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138)

베란다 정원의 꽃, 덩달아 웃어보세요. view 발행 |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꽃기린 2014.03.26 11:34
베란다 화원 잘 꾸며 놓으셨네요
목마가렛 색깔이 너무 곱네요~^^
우와~~이쁜 요 아이들의 미소에 덩달아 미소가 절로~~(*^   ^*)
꽃기린님, 감사해요~~ 햇살같은 미소 가득 나눠주셔서요~~^.^*
종종 들어와 볼때마다 감탄사가 절로나오네요. 어떻게 이리 키우는지 저는 그냥 맘은 간절한데 잘 안되더라구요. 꽃 구경은 거의 ㅡ.ㅡ 가까이있음 매일매일 찾아가 물었을거예요. 관심은 많은데 너무 몰라서 ㅎㅎㅡ대단하셔요^^
꽃은 보면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다음 생엔 꽃으로 태어났으면..ㅎㅎ
추천 누르고 갑니다!
꽃사진 보니깐 기분이 좋아지네요 !!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요,
오늘도 변합없이 하루가 시작되는군요,
반복되는 일상 추억을 만들고
행복을 만들며 봄향기 가득한
시간들 원없이 즐기세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에게
보다 기회가 많이 찾아옵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함이 느껴져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봄꽃이 경잴하듯 피는 초여름같은 날씨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보기만 해도 흐믓하군요.
한국에 살았을 때 우리 베란다에 피었던 녀석들이 그립네요.
미국에 들어 오면서 하나하나 분양하고 왔는데, 그 녀석들이 잘 자라고 있고, 꽃도 피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참으로 기뻤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아이들을 기지고 계신 것에 살짝 질투심이 이네요.
포스팅구경하고가요.q
정원도 정말 예쁘게 잘 가꾸시지만,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시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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