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138)

향긋한 오월의 베란다 가드닝 view 발행 |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꽃기린 2014.05.02 14:20
안녕요,
편안히 주무셨습니까
시작이 반이다
힘들게 한주를 시작했는데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게
하루가 지나가고 벌써 화요일
이렇게 흘러가면 주말이 눈앞으로
덧없이 보내지말고 추억이 되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베란다가 화원이 되었군요
늘 화사한마음으로 지내니 행복하실 것 같군요^^
저속에 콕!!!!들어가 숨한번 쉬어보고 싶어요~~~ㅎㅎ
너무 예뻐요~ 어쩜 그렇게 사진도 분위기 있게 잘 찍으세요?
싱그러운 향기가 물씬나네요~^^
초겨울에 꽃을보니 생기가 납니다
꽃을 가꾸는 분들은 마음씨 착하고 식물을 기르는맘은 자식사랑과
같지요 자꾸만져주고 처다봐달고 하지요 주말 잘보내세요,,
예쁜꽃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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