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138)

가을에 만나는 운치있는 정겨운 꽃들 소개합니다. view 발행 |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꽃기린 2013.10.21 14:34
이 가을에 이렇게 많은 꽃들이 피어나다니요...정말 놀라운걸요.
저희집 화분들이 저보고 뭐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네요...ㅠㅠ
오늘은 한번 쳐다봐주고 눙도 맞춰야 겠어요...물론 피어있는 꽃은 거의 전멸이지만요....ㅠㅠ^^
가을에 피어난 꽃들이지요, 나무님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정원을 완성합니다.
봄까지는 이 녀석들이 주인공이 될거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아 가을 느낌이 더욱더 묻어나네여 ..
너무너무 향기롭구여 ..
신선합니다 .. ^^
꽃의 향기 듬뿍 안아가셔요!
햇살이 따스한 아침입니다.
단풍이 절정이라지요 ?
여름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을꽃에 푹 빠져봅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요며칠 다소 쌀쌀한 날씨죠
평화롭고 조용한 시간 오랫만에 맞이하는터라 인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줄리어드맘님.
물봉숭아꽃도 보네요. 작아서 자세히 들여다보라고 손짓하는 듯 해요.
이런 화사한 꽃들과 늘 함께 하시네요? ㅋㅋ
여름을 힘겹게 보낸 만큼 아름답지요, 주리니님.
소중한 꽃들이 이들뿐일까요...ㅎ
네, 늘 함께, 일상입니다.
하얀 아기별꽃 젤루 예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여~
봄에 들인 아기별꽃을 애지중지 길러냈어요.
번식도 하고 풍성하게 자라서 기뻤어요.
앙증맞고 귀여운 예쁜 꽃이랍니다.

아, 번식한 화분들 들여다 봐야겠는걸요~^^
후쿠시아...정말 화려하고 예뻐요..
아기별꽃은 언제나 가슴속에 콕콕콕콕!!
아기별꽃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그래요.
조그마한 몸짓에서 풍기는 매력에 늘 감탄합니다.
후쿠시아 한줄기 남아서 저리 꽃을 피웁니다.
여름에 반절은 녹아버렸거든요.
아~ 예뻐라~~~
갑자기 예쁜꽃들 보니 화원으로 달려가고 싶네요.
예쁜 꽃들... 사진으로 너무 예쁘게 담으셨어요.
이슬아지님...
닉네임이 정겹고 예쁘고 따스해요.
조그만 정원에 감탄하여 주시니 기분이 참 좋은데요~
여름을 잘 보낸 꽃들이 지금 한창 피어나고 있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이랄까요.
이해하실듯...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슬아지님 반가웠습니다.
여름까진 못 보던 꽃들이 많군요. 참 앙증맞게도 예쁩니다.
후쿠시아는 다른 것들과는 여러모도 대비되는군요.
봄엔 봄꽃,
여름꽃,
가을이 되니 가을꽃이 만발하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때를 알아 피워준답니다, 몽돌님.
정열적인 색감에 매료되는 후쿠시아,
한둘 피어나는 것이 예뻐 사진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후쿠시아...
참 강렬한 빨강 입니다.
사랑초...
물 봉숭아...바위 바이올렛 처럼 한쪽으로 늘어지는 꽃줄기를 만들고 싶네요.
감기 조심하시길...
그렇네요.
정열적인 빨강이랄까요...
지극히 촌스러워 보이기도 하나,
이 계절엔 화려해 보입니다^^
일부러 한쪽으로 늘어지게 유도하진 않아요.
늘 그대로 두고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리 커 나갑니다.
바위바이올렛이 한창이지요 ?
사시사철 꽃기린님 베란다는 이리 푸르고 예쁜 꽃이 풍성하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상하게 우리집 화초들은 잎이 누렇게 변하던데.....ㅠㅠ

잘~지내시죠 꽃기린님~??
환절기 건강 조심 하세요!!
영아님 오랫만에 뵙네요.
좋은 주말 아침이에요.
오랫만에 여유스러워 잠시 컴터 앞에 앉았습니다.
커피도 한잔 끼고서..

계절에 따라 잎이 누래지는 것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상증상은 아닌듯~
제 취향이 보시는대로라서 늘 푸르게 보일거에요.
별것없는 소박하고 정말 소소한 꽃들.
작고 아담한 꽃들을 너무 좋아하죠.

오늘은 임파첸스 화분들 몇몇 돌봐줘야겠어요.
아이들 행사, 시험도 모두 끝나니 마음이 가뿐하네요.
몸이 늘어져도 좋을....
어제 웃자란 샛노랑 빛의 버텐샤라는 꽃을 천원주고 구해왔는데
오늘 아침 물 흠뻑 주고 보니 참 귀엽네요.
처음 보는 꽃이라 관심이 가던걸요.
베란다 정원의 꽃들과 함께하는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정원
늘 볼때마다.행복해진답니다.
어찌 같은 녀석을 키우는데도 이리 다른지..ㅋㅋㅋ

사실 싫증날만도 한데요...^^*
예쁘다고 말해주셔서 고마워요.
때로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참 기분좋아 힘이 날때가 있어요.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고 싶네요.
꽃과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 누려보아요!
아 언제 와도 아름다운 꽃향기와 조근조근한 목소리가 들리는듯한 정원..
박씨아줌마 고마워요^^
정말로 잘 가꾸신 예쁜 정원이에요.
가을에도 이렇게 예쁜 꽃을 피우다니..
꼭 아기천사들이 사는 곳 같아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는내내 행복 했어요
물 봉숭아 키워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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