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138)

작은 뜨락에서 피어난 유월의 꽃 view 발행 | 작은 뜨락의 초록 향기
꽃기린 2014.06.13 16:33
갈을이 깊어갑니다
아름다운 발길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꽃을 가꾸는 사람은 다착한분만 있어요
저도 35년 된 몬스테리아를 기르고 있지만
꽃은 자식 기르는것과 똑같지 자꾸 자기를
처다보라고 하고 만저 달라고 한답니다
꽃은 심어놓기만 해서 자라는게아니지요
참 훌륭하십니다 매일 매일 행복하시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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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깊어가는 가을날 목요일입니다.
단풍은 자꾸만 발갛게 물들어갑니다.즐거운 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맨 위의 사진 왼쪽에 줄기 길게 내려와 갈색잎이 총총 나있는게 뭘까요?     이름이,,,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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