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138)

이미 와버린 봄이 자리한 베란다 정원에는. view 발행 |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꽃기린 2014.04.25 08:40
아~ 정말 보기좋네요^^
안녕요,
지금도 시간은 흐르고 슬픔도 점점 적어지고
언젠가는 세월호참사도 잊혀지겠지요
아마 잊지못하면 살아갈수없을것 같아요
4월의 마직막 주말이군요,
편안한 마음으로 마무리 잘 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베란다정원 아름답네요
예쁜 잎들과 꽃들이 주는 초록향기에 마음이 흠뻑 빠져 듭니다.^^
  • 유진엔젤
  • 2014.04.25 11:20
  • 답글 | 신고
베란다가 기린님이 만든
꽃향기로 빽빽하네요^^
수수한 아기별꽃이 너무나 예쁘네요^^
베란다가 천국 같습니다~ 정말 아름다워요! 존경스럽습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법의날 세계 말라리아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계절의 변화와 상관없이 늘 꽃동네군요.
참 오랫만 입니다
여전히 예쁘고 아름다운 정원 잘 보고 가네요
좋은날 되세요~~
향긋한 꽃기린님의 정원에서 잠시 머물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네요.
감사합니다~~
소복한 아기별꽃 화분을
딸애의 수수한 화장대 거울앞에 두고 싶단 생각에 잠시 행복했네요.
베란다 정원을 전반적으로 찍어주심 안되나요?ㅎㅎ
저는 몇 안되는 화분을 너무 읽찍 복도에 내어 놔서 얼어 죽이길 반복하다 보니 의자 꺼내서 복도에 앉아 내려다 보니
달랑 화분 4개 뿐입니다. 그래도 물한잔 들고 햇볕 쬐이려 늦은 오후에 화분앞에 앉습니다. 그대의 예쁜 잎들에 안녕
안녕요,
누구의 눈물인가 생각나는군요,
하염없이 내리는 눈물속에
원한이 ,,,,,,
務實力行(무실역행)
진실에 힘쓰고, 옳은 일에 힘쓰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그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꽃기린님의 정원은 볼 때마다 탄성이 절로 납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무와 꽃, 허브, 다육이 하나하나 너무 좋아요.
마음과 눈이 정화되는 듯
정말 잘 가꾸셨네요.
넘 이쁘게잘 꾸며놓은 정원정성이 부지런함이 보입니다
수고에 감사드리며 잘 보고 갑니다
이쁜 정원의 꽃들 바라보며 진한 커피한잔 마시고 싶어지네요
숲길같은 정원입니다
싱그러운 초록사진에 힐링이 되네요
집에 저런 정원이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네요~~
봄날의 그리움이 묻어나는듯한 소소한 정원
가지고 싶은 벼란다 정원 탐나고 부럽습니다.
깔끔하고 잘 정리 된 파스텔같기도 하고
몽한적인 분위기에 흠벅 취해 보기도 합니다.
부두럽다고 표현할 수 있는 작은 공간에서
잔잔한 그리움 한움큼 남기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나만의 정원이 집안에 있네요 부러워요~
넘넘 싱그럽네요 그냥 눈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너무   이쁜 정원이네요   천국 같아요   ~~^^
역시 너무 부러운 정원입니다
예뻐요ᆢ정원에서 맘껏 봄을 느낄수 있으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정말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계속해서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화요일 봄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봄비를 반갑게 맞이하는 초록의 새순들이 행복해 보입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사진만으로 힐링이 되요 잘보고 갑니다..^^
하얀꽃의 이름이 뭔지 여쭤봐도 되나요?

정원이 너무 예쁘네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XD
어쩜 자연은 이또록 아름다울까예....^^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확인.   좀하시요~??
아름답습니다.
정말 봄의 절정이로군요..
안녕요,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는시간이
행복이며 즐거움입니다,
잔인한 4월도 서서히 물러갑니다, 오열과 통곡속에 전국민을
세월호와 함께 진도앞바다 차가운 바닷물속으로가라않혔던 사건,
결코 잊지못하지만 앞으로도 살아갈날이 새털처럼 많은데~~
이제는 훌훌털고 새롭게 화이팅하세요
늘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와~~!!
환상적입니다~
우울함의 연속이였는데~~ 션하게 맑은 공기 마시는듯 합니다
와 집안 정원에서도 힐링할수 있다니....넘 좋겠어요 ㅎ ㅎㅎ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꽃에 반하고 꽃글에 다시 반합니다.
안녕요,
오월 첫 날
아침입니다.
밝은 햇살과 함께
싱싱한 나뭇잎이 참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어쩌면,,오밀조밀하고, 풍성한 베란다의 풍경....아름답습니다.
깔끔하고 청량감을 주는 아름다운 꽃밭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꽃들이 이곳에 모두 있어요..
예쁜꽃을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름다워요~
한숨마저 싱그럽게 느껴질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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