꾹 누루고 있는데 언제까지 참을수 있을지
이름도 신기하고 이쁘네요....
전,,, 꽃과 친해지려면 시간을 좀 둬야 할 것 같아요...

생명이 다하는 꽃이 계속 생기네요.... 살아주는 아이만 키우려고해도
꽃만 보면 사고 싶은 것은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

역시 꽃기린님댁 꽃들은 항상 싱싱해 보여요.....
식물이란 것이...사람의 정성과 손길이 늘 그치지 않아야 하는데..이렇게 키우신걸 보면 ...와우^^
전 ...욕심을 내어 길러도...꾸준한 관심의 부족으로 늘 하고싶어도 못하네요....자주 올게요
잡안이 화사하군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진한 핑크 꽃이 이쁘네요~
넘 이쁘당~~ 향기가 여기까지 솔솔~^^ㅋㅋ
색이 정말 예쁘네요^^*
오늘은 은으로된 반지를 주고 받으며 장래를 약속하는 실버데이 입니다
제30회 런던올림픽과 휴가의달 7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바구니 통채로 들고 왔으면하는 욕심이 생기는데요..ㅎㅎ
아....... 이 아이 이름이 노보단이었군요
마음도 울적하고 해서 꽃보러 왔어요^^
역시 와보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 슬기롭게 보내세요
제30회 런던올림픽과 휴가의달 7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꽃잎이 참 예쁜꽃이네요~~^^
장마철 건강하세요~~꽃기린님!!
아름다운 자연속에 살아 숨쉬는 생명을 느킬수 있음에 창조주께 감사합니다.
나 또한 생명이기에 작은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며 아름답게 피어오른 짙은 분홍빛갈에
구가 저렇게 예쁜 빛갈을 만들어 우리네 인간의 눈에 영롱하게 채색될꼬?
요 아이가 노보단이군요....꽃이 정말 예뻐요~~
야생화는 풍로초만 있는데...짝꿍 만들어 줘야겠어요^^
꽃잎이 정말 이뻐요 ..자른 줄기는 어떻게 활용 하면 좋은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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