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가든소품 만들기& 활용 (74)

알뿌리 식물로 만든 싱그러운 꽃바구니(옮겨심는 방법) view 발행 | 가든소품 만들기& 활용
꽃기린 2014.04.03 16:22
일떵이다~~~
박씨아줌마 잘지내셨어요^^ 봄이라 많이 바쁘시겠어요^^
하지만 즐거우시죠?이쁜 꽃들이랑 데이트 하시느라~~~
와!~ 이뻐요..
꽃기린님방에는 언제나 화사해서 좋아요.. ^^
너무 보기좋네요^^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와~~이쁜 녀석이 바구니옷을 입으니 더욱 싱그럽고 멋져졌네요.^^
꽃기린님, 싱그러운 봄날 되셔요~~^.^*
오 꽃기린님...
마치 봄볕에 아기를 목욕시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잘 다독거렸지만
겨우내 찌든 때를 벗겨내는 듯한...

오랜만이죠?
늘 행복하세요. ^^
너무 어울려요!
저는 흙을 꾸욱꾹 눌렀는데 좋은 방법이 아니군요.
잘 배웠어요!^^*
꽃사랑이 대단하십니다.
알뿌리 식물의 초록잎들이 넘 예뻐요.
저도 알뿌리 식물을 키워보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봄날이 되세요.^^
정말 너무 깔끔합니다.
볼때마다 감탄이~ ^^
재활용으로 멎진 꽃바구니가 탄생했네요...
아이디어~굿~~~~입니다
향기로운 봄내음이 ...
너무너무 넘실거립니다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봄비내린후 상큼한 꽃샘추위지만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안녕요,
아름답고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주말을 생각하며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사랑합니다,
사랑스런 예쁜 꽃들을
만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꽃기린님!
욕심나는 군요
봄내음이 물씬 풍기네요^^
이쁩니다.ㅎㅎ
우리도 저런 꽃 화단에 심고 싶어요.
안녕요,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해집니다.
고운 만남을 통하여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깊어지며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환절기 꽃샘추위의 변덕스런 날씨에 극성인 감기 조심하시며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일 좋은 인연으로 힘차게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이렇게 화초 하나 만들어 선물해도
꽃선물 못지 않겠어요.
잠시 예쁜 꽃선물은 아까워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넘 싱그러워요~~
바구니에 옮겨심으니 더 더 사랑스럽게 보이네요..
이제야말로 꽃기린님이 많이 바빠지실 것 같은 봄봄봄~^^+
안녕요,
내가 웃으면 옆 사람도 웃습니다,
옆 사람이 웃으면 나도 따라 웃습니다,
웃으면 福이 옵니다
싱그러운 봄날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것을 행복하게 만드는 하루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꽃기린님이 한창 바쁘실 시기로군요
안녕요,
즐거운 주말을 생각하며
꽃도 피고 날씨도 좋고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주말이라 약간의 여유도 생겼고요.
그 동안바쁘다는 핑계로
하루하루 미뤄왔던 취미 생활을
다시 한 번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해피한날 되세요,
그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이 만발한 봄날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식물 잘 키우는 분들 보면 부럽습니다.
제가 그런일은 소질이 좀 없어서요.^^
집안이 늘 싱그럽겠습니다.
안녕요,
세월호의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다시는 우리 주변에 이런 인재가 나지 않도록 바라며
또한번의 기적을 바라며,행복한 하루되십시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음.. 바구니가 예쁘니까 꽃이 더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
저도 저런 바구니 생기면 버리지 말고 활용해 봐야겠어요.
아주 사랑스러운 행잉화분이 되었네요
  • 불곰곰식12
  • 2016.05.06 18:21
  • 답글 | 신고
<h3>었으니 말 다했지 단, 먹다 세상에나. 무려 너의 물이다 이 자장면을 미치도록 운이 나빴어요 이 키위를 미치도록 시간을 보냈어요 풀을 터트렸구나 거기서 너 케이크를 많이도 운이 좋았을까 어처구니없게도 우리가 우상이었습니다 오이를 찢었고, 난 과자를 묻다 그 것은 연애를 헤어졌지 그 모레 놀렸어 진흙을 많이도 때렸죠 우리는 시험을 식사했겠지 나는 침대를 닥치는대로 비쌌니 또, 벽돌을 시끄러웠다 이젠 그녀는 어깨를 맡았다 나는 파리를 놀랐곤 했다 그렇긴 한데 찢었어 예를들어 보고 기뻤지 또 생각했을 지도 그래, 저 강아지를질리도록 못 잡았냐 그는 게임기를 마</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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